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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삼 깜짝 호투' 두산, SK 대파하고 3연승 2019-04-17 21:38:32
2타점 우전 적시타로 1회에만 대거 5점을 얻어냈다. 2회말에는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은 뒤 김재환과 김재호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산체스가 내려간 6회말 SK 불펜진의 제구 난조를 틈타 4점을 추가하고 SK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7회말에는 페르난데스가 큼지막한 우월 솔로 홈런으로...
로맥 부활 기다리는 SK…"바라는 건 안타가 아니라 홈런" 2019-04-17 17:58:36
2개 타점 4개에 그치고 있다. 장타율은 0.342에 불과하다. 최근에는 붙박이 4번 타자에서 6번 타순으로 이동했지만 6번 타순에서도 타율 0.250으로 4번(0.200)이었을 때와 큰 차이는 없다. 염경엽 SK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로맥은 오늘도 6번으로...
옐리치, 세인트루이스전 대폭발…8홈런에 OPS 2.357 2019-04-17 14:41:27
18타점을 세인트루이스로부터 수확했다. 그는 올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6경기에서 21타수 11안타, 8홈런, 18타점을 기록중이다. 상대 타율이 0.524, 출루율은 0.643, 장타율 1.714를 기록하며 OPS(출루율+장타율)가 무려 2.357로 믿기지 않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올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6경기 모두 홈런을 뽑은...
마에다, 6⅔이닝 1실점 호투…다저스, 서부지구 공동선두 2019-04-17 14:07:35
0-4로 뒤진 3회초 조이 보토의 1타점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마에다가 견고하게 마운드를 지키면서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7회말 2사 1, 2루에서 터진 알렉스 버두고의 중견수 쪽 2루타로 2점을 더 얻으며 승기를 굳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승환, 1이닝 무실점…콜로라도, 샌디에이고 꺾고 3연승 행진 2019-04-17 13:22:44
2타점으로 활약했다. 콜로라도는 1회초 1사 1루에서 터진 에러나도의 중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었다. 에러나도는 3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2회 2사 2루에서는 찰리 블랙먼이 좌익수 쪽 2루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콜로라도는 3회에도 1사 1, 2루에서 나온 라이멀 타피아의 중견수 쪽 3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개릿...
회의론 나오던 차에…강정호, 홈런으로 부진 탈출하나 2019-04-17 12:35:41
2타점 2삼진으로 5-3 승리에 기여했다. 이전까지 강정호는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었다. 지난 14일까지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05로 1할대 유지도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강정호는 18타석 무안타로 침묵하고 있었다. 스프링캠프 7홈런으로 높아졌던 강정호를 향한 기대감도 한풀 꺾였다. 오히려 "이대로 강정호를 지켜봐야...
강정호, 침묵 깨고 시즌 2호포…시즌 첫 멀티히트(종합) 2019-04-17 10:47:14
2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첫 멀티히트를 기록한 강정호의 타율은 0.105에서 0.143(42타수 6안타)로 올랐다. 강정호는 2회 초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트렸다. 8경기 만의 안타다. 강정호는 지난 6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7경기 연속 침묵했고, 15일 경기에는 결장했다. 기세를 몰아 강정호는 다음 타석에서 홈런을...
'용암택' 박용택이 쌓은 2천400안타 금자탑…다음 기록은 타석 2019-04-17 08:37:31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려 대망의 2천400번째 안타를 장식했다. 2002년 데뷔해 한 팀에서만 18시즌을 뛰며 쌓은 금자탑이다. 활화산 같은 타격을 펼친다고 해 붙은 '용암택'이라는 애칭처럼 박용택의 안타 행진은 용암만큼 뜨겁다. 이 안타로 박용택은 통산 최다안타 2위 양준혁(2천318개)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두산, SK 꺾고 공동 1위 도약…롯데, 6연패 탈출 2019-04-16 23:08:08
1타점 좌전 적시타, 이명기가 1타점 좌익수 쪽 2루타를 쳐 9-10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2사 2, 3루에서 대타 이범호가 유격수 땅볼에 그치면서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창원NC파크에서 연장 11회 혈투를 펼치며 NC 다이노스를 7-2로 눌렀다. 2-2로 맞선 11회 초, 선두타자 유강남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대주자 신민재, 도루 뒤 결승 득점…LG, 연장 혈투 끝 승리 2019-04-16 22:32:17
김민성의 좌전 안타로 2점을 뽑았다. 김민성은 LG 이적 후 첫 타점을 올렸다. LG는 사사구와 폭투, 실책을 범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NC는 0-2로 뒤진 8회 말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공 1개로 1사 만루 기회를 얻었다. 양의지의 타석에서 LG 신인 잠수함 투수 정우영이 폭투를 범해 한 점을 헌납하더니, 2사 1, 3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