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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근황 공개, 컴백 앞두고 전매특허 각선미 과시 2019-07-02 15:10:23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새 앨범 'butterfly'는 나비의 여린 날갯짓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은유적으로 표현, 에일리가 그동안 보여줬던 색깔과는 또 다른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담아낸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H.O.T 콘서트 전석 매진…불법 티켓 구매시 입장 제한 주의[공식] 2019-07-02 13:57:26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1세대 아이돌이다. 또한 공식 팬클럽 'club h.o.t.'는 10만 명이 넘는 규모로, 활동 당시 잠실 주경기장을 가득 메울 만큼 많은 팬을 확보하며 국내 아이돌 그룹의 팬클럽 문화를 선도했던 원조격이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60일, 지정생존자' 첫방부터 국회의사당 폭파…아수라장된 여의도 2019-07-02 00:01:56
사람들을 소개하며 박무진을 대통령 대행으로 승격시켰다.한편 tvn '60일, 지정생존자'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한국 실정에 맞게 리메이크한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허규 아내 신동미, 남편 열성팬들과 만남의 자리서 '의외의 은인' 만나 2019-07-01 23:49:33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신동미는 "정말이냐? 그때 우리가 만나고 있었냐"라고 놀랐다.그러자 팬은 "그래서 내가 그때 이왕 결혼할 거면 동미 언니 같은 사람이랑 결혼하라고 조언했었다"라고 덧붙이며 둘의 결혼 성사의 1등 공신임을 전했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상미 '우리말 겨루기' 출연 '잘 부탁드립니다' 1위 기쁨의 열창 2019-07-01 21:45:26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요가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상미는 "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요가 컨퍼런스나 특강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1대1 개인 레슨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상미는 인도 등에서 요가 수련을 했던 것으로 알려진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정환 근황 공개, 윤종신·성시경과 테니스 치며 활기찬 주말 2019-07-01 20:03:08
'프로젝트:악마의 재능기부'와 jtbc '아는 형님'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했고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한 채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신정환은 2014년 12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해 3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기도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성동일, 정은지 지원사격차 '가요광장' 출연 '부스에서 마주칠 응칠 父女' 2019-07-01 17:28:40
보여줄 호흡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한편, 정은지는 1일 '가요광장' dj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첫 방송에는 배우 이시언, 진선규 등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격려했으며 같은 그룹 멤버인 에이핑크의 초롱과 보미가 출연해 정은지를 지원사격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홍기 폭로 "정형돈 똑똑한 척 한다" 뼈 때리는 발언 '앙숙 케미' 2019-07-01 17:27:19
앞서 나가자 초조함을 숨기지 못해 주변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고. 옥탑방 멤버들은 묘한 쾌감을 주는 사이다 입담부터 귀여운 면모까지 겸비한 이홍기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전언이다.한편, 이홍기와 정형돈의 티격태격 폭소 유발 폭로전은 1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혜진 폭발 '연애의 참견2' 사연에 흥분…그동안 했던 명언은? 2019-07-01 16:11:14
바뀌었다고 바로 연인을 배신한 자는 여건만 되면 또 바람을 피운다"라는 명언을, 스킨십이 없는 연인의 모순된 행동에는 "본질을 보지 못한다. 못볼 꼴 보기 전에 끝내라"라는 조언 등을 건네며 화끈하고 날카로운 '참견러'로 활동해오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반려동물 등록 의무화 시작…9월까지 미등록하면 100만 원 과태료 2019-07-01 15:34:39
반려동물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100만 원 이하, 변경 신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동물 주인이 납부해야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동물 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 동물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자진신고 기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