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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리서 여경 성추행 혐의 경찰 간부 징계 2017-08-18 15:28:49
따라주려고 일어서다가 실수로 신체 접촉이 된 것일 뿐 성추행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피해 여경은 "성추행 의도가 있었다"고 밝혀 감찰 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B 씨가 클럽에서 모르는 여성의 몸에 손을 댄 혐의(강제추행)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8-14 15:00:03
따라 골라주는 책과 장난감…교보문고 '하비랩' 운영 170814-0332 문화-0021 10:47 포크 1세대 서유석, 44년 만에 '나는 너를' 리메이크 170814-0342 문화-0022 10:54 "스님이 고기 먹어도 될까?"…불교계는 논쟁 중 170814-0347 문화-0023 10:56 세종대왕 삶, 뮤지컬로 제작된다…내년 대극장 무대 올라...
취향 따라 골라주는 책과 장난감…교보문고 '하비랩' 운영 2017-08-14 10:29:57
골라주는 책과 장난감…교보문고 '하비랩' 운영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교보문고는 고객 취향에 따라 책과 장난감을 추천하는 '하비랩'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매장의 '하비랩'을 방문한 독자는 34개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조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을...
삼척 해변서 20대 4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2017-08-12 16:50:26
끝내 숨졌다. 이들은 수영을 해 갯바위에 접근하려다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부남해변에는 높이 2.5m의 파도가 일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파도가 높아 구조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물놀이할 때 안전요원 통제에 잘 따라주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끝)...
"위험하지 않다"지만…터키 남서부 휴양지서 하루새 500회 여진 2017-08-10 01:03:04
라주(州) 보드룸에서 8일 오전 10시 42분께(현지시간) 규모 5.1 지진이 발생한 후 24시간 동안 490회 이상 여진이 관측됐다고 9일 밝혔다. 보드룸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지중해 휴양지다. 보드룸 시내와 해안 곳곳에는 지진 우려에 집과 숙소 바깥에서 밤을 지새우는 주민과 여행객들이 다수 눈에 띄었다....
USGS "터키 남서부 휴양지서 규모 5.3 지진" 2017-08-08 17:31:51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은 무을라주(州) 보드룸에서 남동쪽으로 14㎞ 떨어진 곳의 지하 10㎞ 지점이다. 터키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지진 세기를 4.9로 관측했다. 현재까지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카드뉴스] 매일 고민되는 립 컬러! “오늘은 뭐 바르지” 2017-08-07 10:00:00
라주는 시스템까지 생길 정도다. 컬러 컨설팅을 통해 나의 인생 립 컬러를 찾거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들이 선택한 립 컬러를 참고해 볼 것. 오렌지&레드 >> 과일을 베어 문 듯 상큼한 ‘오렌지’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오렌지 컬러. 주황빛으로 짙게 물들인 입술은 상큼함 그 자체다. >>...
[연합이매진] 나주읍성, 옛 모습 되찾는 호남의 '千年古都' 2017-08-07 08:01:12
'전주'(全州)와 '나주'(羅州)의 머리글자를 따 전라도라는 이름을 지었듯이 나주는 고려 성종 때 목(牧)으로 지정된 이후 구한말까지 1천여 년 동안 호남의 행정·경제·군사·문화 중심지였다.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300여 명의 목사(지방관)가 파견됐고, 조선 후기에는 곡식 세금이 전국 1위,...
전남예술고, 日 고교 만화 경연 대회서 우승…첫 외국인 우승팀 2017-08-06 22:45:06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시된 주제는 '123'. 전남예술고팀은 아이들을 분간하기 어려워하는 어머니를 위해 미용사가 세 아이의 머리를 각각 숫자 1, 2, 3의 모양으로 잘라주는 내용의 작품을 그렸다. 팀의 리더인 2학년 여학생 남수빈(16)양은 "주제가 일본어였던 점이 가장 어려웠다. 노력한 결과 자신감이...
안전불감 물놀이 사고 잦아…구조대원들 "통제 따라주셨으면" 2017-08-06 07:01:04
따라주셨으면" "20㎜ 비만 와도 급류 형성…'괜찮겠지' 안이한 생각 말아야" 수난 고립 출동에 많은 인력·장비 투입, 위험 무릅쓰는 구조대원들도 고충 (전국종합=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여름철을 맞아 물살이 빠르거나 수심이 깊은 계곡·하천에 물놀이하려고 들어갔다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는다.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