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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다친 구자철, 상태 양호…"두통 이외의 심각한 증상 없어" 2018-01-29 08:17:44
팀 선수와 공중볼을 다투다 머리를 충돌한 후 쓰러졌다. 그는 이마 출혈로 머리에 붕대를 감고 다시 경기에 나섰다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구자철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17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오는 4일 아인트라흐트와 경기를 치른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도양 실종' 말레이기 수색 1년만에 재개…미스터리 풀릴까 2018-01-24 09:57:50
말레이시아 정부와 계약이 돼 있는 상태다. 아자루딘 압둘 라흐만 말레이시아 민간항공국(DCA) 국장은 "이번 수색은 '무성과 무보수 원칙'에 따라 90일의 기한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한 내에 MH370편의 동체나 블랙박스(기내기록장치)가 발견되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오션인피니티에 최대 7천만 달러(...
"시리아 수도 인근 반군 지역 주민 호흡곤란…화학 공격 의심" 2018-01-23 02:47:34
압델 라흐만 대표는 "두마 주민과 의료진이 염소가스(공격)를 의심한다"고 말했다. 이달 13일에도 두마에서 시리아군의 공격 후 호흡기 이상증세가 집단으로 발생했다. 2013년 이래 시리아 반군 지역에서는 화학무기 노출로 추정되는 참혹한 인명피해가 여러 차례 반복됐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은 유엔의 조사 결과를...
방글라데시 당국 "미얀마 탈출 로힝야족 난민 100만명 넘어" 2018-01-18 10:17:33
난민 등록을 주관하는 방글라데시 육군의 사이두르 라흐만 준장은 "지금까지 총 100만4천742명의 로힝야족이 등록했다. 이들에게는 생체정보가 입력된 등록 카드가 발급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된 국경 이탈 로힝야 난민 수는 앞서 유엔이 추정했던 96만2천 명보다 4만 명 이상 많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지난해 8월 ...
"미국의 '쿠르드 국경 병력' 계획, 터키가 이란과 손잡은 결과" 2018-01-16 20:57:11
칼럼은 사우디정부의 시각과 가깝다. 이 매체의 필진 압둘라흐만 알-라셰드는 미군이 이달 14일 공개한 '국경 병력' 조직 계획이 "신생국 건설에는 못 미치나 영토 보호 수준은 넘어선다"고 진단했다. 미국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이유로 시리아에 직접 뛰어들었으나 시리아군과...
"시리아내전서 '이란 연계' 아프간 시아파 민병대 1만명 사상"(종합) 2018-01-08 18:47:46
라흐만 대표는 AFP통신에 "사망자 21명 가운데 8명이 어린이고, 11명은 일가족"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밤 이들리브에서 네 차례 연쇄 폭발도 발생해 30명 이상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다고 아나돌루통신이 전했다. 폭발은 시내 중심부 주차장 인근에서 일어났다. 폭발의 원인은 차량폭탄공격으로 추정되나 공격의 배후를...
시리아에선 새해벽두부터 비보…어린이 5명 공습에 사망 2018-01-03 08:15:47
라미 압델 라흐만 대표는 "우리는 공습을 시리아 정부가 했는지 러시아가 했는지 아직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시리아 정부군은 러시아 공군의 지원을 받아 일주일 넘게 이들리브와 하마주(州) 경계에 걸쳐있는 지역에 대한 공습을 이어왔다. 시리아 관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정부군은 반군이 장악하던 하마 중심부의 6개...
'시위·소요' 직면 이란정부, "경제 최우선…불법 엄정대처" 2017-12-31 17:33:36
입장이다. 압돌라흐만 라흐마니-파즐리 이란 내무장관은 31일 "정부와 의회, 사법부는 단언컨대 국민의 문제를 풀기 위해 그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 기물을 손괴하고 질서와 법을 어지럽히는 이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서 "폭력과 공포를 유포하는 행위는 절대적으로 용납할 수...
이란 반정부 시위서 2명 사망…유럽서도 열려(종합) 2017-12-31 16:52:35
화염병을 던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암돌라흐만 라흐마니 파즐리 이란 내무장관은 31일 "공공 기물을 손괴하고 질서와 법을 어지럽히는 이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서 "폭력과 공포를 유포하는 행위는 절대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테러조직 IS 점령지, 11개 마을 남아…시리아 영토의 3%" 2017-12-25 22:40:35
남부의 유프라테스강 유역을 따라 분포한다고 압델라흐만 대표는 설명했다. 또 홈스, 하마, 알하사케, 다마스쿠스 인근에도 IS 세력이 일부 남아 있다. 압델라흐만 대표는 IS가 시리아 영토의 약 3%를 장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란 연계 시아파 민병대를 등에 업은 시리아군은 다마스쿠스 남서부에 남은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