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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잘못 됐다" 구원파, 오늘 항의 집회 2014-04-28 02:51:59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관계사와 거액의 자금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진 구원파는 지난 24일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이들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언론에서 이준석 세월호 선장이 본 교단의 교인이라고 보도했지만 인천교회...
유병언 一家 이번주부터 줄소환 2014-04-27 21:03:36
선사인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 일가에 대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소환 조사에 나선다. 검찰은 유씨 일가가 소유한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들이 유씨의 비자금 조성 창구로 쓰인 것으로 보고 이들 회사 임직원을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이다.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세월호참사> 유병언 "선장, 배와 운명 같이 해야" 2014-04-27 04:00:05
유 전 회장의 발언은 의미심장하게 읽힌다. 최근 침몰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은 유 전 회장 일가가 실소유주다. '오대양 사건'과 관련한 언급도 있었다. 오대양 사건은 지난 1987년 공예품 제조업체 오대양의 용인 공장에서 사장과 종업원 등 32명이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다. 유 전 회장은...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침몰에 대한 진실 ‘진실은 무엇일까?’ 2014-04-26 20:45:02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과 세월호 운영선사인 청해진해운, 정부의 재난대응시스템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제보자의 충격적 증언도 등장할 예정이다. 제보자는 “세월호 운영선사 청해진해운의 모든 비리를 알고 있다. 이 사고는 예고된 참사였다”고 밝혔다. 세월호는 2012년 일본에서 들여와 선체를...
<세월호참사> 금감원, 청해진해운 대출 은행 특별검사 착수(종합4보) 2014-04-24 16:34:32
대출 여부 긴급 점검 금융당국이 세월호 운영 선사인청해진해운 계열사에 대출을 해 준 금융사에 대한 특별 검사에 착수한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사실상 '자금줄'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세모신용협동조합에 대해서도 특별 검사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신협중앙회가 세모신협에 ...
<세월호참사> 세모그룹 7인방 계열사 '순환 보직' 2014-04-24 10:56:13
이사를 맡기도 했다.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김한식(72) 대표이사는 2010년부터 2년간 세모의감사로 있었고 아이원아이홀딩스의 감사 자리에선 최근에 내려왔다. 황호은(63) 새무리 대표이사는 세모 대표에서 자리를 옮겼다. 정선섭 재벌닷컴 대표는 "특정한 사람이 계열사를 돌아가면서 핵심...
<세월호참사> 27년만에 다시 만난 검찰과 구원파 2014-04-24 10:07:48
빠른 속도로 구원파까지 압수수색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과 그 관련 회사를 겨냥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검찰과 이른바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가27년 만에 다시 맞닥뜨리게 됐다. 검찰은 지난 1987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오대양 사건이 터지면서 구원파의 배후 여부를 수사하면서 구원파와...
<세월호참사> 세모그룹 움직이는 핵심측근 '7인방' 2014-04-23 17:34:55
2대 주주에 올라 있다.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김한식(72) 대표이사는 이 회사의 지분율이 11.6%로 천해지(39.4%) 다음으로 높다. 아이원아이홀딩스와 천해지의 대표이사를 겸하는 변기춘(42) 대표도 그룹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송국빈(62) 다판다 대표이사와 황호은(63) 새무리 대표이사,...
<세월호참사> 하나 둘 드러나는 유병언 그룹의 속살 2014-04-23 17:03:30
침몰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뒤에숨은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3부자와 관계사들의 지배구조와 자금거래등을 둘러싼 내용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 전 회장의 두 아들이 지주사인 아이원아이홀딩스를 중심으로 청해진해운과 관계사들을 소유하게 된...
대한해운, 벌크선 '오크라호' 218억원에 사들여 2014-04-23 08:33:41
건조됐으며, 대만 선사인 'TMT'에서 운영하다 이번에 대한해운에 매각됐다. 선박명은 '오크라호'다. 대한해운이 해외에서 중고 선박을 사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대한해운은 지난해 12월 대한조선에 신조선 4척을 발주한 바 있다. 대한해운은 오는 25일 오크라호를 인도하며,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