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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날 없는 지구촌…올 1년도 만만찮다 2017-01-01 20:23:01
'트럼푸틴'의 밀월·eu와 결별하는 영국·메르켈 4연임 도전ft, 2017년 주요 이슈 전망 이란 대선 앞두고 유가 '먹구름' 미국 금리 3차례 인상 어려울 듯 [ 김동욱 기자 ] 2017년은 ‘초불확실성(hyper-uncertainty)의 시대’로 불린다. 글로벌 정치·경제 지형도를 새로 그릴 ‘빅...
러 `보복 유보`에 트럼프 칭찬화답..`트럼푸틴` 밀월 본격화 2016-12-31 15:47:57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대선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고강도 보복조치를 내놨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끈끈한 관계를 과시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이 곧 취임할 트럼프를 의식한 듯 미국에 대한 보복 제재를 유보하겠다고 밝히는가 하면 트럼프 당선인은 그런 푸틴을...
"최순실 구치소는 `1부 리그`".. 김성태·김경진, `썰전`서 밝힌 청문회 비화 2016-12-30 17:55:47
5년 이하 징역 받아봤자 개의치 않은 것이다"고 지적했다. 다만 김 위원장은 이번 현장 청문회에 대해 "성과는 있었다"고 평가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를 알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 그는 "기존의 밀월 관계에 금이 간건지 애초에 상하 관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을 위하는 마음은...
`썰전` 김성태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 위하는 마음 전혀 읽을 수 없더라" 2016-12-30 09:28:50
그러니 아주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더라. 답변을 아예 안하면서 ‘박근혜를 대신해서 내가 왜 죽어’라는 분위기였다”라고 최 씨의 태도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근혜와 최순실의) 밀월 관계에 금이 간 건지, 애초부터 상하관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순실에게서 박 대통령을 간절하게 위하는 마음을 전혀 읽을 수...
‘썰전’ 김성태 “최순실, ‘박 대통령 대신 내가 왜 죽어?’ 이런 분위기였다” 2016-12-30 06:09:29
리뷰 토크쇼 ‘썰전’에 출연, “기존의 밀월 관계에 금이 간 것인지 애초에 상하 관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박 대통령을 위하는 마음은 전혀 없었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성태 의원은 반면 “최순실은 그러나 손자와 딸 이야기 때는 눈물을 쏟았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당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마스...
[천자 칼럼] 허니문 2016-12-19 17:24:38
그대로 밀월(蜜月)이다. 원래는 신혼부부가 한 달간 벌꿀주를 마시는 스칸디나비아 풍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그러나 달콤한 내막만 있는 건 아니다. 여기엔 신부 납치라는 고대 혼인사의 단면이 투영돼 있다.옛 노르웨이에서는 총각이 처녀를 납치해서 한동안 숨겨두는 관습이 있었다고 한다. 처녀 아버지가 딸을 찾는 걸...
삼성, 훙하이의 도발에 흔들릴까…그들의 노림수는 2016-12-18 06:25:06
밀월 관계'도 여지없이 깨졌다. 삼성은 샤프 지분 2.1%를 보유한 상태에서 40인치 이상 중대형 패널에서는 세트(완제품)-패널(부품) 업체 간 협업 관계를 공고히 유지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샤프 지분도 매각해 버렸고 안정적인 공급 라인에도 적신호가 들어왔다. 업계 관계자는 "훙하이가 샤프를 인수한...
삼성, 라이벌 LG와 가까워지고 '밀월관계' SK와는 예전같지 않아 2016-12-14 17:49:34
스마트폰 공급회사인 삼성전자는 수십년간 밀월 관계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도 친하다. 하지만 2012년 sk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며 반도체 부문에서 경쟁하게 된 데다 최근 sk텔레콤이 삼성전자 라이벌인 중국 화웨이의 기지국 장비를 들여올 가능성이 제기돼 두 그룹 사이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트럼프-푸틴 '브로맨스'에 러시아 몸값 뛴다 2016-12-13 19:37:56
◆커지는 미·러 ‘밀월’ 기대감로이터통신은 월가 투자분석가의 말을 인용, 트럼프 당선자가 내년 1월20일 취임 후 러시아 제재를 완화할지 검토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것과 대조된다.트럼프 당선자가 초대 국무장관에 렉스 틸러슨 엑슨모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내정한...
[세계의 창] 다시 펼쳐보는 상하이 코뮈니케 2016-12-12 17:36:15
챙기기 모양새다. 미·러, 러·일은 신밀월 가능성이 엿보인다. 우리는 씁쓸하다. 눈을 부릅뜨고 뛰어들어도 모자랄 판에 몸이 경기장 밖에 있다. 깊은 소통과 전략적 협력이 가능한 곳이 있는가? 미국이든 중국이든 또 다른 어디든 말이다. 갈 길은 먼데 해 지는 건 아닌지 마음이 천근만근이다.박한진 < ko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