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짝` 정우성 닮은꼴 남자6호, 한가인 닮은꼴 여자3호 결국 `짝 못찾고 쓸쓸히 퇴장` 2014-02-06 10:57:50
퇴소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전화 연결로 최종선택에서 마음을 전했다. 여자 2호는 수화기 너머로 "여기 들어올 때 저한테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여기 왔다. 그런데 그 마음을 부끄럽게 만들어준 사람이 있다"며 "한 번의 산책, 한 번의 데이트였지만 선택을 하기에 부족함 없는 교감을 나눴다"고...
‘짝’ 남자2호 부상으로 퇴소… 여자2호 안타까운 폭풍 ‘눈물’ 2014-02-06 10:15:33
도입해 조기 퇴소한 남자 2호가 최종선택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앞서 남자 2호는 여자 2호에게 “최종 선택 당시 주려고 준비했다. 어차피 당신에게 줄 것이었다”라며 퇴소 선물을 건넸고, 선물을 받은 여자 2호는 “너무 미안하다. 애정촌에서 이렇게 좋은 남자를 만나게 될 줄 몰랐다”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출처:...
`짝` 남자 2호 부상 중도 퇴소, 여자 2호 슬픔에 `눈물 쏟아` 2014-02-06 10:03:16
수술을 해야될 정도로 큰 부상을 당해 애정촌에서 중도 퇴소하게 됐다. 서울로 가기 전, 애정촌 숙소에 들린 남자 2호는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2호와 마지막 대화를 나누었다. 결국 여자 2호는 눈물을 흘렸다. 남자 2호는 "욕심을 부리다가... 이기려다가 그랬다. 데이트 권 한 번 더 따려다가 그랬다. 욕심이 부른 화다....
'짝' 남자 2호, 씨름 도중 큰 부상…'결국 퇴소' 2014-02-06 01:12:14
떠난다는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여자 2호는 "이거 어떡하느냐. 너무 심하게 다쳤다"며 남자 2호를 걱정했다.남자 2호는 그런 여자 2호에게 "지금 기준에서 최종선택하면 주려고 했던 선물. 이거는 그냥 퇴소 선물. 나 먼저 간다고"라며 선물을 건넸다.결국 남자 2호는 아쉬움 속에서 퇴소했고, 서울에 있는...
‘짝’ 골드미스 특집, 최종 세 커플 탄생 2014-02-06 00:57:04
애정촌을 퇴소했던 남자 2호에게 전화를 연결해 남자 2호를 택했다. 남자 2호는 데이트권을 따내려 무리하게 씨름을 하다가 다리에 상처를 입었다.병상에 있던 남자 2호는 여자 2호의 선택에 눈물을 흘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프로그램 밖에서도 실제 커플이 돼 눈길을 끌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형식 4주년 인증, ‘진짜 사나이’ 퇴소하자마자 찰칵~ “사랑합니다” 2014-01-19 12:57:01
퇴소하자마자 회사로 달려와 인증샷. 4주년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행복할 것 같습니다. 멤버들도 그리고 우리 사람들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박형식은 양손 가득 기념선물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박형식 4주년 인증샷, 상남자 매력 물씬~ “앞으로도 함께하길” 2014-01-19 10:37:05
퇴소하자마자 회사로 달려와 인증샷. 4주년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행복할 것 같습니다. 멤버들도 그리고 우리 사람들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살짝 미소 지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왕기춘 육군훈련소서 휴대폰 쓰다 영창‥ "국대 훈련에 합류中" 2014-01-14 07:23:28
받은 뒤 훈련소에서 퇴영(비정상적인 퇴소)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13일 "지난달 1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왕기춘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적발돼 같은 달 31일 영창 징계를 받고 이달 7일 부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왕기춘은 영창 징계에 따른 교육시간 미달로 훈련소에서 퇴영...
유도 선수 왕기춘, 훈련소에서 휴대폰 몰래 쓰다 영창行 2014-01-14 00:50:34
선수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이번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것으로 병역 의무를 대신할 수 있었으나, 휴대전화 사용으로 영창행이 확점됨은 물론 자동 퇴소조치 됨에 따라 향후 기초군사훈련을 다시 받아야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왕기춘 선수, 너무 실망이야", "왕기춘, 4주만 참지",...
왕기춘, 훈련 중 영창行…국가대표의 굴욕 '논산이 태릉인가' 2014-01-13 19:52:02
수 있었으나, 휴대전화 사용으로 영창행이 확점됨은 물론 자동 퇴소조치 됨에 따라 향후 기초군사훈련을 다시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왕기춘, 실망이네", "왕기춘 4주만 참지 영창이라니", "훈련병이 영창 가기도 참 힘든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