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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수기업 수출 늘리자"…전문무역상사 육성 2014-07-21 11:00:21
무역상사가 되고자 하는 기업들은 2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한국무역협회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25일에 공지된다. 산업부는 전문무역상사 제도와 함께 일반 물자의 정부간 수출계약에 관한 법적근거도 마련했다. 이 역시 민간기업의 수출을 늘리기 위한 조치다. 해외 정부의...
산업부, 전문무역상사 제도 본격 시행‥8월 17일까지 모집 2014-07-21 10:59:01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민간 지정형태로 운영했지만 지난 1월 대외무역법 개정으로 법정지정 제도로 전환했습니다.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수출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수출역량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간접 수출을 지원해 수출기업화하는 제도입니다. 산업부는 내일(22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역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장미의 도시' 이스파르타엔 향기 가득…바다처럼 펼쳐진 호수 보며 양고기 케밥 '냠냠' 2014-07-14 07:01:44
장미의 역사는 무역상이었던 이스마일 에펜디가 불가리아에서 지팡이에 장미 씨앗을 숨겨 온 18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시청 뒤 광장에 남아 있는 그의 동상을 보면서 목화씨를 숨겨온 문익점 선생이 떠올랐다.주민들은 ‘로즈다마세나’라는 한 종류의 장미만 재배해 장미오일을 뽑아낸다. 장미오일은 고급...
박 대통령 만난 SC그룹 회장 "한국철수설 사실 아냐" 2014-07-02 16:01:28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중국의 세번째 무역상대국이며 연간 600억달러 규모의 무역흑자를 내는 이점을 살려 위안화 거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홍콩 등 중화권 역외 허브와의 차별화 방안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샌즈 회장은 이에 대해 한국은 중국과의 제조업 교역·투자 규모가 매우 크고 아시아에서 일본을 제외...
박 대통령, SC그룹 회장 접견…원·위안화 활성화 논의 2014-07-02 15:17:25
"한국은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중국의 세번째 무역상대국이며 연간 600억 달러 규모의 무역흑자를 내는 이점을 살려 위안화 거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홍콩 등 중화권의 역외 허브와의 차별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박 대통령은 또 "한국기업이 제3국 시장에 진출할 때 한국 금융기관과 sc 등 런...
제3회 중국 제남 한국상품박람회 개최 2014-07-02 14:29:48
무역상들의 한국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 등 상호 교류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계획입니다. 호성티앤씨 김선희 대표는“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많은 관광객을 통해 한국 음식과 식재료는 중국인에게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중국은 지금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욕구가 넘쳐나고 이에 앞으로...
<한일 경제인끼리는 "흉금 터놓고 부드럽게"> 2014-07-02 11:27:34
"지난해 양국은 서로에게 3위의 무역상대국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베 내각 집권 후 급랭한 양국 정치적 관계 속에서도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이 245만명,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은 275만명에 달하는 점을 언급하면서이 같은 활발한 인적교류가 양국간의 우호를 촉진하는 기반임을 강조했다. 특히...
"중소기업을 수출 주역으로"…정부, 정책 드라이브 2014-07-02 06:15:05
전문무역상사 이달부터 운영…맞춤형 지원책 강화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각종 지원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사상 최대의 수출 실적을 낸 데에는 중소·중견기업의 역할이 큰것으로 나타나자 이를 지속·발전시키기 위해 정책적 뒷받침에 나선 것이다. 2일...
‘미생’ 캐스팅 윤곽 잡혔다…임시완·강소라·강하늘 긍정검토 2014-07-01 17:23:43
실패한 이후 궂은일을 전전하다 종합무역상사 인턴이 되는 청년이다. 끈기와 열정은 있으나 이 시대가 요구하는 스펙이 제로인 문제적 신입 인턴으로 웹툰 연재 당시, 직장인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 이성민이 출연을 확정한 오과장 역은 종합무역상사의 베테랑 과장으로 죽을 듯 일하는 워커 홀릭이자 통찰력을...
대만 남부여행, 1日4食 즐기는 대만서 '먹방' 찍을까? 2014-06-30 07:04:14
무역상이 설립한 무역사무소 더지양항의 창고였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소금회사의 창고로 쓰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안핑의 염전이 쇠퇴하면서 방치됐다. 아무도 찾지 않는 빈 공간에 반얀나무가 홀로 자라 집안 곳곳을 휘감고 지붕 위까지 자라나 기묘한 풍경을 자아낸다.타이난 시내의 츠칸루 역시 네덜란드인들이 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