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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곁에서…레드벨벳 아이린 '찰칵'…'나머지 멤버들은 어디?' 2018-04-02 15:04:18
멤버 예리, 웬디, 슬기는 좌측에 몰려 있다. 사진을 확인한 국내 네티즌들은 "되게 묘하다. 포토샵인줄 알았다", "왜 아이린만 김정은 옆에 있나?", "원근법 무시하는 얼굴 크기", "김정은이 아이린 팬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여행의 향기] 기름값 저렴하고 목적지 직행… 日 소도시 렌터카로 달려볼까 2018-04-01 15:06:37
한다는 점만 명심하면 큰 어려움은 없다. 일본은 좌측통행이기 때문에 반드시 좌회전으로 진입해야 한다.3. 고속도로에서 1차선은 추월할 때만 일본 고속도로에서 1차선은 추월할 때만 사용한다. 1차로에서 5분 이상 주행하면 단속될 수 있으므로 추월 후에는 반드시 2차선으로 이동해야 한다.4. etc 카드는 할인혜택을 받...
SK 로맥, 2018시즌 첫 만루홈런…한화 휠러 상태로 '쾅!' 2018-03-31 18:57:18
140㎞의 직구를 때려 좌측 펜스 너머로 날려 보냈다. 로맥의 올 시즌 3호이자 KBO리그 통산 첫 만루홈런이다. 아울러 올해 KBO리그 1호이자 통산 801번째 만루홈런이기도 하다. 로맥의 한 방에 휠러는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병호, 이틀 만에 시즌 2·3호 연타석 대포(종합) 2018-03-30 20:20:35
두 번째 타석에서 삼성 선발 윤성환에게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2점 홈런을 쐈다. 박병호는 이틀 전인 2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투런포를 터뜨려 KBO리그에서 908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그는 2-3으로 뒤진 5회 1사 1, 2루의 세 번째 타석에선 윤성환의 초구를...
박병호, 이틀 만에 시즌 2호 홈런포 2018-03-30 19:30:19
선발 윤성환에게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2점 홈런을 쐈다. 박병호는 2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투런포를 터뜨려 KBO리그에서 908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미국에 가기 전인 2012∼2015년 4년 연속 KBO리그 홈런왕을 석권한 박병호의 통산 홈런은 212개로 늘었다....
두산, 롯데와 3연전 싹쓸이하고 4연승…롯데는 개막 5연패 2018-03-29 21:32:40
나와 이용찬의 시속 144㎞ 직구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려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두산 타자들은 6회 말 3점을 올려 이용찬의 승리투수 요건을 채워줬다. 김재환은 무사 2루에서 우익수 쪽 적시타로 2루 주자 박건우를 홈으로 불러들였고, 오재일은 롯데 포수 나종덕의 포일로 맞은 무사 2,...
'2천4일 만의 선발' 이용찬, 6이닝 1실점…승리투수 요건 2018-03-29 20:36:03
직구를 던졌다가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얻어맞아 동점을 허용했다. 이용찬의 이날 첫 피안타다. 이후 민병헌과 이대호를 범타로 요리한 이용찬은 채태인한테 볼넷을 내줬지만, 한동희를 좌익수 직선타로 처리해 이닝을 끝냈다. 이용찬은 이어진 5회 초 공 8개만으로 3명의 타자를 모두 돌려세웠다. 계속해서 1-1의...
장성우 4타점 맹타쇼…kt, SK에 시즌 첫 패배 선사 2018-03-28 21:35:03
8번 타자 장성우였다. 장성우는 3-3이던 6회 1사 1루에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15m짜리 결승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6-3으로 앞선 7회 1사 만루에선 8-3으로 달아나는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SK 선발 투수인 잠수함 박종훈은 5⅓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한 안타 9개를 맞고 6점을 줘...
"뇌경색 부르는 '구멍난 심장'…약물보다 시술치료가 효과" 2018-03-26 14:56:58
심방중격(심장의 우측과 좌측을 구분하는 벽)이 부풀어 오른 경우 등에는 난원공을 막는 시술을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송재관 교수는 "지난 30년 동안 뇌경색 재발을 막기 위한 난원공 개존증 치료를 두고 논란이 계속됐지만, 이번 연구결과로 치료지침이 바뀔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뇌경색의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김광현 복귀 버금가게 반가운 '괴력의 타자' 한동민 부활 2018-03-25 17:52:41
대신 왼발이 베이스에 걸리면서 뒤로 180도 가까이 꺾였다. 좌측 발목 안쪽 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은 한동민은 그렇게 2017시즌을 마감했다. 한동민은 당시까지 103경기에서 타율 0.294(350타수 103안타), 29홈런, 73타점을 올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해 정규시즌을 5위로 마쳐 간신히 포스트시즌 진출 막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