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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4분기 영업이익 25억…전년比 7%↑ 2017-02-17 08:33:47
[ 채선희 기자 ] 씨젠은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억8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25%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3억9100만원으로 6172.86% 급증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한국 실질 최저임금 프랑스 절반…'알바도 선진국이 낫네' 2017-02-08 06:11:01
│5.12│10.82 │- │6.86│4.92│7.94 │7.25 │ ├───┼────┼────┼────┼────┼────┼───┼───┤ │2015 │5.45│10.90 │10.21 │6.95│4.97│8.17 │7.24 │ ├───┼────┼────┼────┼────┼────┼───┼───┤ │ ││││││ │ │...
코스피, 2,060선 후퇴…트럼프 취임 '눈치보기' 2017-01-20 15:44:26
2,065.6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7.25포인트(0.35%) 내린 2,065.54에 출발한 뒤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 흐름을 보인 끝에 하루만에 2,070선을 내줬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간밤 미국 주요 증시가 일제히 내린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다우존스...
코스피 약세, 트럼프 취임 임박 '경계감'(종합) 2017-01-20 10:18:36
지수는 전날보다 7.25포인트(0.35%) 내린 2,065.54에 출발한 뒤 2,070선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간밤 미국 주요 증시가 일제히 내린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37%)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코스피, 2,060선 후퇴…트럼프 취임 임박 '경계감' 2017-01-20 09:22:42
나타냈다. 지수는 전날보다 7.25포인트(0.35%) 내린 2,065.54에 출발한 뒤 2,060선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간밤 미국 주요 증시가 일제히 내린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37%)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비싼 전셋값에 서울 뜨는 '전세난민' 급증…"경기에 집 산다" 2017-01-19 10:27:47
1.95% 올랐다. 2015년 7.25% 오른 것에 비하면 오름폭이 줄었지만 2014년 말에 비해선 전셋값이 10% 가까이(9.61%) 뜀박질하면서 2년 마다 전세 재계약을 하는 세입자 입장에서 보증금 인상이 버거워졌다. 실제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은 작년 말 기준 73%를 넘어섰고 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일부 강북지역의...
신인왕 경쟁 박지수·김지영 깜짝 변신…"트와이스 못지않죠?" 2017-01-15 15:52:15
WKBL은 "두 선수는 지난 13일 서울 내 한 댄스 연습장에서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올스타전을 찾아주신 팬들을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갰다"라고 설명했다. 박지수는 올 시즌 8경기에서 한 경기 평균 7.25점, 8.9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2년 차 김지영은 올 시즌 22경기에 나와 경기당 6.36점, 2어시스트로 팀을 이끌고...
[글로벌 기업 빨아들이는 트럼프] "미국에 투자하라, 싫으면 세금 내라"…산업지도 바꾸는 트럼프 2017-01-10 17:24:44
멕시코의 7.25배에 달하지만 설비자동화로 원가를 줄이고, ‘메이드 인 아메리카’의 이점을 살린다면 승산이 있다는 분석이다.◆“미국 우선주의는 고립주의다”반면 ft는 트럼프 당선자의 이 같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전략이 ‘미국 고립주의(america alone)’에...
샌더스, 민주의원들 향해 "트럼프에 도전하되 가로막진 마라"(종합) 2017-01-10 15:36:13
아니라 심각한 이슈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그는 "한 줌도 안 되는 억만장자들에 의해 미국의 정치·경제가 휘둘리는 상황을 멈추게 해야 한다"면서 "부자는 점점 더 부유해지는 반면 근로자는 과연 최저 시급 7.25달러(8천720원)로 생존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oakchul@yna.co.kr (끝)...
샌더스 "언론, 정치를 야구처럼 중계…심각한 문제에 집중해야" 2017-01-10 11:46:45
"부자는 점점 더 부유해지는 반면 근로자는 과연 최저 시급 7.25달러(8천720원)로 생존할 수 있겠는가"라면서 "도대체 왜 세계 최고의 부국에서 당연한 권리인 의료보장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이냐. 5대 메이저 제약회사가 작년 한 해 500억 달러(60조 원) 이상 수익을 올렸는데도, 왜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