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 선임 2021-07-12 09:56:31
부단장직은 선수단장을 보좌하고 선수단 관리에 대한 모든 사항을 지원하는 자리다. 선수단장과 함께 올림픽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 참가, 주요 인사 방문 시 접견 및 환담, 선수단 회의 참가, 선수·코치진 선수단 격려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최 회장은 현재 대한럭비협회장직과 제41대 대한체육회 집행부 이사직을 역임...
농심 신동원號 출범 "스타트업처럼 성장하자" 2021-07-01 17:23:24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부친을 보좌해왔다. 신 회장은 임직원에게 전한 취임사에서 ‘미래’와 ‘성장’을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신 회장은 “잘 해온 것은 계속 잘 해나갈 것이며,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쳐나가겠다”며 “미래는 곧 성장이며 성장 없이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심도 1965년에는...
경기 성남라인+옛 박원순계 합류, 조정식 캠프총괄…김영진 상황실장 2021-07-01 17:10:58
지사를 보좌해온 성남라인이 지원하고 있다. 1일 이 지사 측에 따르면 민주당 5선 조정식 의원이 캠프 총괄을 맡는다. 조 의원은 이해찬계 대표 인사로,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가 이 지사를 측면 지원하면서 당내 이 지사 지지모임인 ‘성공포럼’ 공동대표를 맡았다. 당내 이재명계 좌장 격인 4선 정성호 의원은 이 지사와...
"지금이 소부장 독립 승부처"…2년 전 참모진 혼쭐낸 문 대통령 2021-07-01 15:35:11
"문재인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보좌한 참모들은 대통령의 침묵이 '대단한 분노'를 의미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며 "드디어 얼마간의 침묵 끝에 참모들은 대통령에게 불려갔고, 긴급회의가 소집됐다. 대통령의 말씀이 시작되었다"며 문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했다. "바둑 둘 줄 아십니까? 바둑을 둘때 승부처라는...
"스스로 거절하라" "공동의 책임"…인사 참사 대책 없는 여권 [임도원의 BH 인사이드] 2021-07-01 11:16:08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을 옆에서 보좌하는 자리에 가시는 분들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고 하면 스스로 거절하는 것이 맞다"고 했습니다. 부적절 인사의 책임을 당사자들한테 돌린 것입니다. 김 총리는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옛날처럼 세세하게 정보기관을 통해...
울산시 민생노동특보에 김광식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 2021-07-01 11:12:09
맡았다. 민생노동특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안정 정책 추진,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노사갈등 조정·중재 등을 위해 시장의 정책 결정을 보좌하는 역할을 한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과 직결된 경제 활성화와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큰...
민주당 대표 6년 만에 제2연평해전 기념식 참석 2021-06-29 17:32:32
6년 만으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여당 대표로는 처음이다. 송 대표에 앞서 2015년 문재인 당시 대표, 2013년 김한길 당시 대표가 참석한 바 있다. 황보승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언제쯤 북한의 심기 보좌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 장병들의 명예와 국가 안보부터 챙길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창당 100주년' 中권력 향배는…시진핑 독주 속 세대교체 난망 2021-06-29 17:12:38
리커창을 대신하는 후임 총리가 이를 보좌하는 형태로 권력구조 재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후임 총리로는 후춘화 부총리, 리창 상하이 당서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리커창 현 총리에 이어 시 주석을 보좌하는 역할로, 후계자 자리와는 거리가 멀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시...
'서해 수호' 제2연평해전 19주년…6년 만에 민주당 대표도 참석 2021-06-29 15:40:29
“언제쯤 북한의 심기 보좌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 장병들의 명예와 국가 안보부터 챙길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반성하지 않는 가해자에게 찬사를 보내 국제 인권단체들로부터 망상이라는 모욕까지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정세균·이광재 "예비경선前 단일화"…'非이재명 연대' 시동 2021-06-28 17:55:15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을 보좌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염원하는 저희 두 사람은 서로의 인격과 역량을 깊이 존경해왔다”며 “민주당의 정통성을 계승해 ‘민주 정부 4기’를 열어가야 한다는 절박한 사명감으로 도덕적 품격, 경제적 식견, 국정능력을 갖춘 좋은 후보를 만드는 일에 뜻을 모았다”고 강조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