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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탄핵·안전배달"…라이더들 관저 앞 집회 2025-01-13 13:07:48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2차 집행이 임박했다는 관측으로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탄핵 찬반 집회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10시께 한남동 일신빌딩 앞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이 오토바이 7대를 몰고 도착했다. 배달...
기업은행 노조, 통상임금 승소 가능성…대법원 파기 환송 2025-01-13 11:56:29
대법원은 기업은행 노조와 퇴직자가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관련 2심 판결에 대해 파기환송을 선고했다. 앞서 2017년 5월 서울고등법원은 2심에서 기업은행의 손을 들어줬지만, 대법원이 다시 살펴보라며 돌려보낸 것이다. 기업은행 노조·퇴직자는 지난 2014년 6월 "기본급의 600%인 정기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지...
방심위원장 "노조 불법행위 책임져야"…노조는 비상총회 예고 2025-01-13 10:26:34
"노조는 최근 일어난 불법적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기관장 통행을 다중의 위력으로 가로막아 2시간 가까이 갇혔고 업무 방해를 받아 경찰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을 수 없었다. 노조는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양천구...
[고침] 경제(경기 한파에도 은행권 '돈 잔치'…임금 인상…) 2025-01-13 09:50:13
일반직 기준 2.8%로 결정됐다. 전년 2.0%에서 0.8%포인트(p) 높아진 수준이다. 임금인상률은 한국노총 산하 산별노조인 금융노조가 사측과 일괄적으로 협상하는 사안이어서 국민은행의 임금인상률도 2.8%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권 성과급도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확대됐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올해...
'연봉 1억' 은행원 "격려금 1000만원 달라"…또 '돈 잔치' 2025-01-13 08:54:46
거세질 가능성도 있다.2.8% 임금인상률·200%대 성과급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 가운데 국민, 하나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은행들은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타결했다. 하나은행은 잠정안을 가지고 지난주까지 조합원 투표를 거친 데 이어 이날 임단협을 타결할 예정이다. 노사 간...
경기 한파에도 은행권 '돈 잔치'…임금 인상률·성과급 ↑ 2025-01-13 06:03:00
일반직 기준 2.8%로 결정됐다. 전년 2.0%에서 0.8%포인트(p) 높아진 수준이다. 임금인상률은 한국노총 산하 산별노조인 금융노조가 사측과 일괄적으로 협상하는 사안이어서 국민은행의 임금인상률도 2.8%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권 성과급도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확대됐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올해...
벨기에 13일 '연금개혁 반대' 전국 총파업 2025-01-13 00:53:33
위한 요건도 이미 한층 강화됐다. 노조 대부분이 파업에 동참하면서 지하철·열차·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이 대폭 감축될 예정이다. 벨기에 항공사인 브뤼셀에어라인은 브뤼셀 국제공항의 수화물 처리가 지연될 것으로 보고 항공편 운항을 절반 가량 취소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아일랜드 저가 항공사 라이언에어는...
대기업 대졸 초봉 5000만원 돌파…日보다 44% 더 많이 받는다 2025-01-12 18:20:55
대졸 초임에 연공형 임금체계, 노조 프리미엄까지 더해진 결과”라며 “성과에 따라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지는 임금체계로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500인 이상 한국 대기업의 대졸 초임은 일본 대기업(1000인 이상)을 크게 웃돌았다. 시장환율 기준 3만5280달러로 일본 대기업(2만4593달러)보다 43.5% 높았다....
"日 대기업보다 더 번다"…한국 정규직 대졸 초봉 봤더니 2025-01-12 13:25:05
대졸 초임에 연공형 임금체계, 노조 프리미엄까지 더해진 결과"라며 "고임금 대기업은 과도한 대졸 초임 인상을 자제할 필요가 있고 일의 가치와 성과에 따른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는 임금체계로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500인 이상 한국 대기업의 대졸 초임은 일본 대기업(1000인 이상)보다도 크게 높은...
'300인 이상' 정규직 대졸초임 5천만원 돌파…평균 3천675만원 2025-01-12 12:00:00
5인 미만은 54.6%(2천731만원) 수준이었다. 임금 총액에 초과급여를 포함할 경우 300인 이상은 5천302만원, 30∼299인 3천735만원, 5∼29인 3천138만원, 5인 미만 2천750만원이었다. 전체 평균은 3천810만원이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대기업의 전반적인 고임금 현상은 높은 대졸 초임에 연공형 임금체계,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