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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 중국 3월 수입 감소…우한사태 후 처음 2022-04-13 15:27:17
47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3월 무역 동향에 상하이 봉쇄 등의 여파가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실제 여파는 4월 통계에서부터 확인해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왕쥔 중위안은행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 통신에 "수출 증가율 둔화가 제한적이었지만 수입 증가율이 상당히 크게 무너졌는데 이는 국내 수요...
푸틴과 시진핑의 공허한 '브로맨스' [더 머니이스트-Dr.J’s China Insight] 2022-04-11 07:15:01
대한 무역, 금융제재에 나서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경제를 봉쇄하면서 경제난에 따라 장기전에 불리하게끔 상황을 조성했습니다. 전쟁의 장기화는 재정고갈, 재정부실을 불러옵니다. 결국 러시아의 경기는 침체에 빠지며 국민들의 고통도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후회하게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상하이 봉쇄] ② 짓눌리는 중국 경제…5.5% 성장 물 건너가나 2022-04-09 14:02:30
감소한 것으로 추산했다. 중국의 금융·무역 허브인 상하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3.8%를 차지한다. 그러나 상하이는 인근 장쑤성, 저장성, 안후이성과 함께 창장삼각주 경제권으로 긴밀히 연결돼 있다. 상하이에 금융·물류·교통·마케팅 기능이 집중된 가운데 인접한 성들이 제조업 기지로서의 배후 역할을 나눠맡고...
"대러 제재로 중국의 대규모 미 국채 투자에 우려 제기" 2022-04-07 12:34:27
경고하고 있다. 중국은행 부행장을 지낸 왕융리는 최근 중국 매체 차이신 기고에서 "중국 외환보유고는 주로 미국 달러와 유로 같은 선진국 통화며, 역시 미국이나 유럽 같은 선진국에 주로 보관돼 있다"며 "이는 미국, 유럽과 관계가 한번 깨지면 중국 외환보유고의 안전이 대단히 위협받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물 건너간 '상하이 단기봉쇄'…중국 경제 부담 더 커진다 2022-04-05 14:14:33
구조다. 상하이는 중국의 금융·무역 허브 도시로서 중국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약 3.8%를 차지한다. 그러나 상하이는 인근 장쑤성, 저장성, 안후이성과 함께 창장삼각주 경제권으로 긴밀히 연결돼 있다. 선도 도시인 상하이에 금융·물류·교통·마케팅 기능이 집중된 가운데 인접한 성들이 제조업 기지로서의 배후...
JP모건 다이먼 "인플레·전쟁으로 리스크 급증…대비해야" 2022-04-05 04:58:36
무역의 재구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미국이 희토류, 5G, 반도체 등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물자를 자체 생산하거나 우호적인 동맹국에만 의존해야 하고, 잠재적인 적국과는 중요한 기술을 공유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이먼 CEO는 촉구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해선...
20년 前 관용차로 수입차 타며 한·미 FTA 주도 2022-04-03 19:37:24
끝판왕’으로도 명성이 높았다. 상공부 과장으로 재직하던 1982년 휴직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1984년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 박사학위 논문인 ‘외부 충격, 조정과 성장’에서 한 후보자는 “대외 무역을 제한해 경제를 안정시키는 정책은 다른 어떤 정책보다 경제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상하이 앞바다 떠도는 컨테이너선…'도시봉쇄' 피해 가시화 2022-04-03 14:40:42
중국의 금융·무역 중심이자 인구 2천500만명의 거대 소비 도시인 상하이 봉쇄 장기화는 중국 경제에 큰 부담을 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가뜩이나 불안정한 세계 공급망을 추가로 교란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상하이시는 지난달 28일 오전 5시부터 부터 이달 1일 오전 5시까지 4일간 황푸강 동편의 푸둥(浦東) 지역을...
인도, 네팔과 철도·에너지 협력 강화…중국 견제 박차 2022-04-03 11:44:42
결제, 무역 등에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모디 총리는 "양국의 국민과 문화 등은 고대 때부터 연결돼 있다"며 "세계 어디에서도 인도와 네팔의 관계 같은 우정을 찾아볼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팔은 인도의 오랜 우방이었지만 중국이 지난 몇 년간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사업 등을...
아세안 3개국 외무장관 잇따라 중국 방문…"협력 확대 하자" 2022-04-03 10:41:18
태국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만났다. 왕이 부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은 태국과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원한다"며 "양측의 경제무역 협력 잠재력을 발굴해 과학기술, 디지털 경제, 신에너지 등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자"고 말했다. 돈 장관은 "농산물 무역, 안정적인 산업망과 공급망 보장, 지속가능한 발전 협력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