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쇠구슬 든 사제총기 들고 초등학교 들어간 50대 검거 2019-01-12 22:41:28
김씨가 갖고 있던 사제총기는 쇠구슬을 총탄으로 쓰는 공기총 방식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경찰에서 "총을 쏴 맞힌 새의 사체를 수거하려고 학교에 들어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총에 맞은 새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당시 해당 학교는 방학 중이었으나 일부 학생들이 학교에...
이달의 5·18 유공자 '무고한 희생' 이매실씨 2019-01-09 17:21:09
고(故) 이매실씨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씨는 1980년 5월 22일 광주 서구 쌍촌동에 있는 자택에서 중학생인 손자들을 돌보던 중 문지방을 맞고 튀어 오른 계엄군의 총탄에 사망했다. 5·18민주묘지 관리소는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분을 추모하고 기억하고자 매달 5·18민주유공자를 선정해 공적 사항을 알리고...
필리핀 국회의원 총격 암살 배후는 지방선거 경쟁후보 2019-01-04 10:53:47
쏜 총탄에 맞아 숨졌다. 당시 경호하던 경찰관 1명도 목숨을 잃었다. 현지 경찰은 재선을 노리는 칼윈 시장이 바토카베 의원을 암살하려고 지난해 9월 전직 군인 등 6명을 고용했다고 밝혔다. 또 칼윈 시장이 이들에게 500만 페소(1억725만원)를 주기로 하고 총기와 오토바이 구매 등을 위해 25만 페소(536만원)를 제공한...
美 새해 벽두 멈추지 않는 총성…곳곳 총기사건 얼룩(종합) 2019-01-02 07:49:45
총탄에 복부를 다쳐 치료받았다. 캘리포니아 샌레안드로에서도 발코니에서 폭죽이 터지는 광경을 지켜보던 여성이 유탄에 맞아 부상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현지 경찰이 불꽃놀이에 맞춰 공중으로 총기를 발포한 남성 3명을 붙잡아 총기 소지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지 경찰은 "공중으로 쏜 총탄이 반경 2마일(3.2㎞)...
美 새해 벽두 멈추지 않는 총성…곳곳 총기사건 얼룩 2019-01-02 06:32:33
팔에 총탄을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지 경찰은 젊은이들이 에어비앤비 숙소를 빌려 뉴 이어 이브 파티를 하던 도중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조지아주에서는 10대들이 새해맞이를 위해 모여있다가 총기 오발 사고를 내 한 명이 숨지고, 친구를 숨지게 한 10대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일어났다. 귀넷...
'처가와 불화' 태국 남성, 자녀·처가 식구 등 6명 살해 2019-01-01 22:44:26
처가 식구 띤나꼰(33) 씨도 현장에 있었지만, 총탄에 맞고 죽은체한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당시 일하러 나가 있었던 수칩 씨의 아내도 화를 면했다. 수칩 씨는 친구들과 새해맞이 파티에 갔다가 귀가한 뒤 처가 식구들과 말다툼 끝에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띤나꼰 씨는 경찰에서 "만취한 수칩이 '내가...
美 텍사스 7세 소녀, 마트 주차장서 '묻지마 총격'에 희생 2019-01-01 02:43:57
쏜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미 ABC방송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리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전 30세 흑인 여성 라포샤 워싱턴이 딸(7)과 함께 월마트 주차장을 떠나려는 순간 벌어졌다. 빨간 픽업트럭에 있던 턱수염 기른 40대 남성이 갑자기 워싱턴의 차량을...
원주 옛 미군기지 캠프롱 반환 또 해 넘겨…8년째 방치 2018-12-29 08:01:00
조사한 결과 석유계총탄화수소(TPH)와 벤젠, 카드뮴, 아연 항목이 토양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토양 오염 우려 기준이 1㎏당 500㎎인 TPH는 캠프롱에선 최고 18배에 달하는 9천12㎎이 검출됐다. 벤젠은 기준치의 5.9배인 5.9㎎이 검출됐고, 카드뮴은 1.5배인 88.73㎎, 아연은 2.8배인 1천663.1㎎이 각...
伊 마피아 배신한 조직원의 형제 성탄절에 총격 피살 2018-12-27 01:33:34
주차하는 마르셀로 브루제세(51)에게 총탄 20여발을 난사했다. 현지 언론들은 숨진 마르셀로가 은드란게타의 조직원이었다가 2003년 마피아 전담 검찰에 협력했던 지로라모 브루제세의 형제라고 전했다. 낙후된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를 근거지로 하는 은드란게타는 코카인 밀수업을 기반으로 영향력을 넓혀 시칠리아...
크리스마스이브에 브뤼셀서 총격 사건…"테러와는 무관한듯"(종합) 2018-12-25 00:56:14
세 발의 총탄을 발사하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주변에서 검문검색을 하는 등 수사에 착수, 범인 검거에 나섰으나 이날 오후 5시까지 범인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경찰 대변인은 "목격자들에 따르면 한 남성이 AK 소총으로 알려진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