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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규탄·러시아 테러 희생자 애도 2017-04-05 18:51:40
뒤 현지 난민촌에서 생활하던 시리아 난민 가정을 바티칸으로 데려와 정착시키기도 했다.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지난 3일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가족에게도 애도를 표현했다. 교황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테러는 희생자를 초래하고, 사람들을 경악하도록...
그리스 난민캠프서 시리아 난민 분신…"열악한 환경에 절망" 2017-03-31 19:54:49
한 난민캠프에서 열악한 난민촌 환경에 절망한 시리아 난민이 분신해 중화상을 입었다. 그리스 관영 ANA통신은 에게 해 키오스 섬의 난민캠프에서 30일 시리아 남성이 분신해 신체 90%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석유통을 든 채 동료 난민들에게 연설을 하던 중...
구테흐스 유엔총장, 기근 외면 남수단 정부 정면 비판 2017-03-24 19:08:54
국가나 난민촌으로 피신했다. 앞서 남수단 정부는 지난달 20일 "일부 지역이 기근 혹은 기근 위기에 직면했다"면서 "오는 7월까지 인구 절반가량에 식량 접근성을 보장하기 어려울 전망"이라고 선언했다. 남수단의 기근 선포는 2011년 소말리아 이후 6년만에 처음이다. 소말리아에서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시리아 아이들이 두려운건 '공습과 포탄'…한국은 '귀신' 2017-03-18 07:25:00
꼭 꿈을 이루려고 한다. 월드비전의 도움으로 난민촌 청년들을 위한 잡지 창간을 준비 중인 모하메드는 "기자가 돼 난민 아이들의 목소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해 긴급구호로 아동 110만명을 포함해 시리아 난민 220만명에게 도움을 줬다. 거미보다, 귀신보다 폭탄이 더 두렵다는 시리아 어린이들...
'먹는다는 것과 산다는 것'…식(食)에서 찾은 삶의 근원 2017-03-14 11:43:30
서부 로힝야족 난민촌에서는 주민과 난민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슬람교를 믿는 로힝야족은 불교국가인 미얀마의 탄압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피난 온 소수민족이다. 같은 이슬람교도라는 동질감으로 처음에 난민들을 친절히 대해줬던 주민들은 난민들이 구호단체로부터 지원받는 식자재에 질투를 느낀다. 주민들은...
이양희 유엔보고관 "미얀마 로힝야족 탄압, 인종청소 목적"(종합) 2017-03-14 10:09:33
미얀마 라카인주와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난민촌을 방문조사했지만, 미얀마 정부 등의 비협조로 제한적인 조사만 진행했다. 이 보고관은 현장조사 후 BBC와 인터뷰에서 "미얀마군과 국경수비대, 경찰에 의해 명백한 반인권 범죄가 자행됐다"면서 "결국 미얀마 문민정부가 자국민을 상대로 광범위하게 자행된 끔찍한 고문과...
이양희 유엔인권보고관 "미얀마, 로힝야족 박해 중단하라" 2017-02-28 09:57:02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콕스 바자르 난민촌에 약 23만 명의 로힝야족이 수용돼 있다. 이 보고관은 "로힝야족 가족들이 목격하고 겪은 폭력의 규모는 애초 내가 추측했던 것도 훨씬 더 컸다"며 이들의 고통을 종식하기 위한 미얀마 정부의 긴급조치를 요구했다. 이 보고관은 "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에 대한 차별을 중단하고...
佛 대선후보 마크롱, 영국서 세몰이…국제·경제통 이미지 부각 2017-02-22 23:01:16
등의 난민촌에 기거하면서 사회문제로 비화한 바 있다. 마크롱은 영국이 이민자 문제에 더 책임을 지고 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마크롱은 아울러 런던의 프랑스 교민들이 주최한 지지자 모임에도 참석했다. 그는 연설에서 평소 소신대로 "프랑스는 유럽연합 없이 성공할 수 없다"면서 "브렉시트 이후 상황이 변하겠지만,...
팔' 하마스 가자지구 지도자에 초강경파 신와르 임명 2017-02-13 22:12:09
남부 칸유니스 난민촌 출신의 신와르는 하마스 산하 군사조직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미국의 '블랙리스트'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마스의 제2인자로는 또 다른 경경파 인사인 칼릴 알하야로 결정됐다고 아랍 언론은 전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의 적은 나의 적'…헝가리 총리, 또 소로스 비판 2017-02-11 16:56:56
고수하는 오르반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국경 지대에 컨테이너로 난민촌을 만들고 헝가리에 있는 모든 난민을 그곳에 수용하겠다는 계획을 거듭 확인했다. '빅테이터'(독재자를 뜻하는 dictator와 빅토르의 합성어)라는 별명을 지닌 오르반 총리는 내년 총선에서 4번째 임기를 노리고 있다. minor@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