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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부족해 결국 마통 씁니다"…기러기 아빠 '한숨' 2022-05-12 14:09:35
배송비까지 고려하면 국내 쇼핑몰 거래가격인 8만5500원 보다 만원 이상 높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향수 ‘소바쥬 오 드 뚜왈렛’도 아마존에서 60ml 제품 기준 105달러(약 10만3400원)에 판매되는데, 국내 공식 정가는 10만6000원으로 배송비를 고려하면 국내가 더 싸다. 미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녀 옷...
"中 버리고 美 손잡을 수도 없고…" 日 기업들이 내놓은 묘책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5-12 09:34:52
순익이 3400억엔으로 3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소니도 지난해 콘솔형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의 판매량이 1150만대로 1480만대였던 당초 목표보다 20% 부진했다고 발표했다. 닌텐도와 마찬가지로 반도체 부족이 원인이었다. 2010년 영토분쟁 중인 센가쿠열도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중국 어선의 충돌...
'친중' WHO조차 쓴소리…"제로 코로나, 지속 불가능" 2022-05-11 17:24:48
확산을 빠르게 통제하는 성과를 냈다. 하지만 최근 전파력은 강하고 치명률은 낮은 오미크론 변이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봉쇄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이 방역 효과를 크게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쉬젠궈 베이징대 국가발전연구원 교수는 최근 열린 한 세미나에서 올...
"상하이 등 봉쇄 경제 손실, 우한 때의 10배"…베이징대 분석 2022-05-11 11:22:14
한 세미나에서 올해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1억6000만명의 경제 활동이 영향을 받았으며 18조위안(약 3400조원)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2020년 우한 봉쇄 당시 1300만명, 1조7000억위안에 비해 손실 규모가 10배 이상 커졌다고 진단했다. 쉬 교수는 "중국이 올해 목표인 5.5% 성장을 달성하기 어려울 뿐...
폭스바겐, 1분기 전기차 판매 74% 늘어…"대기수요 67만대" 2022-05-11 09:56:31
5만3400대의 순수 전기차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폭스바겐의 글로벌 전략 모델인 ID.4가 전기차 실적 성장세를 견인했다. 인도된 전기차 2대 중 1대 이상이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ID.4였으며, 총 3만300대가 소비자에게 인도됐다. 폭스바겐은 ID.4의...
'노세일' 고집하는 한섬, 1분기 영업이익 신기록 2022-05-09 17:13:54
전년 동기(3333억3400만원)보다 17.4% 증가한 3914억7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컨템퍼러리 브랜드로 분류되는 ‘타임’ ‘마인’ ‘타임옴므’ ‘시스템 옴므’ 등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컨템퍼러리는 명품보다는 저렴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디자인과 품질을 가진 패션 브랜드를 뜻한다.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기대로 소비...
[속보] 2만601명 신규확진…사망 40명·위중증 421명 2022-05-09 09:34:09
8주 만에 처음이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421명으로, 전일(423명)보다 2명 적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0일(490명) 이후 열흘 연속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전국 중증 병상 가동률은 이날 0시 기준 20.6%(2천501개 중 515개 사용)로, 전날(20.4%)보다 0.2%포인트 올랐다. 전일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LGU+, 네트워크 장비 ‘친환경’ 전환…연 1만3400톤 탄소절감 2022-05-08 11:00:48
건물에 구축됐지만, 최근엔 속도와 안정성이 뛰어난 광케이블만을 사용하는 광가입자망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또한 수동 소자를 사용하는 FTTH는 별도의 전원 공급기와 증폭기가 필요한 HFC보다 상대적으로 에너지 소모량이 적다는 점도 LG유플러스가 전환 작업에 착수한 이유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작업을 통해 연간...
이창용 "한·미 금리 역전돼도 자본유출 적을 것"이라지만…불안한 '3대 징후' 2022-05-06 17:55:15
무역수지는 올해 1월 47억3400만달러 적자에서 2월(8억9200만달러) ‘반짝’ 흑자로 돌아선 뒤 3, 4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경상수지는 지난 2월까지는 흑자였지만 무역수지가 악화된 만큼 3, 4월엔 적자 전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상승한...
한·미 기준금리 역전되나…자본 유출 3대 '위기 징후' [조미현의 외환·금융 워치] 2022-05-06 16:37:56
1월 47억3400만달러 적자에서 2월(8억9200만달러) ‘반짝’ 흑자로 돌아선 뒤 3월과 4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경상수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2월 흑자 폭이 줄어든 경상수지가 3·4월 적자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상승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