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원조 뇌섹남 "최고 성적 전국 67등" 2015-06-10 10:39:48
그게 최고였던 거 같다"고 밝혔다. 김정훈은 "고등학교 때 생각하면 공부결벽증 같은 게 좀 있었다. 그런 게 스트레스가 많았다. 선생님이 물어봐서 대답을 못하면 굉장히 트라우마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훈은 과거 서울대학교 치대에 입학했으나 연예계 활동 도중 자퇴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김정훈 "서울대 치대 쉽게 포기 할 수 있던 이유는…" 고백 2015-06-10 06:16:00
가수 김정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울대를 자퇴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김정훈은 "학교를 다니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에 캐스팅 돼 학교를 잘 못 가는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업을 진행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사실 가고 싶었던 과가 아니었기 때문에 좀 더 쉽게 포기...
해피투게더 류승수, "학창 시절 불량 서클 활동했다" 깜짝 고백 2015-06-05 11:41:01
나왔다. 자유를 찾아 떠났다. 입학 3개월 만에 자퇴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스무 살 때 집에 일이 생기면서 마음을 잡았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공부를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 이후 검정 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진학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
유병재 YG 합류, 명문대 모교서 잘릴 위기? 무슨 일이길래… 2015-06-04 11:12:00
너무 오래 쉬어서 자퇴처리 됐을 수도 있다. 방송 하면서 학교 다니는 게 힘들더라.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인데 졸업은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도 "나도 장도연과 마찬가지로 휴학을 다 써서 다음 학기에 복학 안 하면 잘릴 수도 있다. 난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YG...
한승연, 과거 `100대1`서 엄친딸 이력 공개.."전교 1등도 해본적 있어" 2015-05-29 14:16:43
엄친딸 이력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한승연은 “미국 뉴저지에서 랭킹이 높은 국립 학교 테너플라이하이스쿨에 다녔다. 학교를 다니던 중 오디션에 합격해서 자퇴한 뒤 한국에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학창시절 성적도 나쁘지 않았다"며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전교 1등도 해본 적이 있다. 빨리...
북한이탈주민 보듬는 '동대문구' 2015-05-17 13:19:02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중국에서 혼자 살고 있는 딸에 대한 걱정으로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 씨의 사연을 들은 유덕열 구청장은 구청 차원에서 자퇴한 딸을 도울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최씨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원을 받으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하...
학교 떠나는 학생 매년 6만명…학업중단 없도록 미리 막는다 2015-05-12 21:13:42
숙려제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자퇴 신청을 하지 않았어도 출석률 등을 고려해 학업 중단 위기 학생으로 판단되면 숙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한다.이런 노력에도 학업을 중단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학교장은 학업을 중단하는 청소년에게 반드시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해야 하며 청소년 동의를...
하시시박 "17세 고교 자퇴 이후 혼자 인도여행 떠났다"...왜? 2015-05-11 10:10:44
자퇴를 결심하고 A4용지 15장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런던 필름스쿨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친 직후 `바이스 매거진`에서 일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와 스튜디오를 차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시시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시시박, 대단하네" "하시시박, 고등하교...
"SW는 공학보다 법·철학에 가까워…문과 대학생의 SW행은 시대적 흐름" 2015-04-29 20:54:06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끝내 자퇴했다”며 “만약 프로그래밍만 배우고 평가를 받았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문 교수는 최근 ‘인구론’(인문계 대학 졸업생 90%가 논다)으로 대변되는 취업난의 해법으로 인문대에 소프트웨어 연계 전공을 개설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예컨대...
앵그리맘 지현우, 김희선 돕는다 “괴물 잡아 넣을 것” 2015-04-23 09:37:59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고 조강자는 “저 절대 자퇴 안한다. 끝까지 남아서 이 문제 해결 보고 말 거다”라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박노아 또한 “저 역시 마찬가지다. 학교의 괴물 잡을 거다. 도정우 잡아 쳐 넣을 거다”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조강자에게 “왜 나한테는 말 안했냐. 선생님인 내가 그렇게 못미더웠냐”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