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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용택, KBO리그 최초 2천400안타…연장 11회초 적시타 2019-04-16 22:23:03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2002년 LG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용택이 쳐낸 2천400번째 안타였다. 이날 박용택은 앞선 5차례 타석에서 볼넷 한 개만 골랐다. 그러나 6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며 대기록을 완성했다. 지난해 6월 23일 양준혁의 2천318안타를 넘어 KBO리그 개인 통산 안타 1위에 오른 박용택은...
두산, 한국시리즈 리턴매치서 설욕 성공…SK에 8-3 승리 2019-04-16 21:55:02
2타점을 터뜨린 신성현의 활약을 앞세워 8-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2연승을 달렸고, SK는 3연패 수렁에 빠졌다. 두산은 3회 말 선취점을 올렸다. 선두타자 류지혁이 상대 선발투수 김광현을 공략해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호세 페르난데스의 우전 안타 때 3루를 밟았다. 이후 박건우의 희생타로 첫 득점을 올렸다. 4회엔...
'차세대 괴물' 안우진, 7이닝 무실점…키움, 포항 삼성전 승리 2019-04-16 21:42:27
1타점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냈다. 2-0으로 앞선 8회 초 2사 1루에서는 이정후가 1타점 우월 2루타를 쳤다. 삼성은 안우진이 마운드를 내려간 뒤, 기회를 잡았다. 8회 말 강민호와 김동엽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를 만들며 올 시즌 첫 포항경기를 찾은 팬들을 들뜨게 했다. 하지만 이학주가 1루 뜬공, 김상수가...
강백호 결승 투런포·쿠에바스 무실점…kt, 한화 제압 2019-04-16 21:24:03
3타점 2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한화 선발 워윅 서폴드도 3회까지는 단 한 개의 안타도 내주지 않고 역투했다. 균형은 4회 말에 깨졌다. kt는 선두타자 김민혁의 기습번트로 무안타 침묵에서 벗어났다. 황재균이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강백호가 1사 1루에서 서폴드의 초구 시속 129㎞짜리 커브를 받아쳐 오른쪽 담을...
추신수, 에인절스전서 홈런 포함 3안타…시즌 타율 0.333(종합) 2019-04-16 12:36:13
1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시즌 타율은 0.302에서 0.333(48타수 16안타)으로 치솟았다. 그는 1회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뽑아냈다. 가운데 몰린 너클커브를 잘 공략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린 추신수는 4회 세 번째 타석에선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8-4로 앞선 5회 2사 2루에선 아쉽게...
기대가 낮을 때 더 잘한 NC, 올해도 예상을 뒤엎는다 2019-04-16 11:48:44
타점으로 중심타선을 책임졌다. 포수로서도 젊은 투수들의 특급 도우미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투타 양면에서 팀에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타율 0.404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던 모창민, 이전까지의 부진을 만회하려는 듯 맹타를 치고 있는 박석민, 마무리 중책을 새로 맡아...
MLB닷컴 "피츠버그, 인내심 가지고 강정호 기다릴 것" 2019-04-16 10:39:18
4타점을 올렸다. 강정호가 주전 3루수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콜린 모란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 모란은 14경기 타율 0.308(26타수 8안타), 2홈런, 8타점으로 활약했다. 수비면에서는 강정호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강정호가 타석에서 침묵하는 사이, 모란이 타격 쪽에서 앞서갔다. MLB닷컴도...
게레로 주니어 마이너리그 성적, 아버지와 판박이 2019-04-16 10:35:31
타점 95볼넷 115삼진이었다. 게레로 주니어는 아버지보다 2경기를 덜 뛰고도 더 많은 타점과 볼넷을 얻어냈다. 홈런과 타율은 아버지가 남긴 성적과 비슷하다. 아버지인 게레로는 1996년 9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9경기에서 27타수 5안타에 1홈런을 기록했다. 이듬해에는 3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른 끝에 90경기에서 타율...
'무안타 늪' 탈출한 크리스 데이비스, 시즌 첫 홈런포 가동 2019-04-16 07:16:42
2타점 1볼넷을 남겼고, 볼티모어는 8-1로 승리했다. 데이비스가 홈런을 날린 건 133타석 만이다. 지난해 8월 24일 이후 처음 손맛을 봤다. 그는 지난 14일 보스턴 전에서 안타를 치기 전까지 62타석, 52타수 연속 무안타에 시달렸다. 모두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기록이다. 데이비스는 안타 슬럼프에서 빠져나온 지 이틀...
KIA가 부러운 롯데, 6연패는 결국 선수층 차이 2019-04-15 11:39:18
1타점에 그쳤다. 팀 내에서 타격감이 괜찮은 신본기, 전준우가 부지런히 출루해도 손아섭이 흐름을 끊고, 이대호가 해결하지 못했다. KIA 역시 4번 최형우가 이 기간 타율 0.048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고군분투하던 안치홍(타율 0.278)도 지난주에는 다소 주춤했다. 롯데의 민병헌이 빠진 것처럼 KIA도 김주찬, 김선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