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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 사망 교통사고' 박신영 아나운서, 불구속 기소 2021-08-30 15:35:26
황색 신호에 사거리 중앙으로 직진하다 적색 신호에 사거리에 진입한 오토바이와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배달업 종사자였던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했다. 사고 이후 온라인 등에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서 박신영 아나운서가 운전하던 차량은 오토바이가 천천히 사거리 중앙에 들어설 무렵 교차로 중앙으...
`배달원 사망 교통사고` 박신영 前아나, 불구속 기소 2021-08-30 15:16:20
한 사거리에서 황색 신호에 직진하다 적색 신호에 사거리에 진입한 오토바이와 부딪치면서 50대 배달 노동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양쪽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MBC스포츠플러스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씨는 최근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사진=연합뉴스)
갈라파고스 '멸종위기' 분홍 이구아나 211마리만 남아 2021-08-28 08:42:50
독립 종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 목록에서 '위급' 종으로 지정된 갈라파고스의 대표적인 멸종위기 동물로, 갈라파고스 제도 내에서도 이사벨라섬 북쪽 울프 화산 일대에서만 서식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울프 화산이 33년 만에 폭발하면서 분홍 이구아나 서식지도 위협을 받기도 했다. 이번...
[사이테크 플러스] "생명체 존재 가능하지만 지구와 다른 신종 외계행성 발견" 2021-08-26 15:18:56
약 110광년 떨어진 사자자리의 적색왜성 'K2-18'을 도는 외계 행성 'K2-18b' 연구를 통해 수소가 풍부한 대기 아래의 기압과 온도가 너무 높아 생명체가 살 수 없을 것으로 여겨져 온 이런 '미니 해왕성'에도 생명체 서식 가능한 환경이 존재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하이션 행성은 크기가 최대...
캄보디아서 원유 훔친 유조선, 인도네시아 해군에 나포 2021-08-26 09:32:55
정부가 원유 약 30만 배럴을 훔쳐 달아났다며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유조선이 인도네시아 해군에 나포됐다. 26일 AP,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해군은 지난 7월 27일 리아우제도 인근 해상에서 바하마 국적의 유조선 스트로볼로스(Strovolos)호를 나포해 선장과 18명의 선원을 조사 중이라고 전날 발표했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산더미 부채에 심각한 적자 지하철…노인 무임승차 지속해야하나 2021-08-23 09:01:21
‘적색 지대’로 뻔히 들어서는데도 최소한의 필요 조치를 하지 않았다. 지방공기업 정책을 담당하는 행정안전부도 서울지하철에 대해서는 부채한도를 더 높여주는 ‘특혜’나 줬을 뿐, 빚 감축 이행 계획 등을 제대로 요구하지 않으면서 빚만 쌓아왔다. 이대로 가면 안전 문제도 심각해진다. 자금 부족으로 노후 차량...
중국 산시성 등서 폭우 피해…곳곳 도로단절·토사 붕괴 2021-08-22 22:09:18
가장 높은 수준의 적색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정저우시 당국은 2단계 홍수 통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하면서 버스 운행 중단, 야외 공사장과 관광지 폐쇄, 상가 폐쇄 등의 조치를 취했고, 22일 하루 59대의 여객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창장(長江·양쯔강) 유역에는 홍수 방지를 위한 비상대응 체제가 가동되고 있다....
中허난성 수재 재발 우려에 카이펑시 상업활동 일시 셧다운 2021-08-22 12:39:50
중 아래에서 2번째인 황색경보(가장 높은 적색 아래 오렌지-황색-청색 순)를 발령했다. 또 지난달 허난성에서 비 피해가 가장 컸던 정저우(鄭州)시는 7월 홍수 당시 피해 지역, 산간 지역, 시내 건물 1층 거주자 등에게 대피를 요구했다. 아울러 정저우의 모든 관광지는 24일 오전 8시까지 문을 닫게 됐으며, 거리 상점에도...
22년 장기미제 피의자 구속…엇갈린 공소시효 판단이 이끈 반전 [최진석의 Law Street] 2021-08-22 10:50:51
4월 살인 교사 혐의로 김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을 했다. 김씨는 지난 6월 불법체류 혐의로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됐고, 지난 18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경찰은 피의자 국외 출입국 기록과 판례 등을 면밀히 분석해 현재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기미제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배후 세력 없다" 2021-08-21 15:30:51
살인 교사 혐의로 김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을 했다. 김씨는 지난 6월 불법체류 혐의로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됐으며, 지난 18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날 김씨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제주동부경찰서에서 제주지법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다가 "사건 관련 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