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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황금빛 명품'을 품다 2017-02-16 08:01:00
5일부터 8일까지 용대3리의 삼거리에서 외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황태맛을 선사하고 미시령산소길 걷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했다. 황태 음식은 기존의 해장국과 구이에서 황태라면, 황태강정, 황태빵 등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17년...
유망 기업 몰려드는 광주테크노파크 2017-02-15 18:18:06
외지 업체는 60개가 넘는다. 2014년 8개, 2015년 11개, 지난해 12개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티디엠(대표 김선미 김영대) 등 7개 업체는 본사를 광주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지난해 전남 장성군에서 옮겨온 애니젠(대표 김재일)은 국내 유일의 펩타이드 바이오소재 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부산 남항 부선들 정비…내달 계류비 8배로 인상 2017-02-13 15:06:49
30% 가량은 외지에 선적을 둔 부선으로 추정했다. 항만공사는 영도구가 추진하는 남항 일대 관광자원화 사업, 연안크루즈 등을 앞두고 부선들의 정비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항만공사는 우선 계류장이 부족할 때에는 입항을 통제하고 700t급 이상 대형 부선의 항만시설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 계류비도 3월부터 대폭...
'밑 빠진 독?' 인구 늘리려 막대한 예산까지 투입했지만 허사 2017-02-11 10:55:00
저출산, 외지 유출 등에 따른 인구 감소 대응책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인구 늘리기 정책을 폐지하거나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 한다는 계획이다. 함평군 주민 박모씨는 "민선 5, 6기 들어 인구를 늘린다고 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어 역점사업을 추진했는데 인구가 매년 감소하는 것을 보니 예산이 아깝다는 생각이...
중앙부처 이전 끝난 세종시…부동산 시장 '안갯속' 2017-02-09 07:05:00
등 외지 투자자들의 세종시 아파트 거래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공인중개사는 "이미 세종시 아파트 가격이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민주당이 집권하면 더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구매를 문의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며 "헌법 개정이 쉽지 않은 게 변수지만, 수도 이전 계획이 발표된 뒤에는 늦기...
청주 삼겹살축제 내달 3∼5일 열려…"보고 먹고 즐기자" 2017-02-08 13:05:59
왔다. 올해는 외지 방문객 유치를 위해 주말을 끼어 3일간 축제를 열기로 했다. 축제 준비위원장인 김동진(52)씨는 8일 "경기 악화로 벼랑 끝에 몰리는 절박감에서 상인들 스스로 과감한 자구책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무료 시식이나 경품을 나눠주는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삼겹살거리를 전국적인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1억 안팎 강원도 아파트 '세컨드하우스' 투자붐 2017-02-03 17:52:34
이용하기 위해 강원지역 중소형 아파트를 매입하는 외지인이 늘고 있다. 주로 투자하는 지역은 바닷가와 접한 속초 강릉 양양 등이다. 원룸 투룸 형태의 소형 아파트 가격이 대부분 1억원대 아래여서 자금 부담이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속초 k중개법인 관계자는 “속초 바닷가의 소형 아파트가 8000만~1억원...
"도의원 한마디에"…광교어린이집 운영자 변경 논란 2017-02-03 16:26:37
외지 기관에 운영을 맡기느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 선의의 경쟁 등을 위해 도내 단체나 기관에 맡겨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 운영자를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원아모집 공고 및 추첨이 진행된 상황에서 테크노밸리 입주 회원사나 학부모들에게 사전에 운영사 변경 추진 사실을 알리지 않은...
'위안부 부정' 日호텔 불매운동 스타트…中정부 vs 韓민간 주도 2017-02-02 16:07:42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그는 모토야 도시오(元谷外志雄·73)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APA 관계자들에게 항의 서한을 보냈다. 우편물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CD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실린 위안부 전면광고도 동봉했다. 서 교수는 "한국인,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호텔에 이런 우익 서적들을 객실 ...
[단독] "軍위안부 부정한 日호텔 가지 말자"…불매운동 시작됐다 2017-02-02 08:58:26
체인의 최고경영자(CEO)인 모토야 도시오(元谷外志雄·73)가 저술한 것이어서 논란을 더욱 키우고 있다. 서 교수는 "중국은 정부 차원에서 불매운동을 시작했지만 우리는 민간 차원에서 국내외 네티즌 그리고 한국의 대표 패키지 여행사들과 함께 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