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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준 "분노조절 장애 있다" 깜짝 고백 2017-04-18 09:08:58
출연한 김민준은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지는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내의 사연을 듣고 이를 고백한 것. 이날 남편의 평소 운전 습관이 고민인 아내는 "남편이 동네 몇 바퀴를 돌아 욕을 하고 간 차량의 주인을 찾아내 결국 말싸움을 했다"는 사연을 전했다.이에 김민준은 "원칙에서 벗어났을 때...
北김정은, 아사드에 또 축전 "美의 침략행위 규탄" 2017-04-17 16:02:24
미국의 난폭한 침략 행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은 "시리아 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 한 번 굳은 지지와 연대성을 표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시리아의 독립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예속'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역사적인 '사변'이었다며 "오늘도...
`안녕하세요` 김민준 "분노조절로 상담 받은 적 있다" 2017-04-17 15:42:52
고충을 토로했다. 주인공은 난폭운전을 하고 다른 운전자들과 자주 시비가 붙는 남편에게 심리치료를 권유하기도 했으나 남편이 화를 내며 거부했다고 했다. 이에 남편은 "비용 문제도 있지만 치료받을 정도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해 듣는 이들의 화를 불렀다. 이에 김민준은 "나도 분노조절 때문에 정신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4-17 12:00:02
부대가 인도네시아에 위안부를 끌고 가 난폭한 수단으로 협박했다는 내용의 전범 재판 기록이 공개됐다. 이는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연행했음을 드러내는 또 다른 명확한 증거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이번에도 여전히 강제연행 사실을 부정했다. 1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국립공문서관과 법무성은 일본군 종군 위안...
만취난동 거구 남성 제압 도중 숨지게한 혐의 4명 모두 무죄 2017-04-17 09:39:07
수 있는 요인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A 씨 등이 E 씨의 폭행과 난동을 제압한 것은 불법적이거나 고의적인 폭행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A 씨 등이 다소 물리력을 행사했지만 건장한 체격의 E 씨가 난폭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사회 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방위라고 판단했다....
"日軍, 위안부 발리에 데려가" 공문서…강제동원 명확한 증거 2017-04-17 08:54:50
가 난폭한 수단으로 협박했다는 내용의 전범 재판 기록이 공개됐다. 이는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연행했음을 드러내는 또 다른 명확한 증거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이번에도 여전히 강제연행 사실을 부정했다. 1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국립공문서관과 법무성은 일본군 종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공문서 19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16 15:00:08
지방-0014 09:54 전주시의원 보궐선거 대선과 동시 실시 170416-0240 지방-0015 09:58 난폭운전으로 4명 중경상 입힌 50대 택시기사 입건 170416-0245 지방-0076 10:00 "광주 민심부터" 민주당·국민의당 지역 표심 놓고 '격돌' 170416-0249 지방-0077 10:00 '해임하랬더니 견책'…비리 사학 버티기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12 08:00:04
170412-0078 사회-0024 06:00 "배달 많이 하려고"…오토바이 난폭운전 외국인 유학생들 검거 170412-0079 사회-0025 06:00 '수학여행 버스사고 막아라' 경찰, 교통안전활동 강화 170412-0080 사회-0026 06:00 재건축조합 임원 보궐선거서 요청 시 구청장이 선관위 구성 170412-0081 사회-0027 06:00 셋째 일요일...
"배달 많이 하려고"…오토바이 난폭운전 외국인 유학생들 검거 2017-04-12 06:00:00
용산경찰서는 배달원으로 일하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M(21)씨 등 유학생 10명과 한국인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1월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역주행 등을 일삼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태원 지역 배달 오토바이의 난폭운전으로...
[책마을] 자동차는 훨씬 안전해졌는데…도로는 왜 더 위험해졌나 2017-04-06 18:32:36
역설 에어백·안전벨트 등만 믿고 난폭운전 늘어 도로 사고 급증 금융위기도 시스템 맹신 탓 "약간의 불안정성 감수해야 더 큰 재앙 막을수 있어" [ 서화동 기자 ] 2012년 10월 슈퍼태풍 샌디가 미국 뉴욕을 강타했다. 지하철은 침수됐고, 맨해튼 거리엔 강물이 범람했다. 피해액은 700만달러에 달했다. 하지만 샌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