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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안희정 지지한다면 확장성·유연성·인간성 때문" 2017-03-05 22:28:53
진영과 사이가 멀어졌다. 현재 당내의 대표적 비문(비문재인) 인사로 꼽히며,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와도 가까운 사이이다. 박 의원은 의원멘토단장직 수락 여부와 관련해 "이번 주 안으로는 입장표명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며 "이번 주 안으로는 가부를 정해서 전달해주긴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전...
"품 넓고 싸가지 있는 진보"…안희정으로 가는 민주당 초선들 2017-03-05 19:17:38
의원이 5일 안희정 충남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비문(비문재인)계 의원 20여명이 직·간접적으로 안 지사를 지지하고 나서 주목된다.20대 국회 초선 의원인 세 사람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권교체와 더불어 세대교체와 정치교체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며 “이 과제를 모두 풀어낼 수 있는...
안희정, 文에 각세우며 '비문' 안기…친문 대 비문 구도 되나 2017-03-05 16:59:59
'친문 대 비문' 구도가 구축되며 세대결 경쟁이 본격화하는 흐름이다. 민주당의 비문 초선인 이철희·기동민·어기구 의원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 지사 지지를 선언해 본격적인 '세 불리기'에 힘을 실었다. 이 의원은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와 가깝고 기 의원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문재인 측, 김종인 탈당 임박설에 '속앓이' 2017-03-05 16:31:53
대표는 비문(비문재인) 진영의 '좌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개헌 문제 등을 놓고 문 전 대표에게 원색적 비판으로 각을 세워왔다. 지난해 8·27 전당대회 직후 양측간에 회동 일정을 조율하는 등 관계복원을 위한 시도도 물밑에서 이뤄졌지만, 이후 유야무야됐다. 김 전 대표는 탈당설과 관련해 지난 3일 기자들과...
민주초선 3인, 안희정 지지선언?"품 넓고 싸가지 있는 진보"(종합) 2017-03-05 12:47:26
당내 대표적 비문(비문재인) 인사인 박영선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멘토단을 꾸리는 등 현역 의원 영입을 본격화하며 세불리기에 나선다. 이들 세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교체와 더불어 세대교체, 정치교체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 이를 모두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지사뿐"이라며 "안희정은 품이 넓고...
文 '대세론' 유지 지속…안희정·이재명 '2위싸움' 재점화 되나 2017-03-05 06:00:00
든든한 원군을 얻게 된다. 원내대표까지 역임해 비문계 구심점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박 의원이 움직인다면 '친문계'에 대응하는 세력을 규합할 수 있다. 5일에는 기동민·이철희·어기구 의원이 캠프에 합류하기로 한데다, 다른 비문계 의원 상당수도 안 지사 지지를 곧 공개적으로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 ...
박영선, 安측 '의원멘토단장' 합류할듯…기동민 등 3인 지지선언(종합) 2017-03-04 17:45:08
초 비문(비문재인)계인 박 의원을 만나 지지 의사를 밝힌 의원들의 모임인 '의원멘토단'의 좌장 역할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 의원은 "생각해보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안 지사의 요청을 받은 것이 맞다.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 측 관계자는 "캠프에 직접...
안희정, 박영선에 영입 제안…'의원멘토단장'으로 합류할 듯 2017-03-04 10:28:02
초 비문(비문재인)계인 박 의원을 만나 지지 의사를 밝힌 의원들의 모임인 '의원멘토단'의 좌장 역할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 의원은 "생각해보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안 지사의 요청을 받은 것이 맞다.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 측 관계자는 "캠프에 직접...
안희정 "연정 전략단위 黨에 제안…자유한국당이든 누구든 좋아"(종합) 2017-03-02 12:08:43
생각"이라고 했다. 이런 주장이 '비문(비문재인) 연대'로 이어질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문 재인 전 대표도 이 논의를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문 전 대표도 탄핵 인용이 끝나면 이 논의를 수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얘기를 하면 (문 전 대표가) 따라오시더라"라고 미소를 보인...
文, 캠프도 호남에 '올인'…"요직 4분의3이 호남 출신" 2017-03-02 10:37:48
3 이상이 '호남 비문(비문재인)' 인사나 국민의정부에서 일했던 'DJ 뿌리'를 가진 인사라는 것이 문 전 대표 측 설명이다. 우선 발표된 5명의 공동선대위원단장만 살펴봐도 목포 출신인 전윤철 전 감사원장과 광주 출신인 김상곤 전 민주당 혁신위원장이 포진했다. 여기에 호남 중진 인사가 2~3명 추가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