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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6회' 류현진, 5⅔이닝 2실점 호투하고도 패전위기 2017-06-29 13:26:17
시속 117㎞ 커브를 던지다 좌중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0-0 균형이 이렇게 깨졌다. 류현진은 말도나도와 마르테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결국 마운드를 내려갔다. 좌완 불펜 그랜트 데이톤이 추가 실점을 막아 류현진의 실점은 늘지 않았다.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4.30에서 4.21로 낮췄다. jiks79@yna.co.kr (끝)...
황재균, 메이저리그 첫 안타가 결승홈런…화려한 데뷔전(종합) 2017-06-29 07:51:40
닉 헌들리의 투런포로 3-2로 역전했다. 황재균은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린 뒤 5-3으로 앞선 8회말 2사 2루에서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포수의 실수로 2사 3루의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불펜투수 조단 라일즈한테 루킹 삼진을 당했다. 황재균은 9회초 수비 때 디나드 스팬으로 교체됐다. 이날...
메이저리그 첫 홈런 황재균, 미국 갈 때 연봉은? 2017-06-29 07:47:44
후속타자 닉 헌들리의 투런포로 3-2로 역전했다.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황재균은 국내 구단들의 거액 제의를 뿌리치고 샌프란시스코와 계약을 맺었다. 황재균은 샌프란시스코와 계약 당시 메이저리그 진입시 연봉 150만달러와 인센티브 최대 160만달러를 받는 스플릿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6월까지...
황재균,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가 홈런포 2017-06-29 06:46:01
황재균의 후속타자 닉 헌들리의 투런포로 3-2로 역전했다.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황재균은 국내 구단들의 거액 제의를 뿌리치고 샌프란시스코와 계약을 맺었다.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3개월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전날 콜업 소식을 들었고, 결국 이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홈런공장장' SK 최정, 2년 만에 50홈런 시대 다시 여나 2017-06-28 08:37:47
올해 '홈런 공장'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홈런 16개를 치고 방문경기에서 11개를 보탰다.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가장 많은 6개를 쳤고, 한화 이글스를 제물로도 5개를 때렸다. 홈런 27개 중 솔로포는 16개, 투런포가 7개, 석 점포가 4개다. 득점권에서 터진 홈런은 7방이었다. cany9900@yna.co.kr (끝)...
양현종, 첫 전구단 상대 승리…홈런 1위 최정 27호 대포 2017-06-28 00:23:40
2개 포함 안타 5개와 볼넷을 묶어 4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갈랐다. 팀의 큰 기대를 받는 레나도는 5⅓이닝 동안 9실점(8자책점)하고 2승 후 첫 패배를 당했다. NC도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홈런 3방에 힘입어 넥센 히어로즈를 7-2로 물리치고 4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돌아온 해결사 나성범의 활약이 돋보였다. 1회 2사 1루...
나성범 2점포·조영훈 3점포·김태군 솔로포…NC 4연승 2017-06-27 21:39:54
포…NC 4연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팀워크로 무장한 NC 다이노스가 대포 세 방으로 4연승을 내달렸다. NC는 27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불러들여 치른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7-2로 이겼다. KIA와의 주말 홈 3연전을 쓸어담고 KIA와 공동 1위로 올라선 NC는 연승을 '4'로...
'벨린저 멀티포' 다저스, 콜로라도 꺾고 10연승 2017-06-26 09:51:35
말 엔리케 에르난데스, 코디 벨린저의 투런포 두 방으로 4-5, 1점 차로 따라붙었다. 콜로라도는 5회 초 이안 데스몬드의 적시타로 6-4로 달아났으나 곧바로 주도권을 내줬다. 다저스는 7회 말 2사 만루에서 콜로라도 불펜 투수 애덤 오타비노가 연거푸 폭투를 저지르는 틈을 타 안타 없이 7-6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8회 말...
오승환 휴식…세인트루이스, 3연패 늪 2017-06-25 11:21:05
랜스 린의 시속 144㎞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피츠버그는 5회에도 조시 해리슨이 좌중월 솔로포를 쳐 한 점을 추가했다. 6회 초 1사 1,3루에서는 머서의 3루 땅볼로 또 한 점을 얻었다. 이어진 1사 2루에서 세인트루이스는 크리스 스튜어트를 고의사구로 걸렀다. 그리고 상대 투수 게릿 콜...
NC에 2연패 KIA 선두 수성 '위기'…롯데 8회 7점 대폭발 2017-06-24 21:14:40
5회 베테랑 이종욱이 회심의 우월 투런포로 전세를 뒤집었다. 6회 1점을 보탠 NC는 3-1이던 7회와 8회 KIA 구원 고효준, 한승혁의 폭투 때 잇달아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손쉽게 추가점을 냈다. 롯데 자이언츠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에 8-4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1-4로 끌려가던 8회 두산 구원진을 상대로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