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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에 한반도 8배 크기 '인공 강우' 시설 만든다 2018-03-27 12:44:55
눈과 빙하로 덮인 해발 4천m 이상의 고지대인 티베트고원은 황허(黃河), 양쯔 강(長江), 메콩 강 등의 발원지로서, 매년 4천억t의 물을 흘려보내 중국과 동남아 국가, 인도에 식수원과 농업용수를 공급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후 온난화의 영향으로 티베트공원의 수자원이 갈수록 고갈되고 있다. 티베트고원의 강수량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세계 최초 남극 빙붕 붕괴지역 탐사 2018-03-27 08:00:03
빙하가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있는 두께 약 200∼900m의 거대한 얼음 덩어리다. 빙붕이 무너지거나 녹는 것은 해수면 상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남극 라센 C 빙붕이 붕괴하면서 경기도 절반 크기의 얼음 덩어리인 빙산 'A-68'이 떨어져 나왔다. 빙붕으로 덮여 있던 바다의...
당인리발전소·광화문역 등장하는 오페라의 실험 2018-03-21 18:28:04
잃은 뒤 빙하로 덮인 당인리발전소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생존자들과 투란도트 공주를 만나 새로운 미래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 세 명의 신하로 감초 역할을 하는 ‘핑, 팡, 퐁’은 극심한 미세먼지로 숨을 쉬기 힘들어 산소마스크와 산소통을 멘 채 등장한다. 장 연출가는 “‘매드맥스’나...
[여행의 향기] 대자연의 파노라마, 노르웨이 2018-03-18 14:32:11
국립공원, 182m의 뵈링폭포, 거대한 빙하 고원지대인 폴게포나 국립공원, 하르당에르 민속박물관, 노르웨이의 3대 트레킹 루트로 손꼽히는 독특한 형상의 트롤퉁가 바위 등이 있다.노르웨이 대표 관광지 송네피오르송네피오르는 길이 약 204㎞, 1300m 깊이로 노르웨이에서 가장 길고 깊은 피오르다. 베르겐의 북쪽 해안에서...
[청년일자리대책 문답] "청년 실업난 방치하면 재앙" 2018-03-15 14:30:12
고용부 고용정책실장) 1990년대 일본 취업빙하가 때 일본 정부는 니트족에 대한 특별한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노동 시장이 좋아졌지만, 청년 때 일했던 방식으로 40∼50대까지 갔다. 에코 세대를 방치하면 현재 고용이나 취업 형태는 평생 간다는 뜻이다. 니트족을 어떻게 직업 훈련이나 교육에 끌어들이느냐 등을...
중국풍 배경 뺀 오페라 '투란도트'…"당인리발전소가 모티프" 2018-03-15 11:49:09
채 빙하로 뒤덮인 생존자들의 땅에서 공주 투란도트와 만나게 된다. 서울시오페라단은 "지난 100여 년간 해외 유명 오페라극장들이 중국풍 배경을 고수해온 것과는 확연히 다른 파격적 설정"이라고 소개했다. 투란도트가 내는 3개의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그녀와 결혼할 수 있으며, 만일 하나라도 틀릴 경우 참수형을 당해야...
남극 섬서 연구하다 발 묶인 미국 과학자 등 5명 구조 2018-03-14 01:44:27
접근하려 했으나 웨델 해에 두꺼운 빙하가 너무 많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자 헬리콥터를 탑재한 아르헨티나 쇄빙선에 도움을 요청했다. 구조된 5명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기상이 좋아지는 대로 미국 쇄빙선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미국의 국가과학재단이 운영하는 남극프로그램은 아르헨티나의 도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연합이매진] '동·서 유럽의 경계' 슬로베니아 2018-03-13 08:01:08
알프스의 빙하가 흘러들어 형성된 블레드 호수는 슬로베니아를 유명 여행지로 만든 주인공이다. 하얀 눈이 덮인 웅장한 율리안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가운데 작은 섬을 품은 호수는 동화 속처럼 몽환적이고 낭만적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요정이나 공주가 물 위를 걸어 나올 듯한 상상을 하게 만든다. 섬에는 높은 종탑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3-13 08:00:05
상하원 동시발의 180313-0056 외신-0045 05:56 '아치 모양'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나 빙하 2년 만에 붕괴 180313-0057 외신-0046 05:59 윈프리 출연 '시간의 주름' 단숨에 박스오피스 2위 180313-0058 외신-0089 06:00 불가리아 韓대사관저서 손맞잡은 남북대사…동구서도 대화'훈풍' 180313-0068...
'세계적 명소' 아르헨티나 아치모양 빙하, 2년만에 다시 붕괴 2018-03-13 05:56:28
안데스 산등성이에 200㎢에 걸쳐 형성된 페리토 모레노 빙하는 매일 1.7m씩 이동하며 주기적으로 얼음 장벽을 만든다. 일명 '하얀 거인'이라고 불리는 얼음 장벽 전면부의 높이는 약 20층짜리 건물에 해당하는 해발 70m에 달하며 5㎞까지 이어진다. 기후변화에도 침식되지 않은 채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하는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