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정 복귀' 안희정 충남지사 연일 '현장 행보' 강행군 2017-04-18 17:00:05
예산실장을 만나 장항선 복선전철(신창∼대야), 평택·당진항 진입도로(신평∼내항) 개설,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 담수화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조기 통과를 건의했다. 충남 서부권 광역상수도사업,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사업, 뿌리 산업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방문규 보건복...
장애인 주차면 인듯 아닌듯…해군작전사 안내실 주차장 2017-04-16 07:00:08
불법 주차를 하거나 왕복 4차선 도로 건너편 주차공간에 차를 대야 한다. 해군 작전사 관계자는 "법적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장애를 가진 국민이 부대를 방문하는 데에 불편하지 않도록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운영하기로 했다"며 일반인 운전자의 배려와 관심을 당부했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연합이매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2017-04-14 08:01:00
대야'를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다. 풍성한 해산물을 대야째로 넉넉히 맛보라는 뜻이 담겼다. 회 마당의 남의순(62) 씨는 "우리 마을 주민 다섯 명이 힘을 합쳐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기대에 못 미친다. 주말에는 찾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들뜬 표정이었다. 대게장밥, 대게국수,...
[현장+] 신세계 시흥 아울렛 첫 주말 가보니…"고생한게 억울해서라도…" 2017-04-10 16:37:09
그곳은 이미 포화상태. 신세계 측은 인근 임시 주차장에 차를 대야 한다며 차량들을 유도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주차장은 한 번에 2700여대를 주차할 수 있지만 사람들이 몰릴 경우에는 임시 주차장을 쓸 수 밖에 없다"며 "관계 기관과 협의해 주차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시...
'소래포구 어시장' 무허가 좌판 권리금 1억5천만원…경찰 수사 2017-03-21 15:40:20
포구 한편에서 아무 자리에나 상인들이 대야를 놓고 수산물과 젓갈을 팔던 것이 1970년대 들어서 숫자가 늘며 대형천막 아래 어시장으로 발전했다. 어시장 내 좌판 상인들은 국유지 관리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대부계약을 맺고 연간 170여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영업한다. 경찰 관계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임대료를...
'소래포구 화재' 한순간에 잿더미 된 실향민의 꿈 2017-03-19 14:31:36
좌판도 없었다. '다라이'(큰 대야) 하나만 갖고 무작정 장삿길에 나섰다. 흙바닥에다가 깔개만 깔고 시작한 장사였다. 그는 "그때는 지금처럼 시멘트도 안 깔렸고 그냥 갯바닥이었다"며 "좁은 땅에 매립이 시작됐는데 배가 돌을 실어 다 주면 상인들이 직접 돌을 날라서 메꾸고 흙도 파서 나르고 했지"라고 당시를...
소래포구 화재, 좌판상점들 대부분 보험가입無..`보상 막막` 2017-03-18 20:45:03
자리에나 상인들이 대야를 늘어놓고 수산물과 젓갈을 팔던 것이 1970년대 들어서 숫자가 늘며 연립천막 형태를 갖추게 됐다. 좌판상점 상인들은 현재는 국유지 관리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대부계약을 맺고 연간 100만원가량의 임대료를 내고 영업하고 있다. 남동구는 소래포구를 국가 어항으로 선정해 달라고 정부에...
인천 소래포구 좌판은 '무등록'…보험 없어 '보상 막막' 2017-03-18 12:08:07
자리에나 상인들이 대야를 늘어놓고 수산물과 젓갈을 팔던 것이 1970년대 들어서 숫자가 늘며 연립천막 형태를 갖추게 됐다. 좌판상점 상인들은 현재는 국유지 관리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대부계약을 맺고 연간 100만원가량의 임대료를 내고 영업한다. 남동구는 소래포구를 국가 어항으로 선정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다 타 버렸어…" 끝내 울음 터진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 2017-03-18 08:59:07
붉은 다라이(대야)만 남은 좌판을 바라보던 한 상인은 "다 타버렸어"라며 끝내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했다. 인근 점포 상인들도 낙심을 감추지 못했다. 30년 넘게 횟집을 운영했다는 상인 안모(62)씨는 "휴일이라고 불에 탄 점포도 우리도 다들 어제저녁 횟감이며 활어를 잔뜩 들여놓았는데 이걸 어떡해야 하느냐"고...
'통합' 文대安·법인세 文대李·대연정 '3대1'…토론 대결구도 2017-03-17 18:39:15
손을 잡고 도둑을 없애겠다는 것으로, 이는 '대야합'이고 '대배신'"이라고 안 지사에게 날을 세웠다. 최 시장 역시 "(자유한국당에 대해) 비난할 부분은 비난하고 개혁정책을 합의하면 같이 하겠다는 것은 나이브(순진)하거나 보수표에 대한 정치적 계산이 있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안 지사는 토론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