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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표절했나…제작사 "일단 지켜보기로" 2024-01-29 14:07:09
평가다. 첫 번째 회는 가구 평균 시청률 6.2%(비디오 리서치/간토 지방)을?기록했다. 그럼에도 일본 현지에서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연출, 스토리 시놉시스 등이 비슷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만큼 앞으로의 전개가 어떤 식으로 이뤄질지가 관건으로 보인다. ?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바람과 눈이 빚어낸 설국 2024-01-25 19:07:22
JR동일본패스(성인 3만엔)를 이용하면 도쿄와 간토, 도호쿠 전 지역의 신칸센과 JR 일반열차를 5일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도호쿠는 온천팬들의 성지로 불릴 만큼 일본인들이 꼭 한 번 가보고 싶어하는 온천이 널려 있다. ‘10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탕’이라는 뜻의 ‘센닌부로’로 유명한 아오모리현 스카유, 우유...
정진석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협력사업 논의 제안할 것" 2024-01-12 17:08:37
의원 등 수십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후쿠시마 미즈호 대표는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 문제를 거론하면서 "100년이 지났지만 유감스럽게도 증오범죄와 차별이 있다"며 "일본 사회에서 차별이 없어지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달리의 초현실 걸작, 현실이 되다…도쿄 아자부다이힐스 2024-01-11 19:11:20
이 서점의 첫 간토지역 진출지. 인테리어를 과감한 블랙으로 꾸며 전통과 모던의 접점을 찾은 오가키는 1인용 독서공간과 문고판 책들을 잘 정리해놓고, 일본의 전통 직물 전시 등을 결합해 ‘의외의 발견’을 하고 싶은 이들의 발길을 오래 붙잡는다. 도쿄=정영효 특파원/김보라 기자 hugh@hankyung.com
UBS "빅테크 강세장, 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지속" 2024-01-04 10:26:35
과정에서 기술주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선딥 간토리 UBS 전략가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AI 산업이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22년 280억 달러에 불과했던 AI 시장 규모가 2027년에는 4,2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며 "과거 스마트 기기 시장은 규모가 15배 늘어나는...
김의장, 日기시다 면담…"간토대지진 진상규명 적극 협조 요청" 2023-12-27 13:59:49
김의장, 日기시다 면담…"간토대지진 진상규명 적극 협조 요청" "미래지향적 관계 위해 의회·정부 노력해야"…기시다 "의원 교류는 한일관계 굵은 버팀목"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한국 국회가 일본에 요청하고 있는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진상 규명과...
간토대지진 조선인학살 새 日공문서 확인…"40여명 모조리 살해" 2023-12-25 09:18:50
직후 조선인 40여 명이 살해됐다고 기록된 '간토지방 지진 관계 업무 상보'를 찾아냈다. 이 문서는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 서부 지역에서 징병과 재향군인 관리를 담당한 육군 지방기관인 구마가야연대구사령부가 작성했으며, 1923년 12월 15일에 상부 기관인 육군성에 제출됐다. 조선인 학살은 간토대지진 사흘 ...
日기시다,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언급 회피…"차별 허용 안돼" 2023-11-29 12:47:23
정부가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총리도 당시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고 교도통신이 29일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서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과 중국인 학살과 관련한 문서가 외무성에 남아 있다는...
[특파원 시선] 간토대학살 100주년 지나가는데…日정부 끝까지 외면하나 2023-11-25 07:07:01
= 간토대지진 100주년을 맞아 올해 일본 언론은 한국 언론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당시 일어난 조선인 학살 문제를 다뤘다. 진보나 중도 성향으로 분류되는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도쿄신문뿐만 아니라 보수 성향 최대 일간지인 요미우리신문도 1923년 9월 1일 발생한 간토대지진 직후 많은 조선인이 일본인에 의해...
간토대학살 日보고서 저자 "학살 부정 안돼…공문서에 '박해'" 2023-11-14 15:31:31
간토대학살 日보고서 저자 "학살 부정 안돼…공문서에 '박해'" 도쿄대 교수, 아사히 인터뷰서 日정부 '모르쇠'에 "당황스러워…후대에 전할 역사적 사실"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정부가 100주년을 맞은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할 기록이 없다"는 주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