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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의회민주주의 본산 英하원…총리-야당대표 매주 맞짱토론 2025-01-30 05:31:25
대통령제 국가와 비교하면 영국에서는 총선 기간 당수 간 1대 1 TV 토론은 역사도 짧고 화제성도 덜한데, 이는 PMQ를 통해 온 국민이 매주 일상적으로 총리와 제1야당 대표간 토론을 지켜보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한다. 베이드녹 대표는 이날 6개의 질문권 대부분을 노동당 정부의 경제 정책을 공격하는 데 썼다....
주호영 "尹 수갑 차고 끌려가는 게 한국에 뭔 도움 되겠나" 2025-01-13 09:48:14
훼손할 뿐"이라고 했다. 주 의원은 "또 공수처는 관할 법원인 서울중앙지법을 피해서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체포 영장을 청구했다. '판사 쇼핑'을 시도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라며 "민주당 당수는 사법 환경을 백분 활용하면서 재판을 지연하고 사법 처리를 피해 가고 있는데, 왜 대통령 윤석열에게는 속전속결...
머스크, 독일 극우당 지원사격…테슬라 공장장은 "찍지 마" 2025-01-10 19:28:25
독일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극우 독일대안당(AfD) 당수와 대담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머스크는 9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로 75분간 생중계한 알리스 바이델 AfD 공동대표와 대담에서 "AfD에 투표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며 "바이델은 매우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터무니없는 제안은 하지 않을 것"이라...
'실세' 머스크 업은 극우당 "독일은 美 식민지" 2025-01-08 19:40:03
일론 머스크의 지지를 받는 극우 독일대안당(AfD) 당수가 정부의 대외정책을 비난하는 과정에서 독일을 미국 식민지에 빗대 관심이 쏠린다. 8일(현지시간) 독일 매체들에 따르면 알리스 바이델 AfD 공동대표는 최근 미국 보수잡지 '아메리칸 컨서버티브' 인터뷰에서 2022년 9월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사건을...
머스크 등에 업은 獨극우당 "독일은 미국 식민지" 2025-01-08 19:24:56
일론 머스크의 지지를 받는 극우 독일대안당(AfD) 당수가 독일을 미국 식민지에 빗대며 정부의 대외정책을 비난했다. 8일(현지시간) 독일 매체들에 따르면 알리스 바이델 AfD 공동대표는 최근 미국 보수잡지 '아메리칸 컨서버티브' 인터뷰에서 2022년 9월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사건을 언급하며 "에너지 정책을...
'잘생긴 지도자 1위' 어쩌다…트뤼도는 왜 추락했나 2025-01-07 11:04:06
엎고 사교적 성품과 진보적 가치를 앞세워 2013년 자유당 당수로 선출되는 이변을 일으켰으며, 2015년 11월 총리에 취임한 바 있다. 그는 잘생긴 외모로 미국 순위 선전 전문 매체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리더로 꼽히기도 했다. 총리 취임 당시 '캐나다의 오바마'로도...
'사임' 트뤼도의 추락…진보정치 아이콘서 트럼프의 놀림감으로 2025-01-07 10:29:14
진보적 가치를 앞세워 2013년 자유당 당수로 선출되는 이변을 일으켰으며, 2015년 11월 총리에 취임했다. 총리 취임 당시 '캐나다의 오바마'로도 불렸던 트뤼도는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았고, 취임 직후 미국을 국빈 방문하며 버락 오바마 당시 미 대통령과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하며 '브로맨스'(남성 간...
수출·내수·고용 '경고등'…"경기 살리려면 조기 추경 불가피" 2025-01-02 17:46:19
당수 경제 전문가는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최대한 앞당겨 내수 부양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경기 하방 압력이 커진 상황에서 올해 예산안은 오히려 성장률을 0.06%포인트 낮출 수 있다”며 “추경 편성은 빠를수록 좋다”고 밝혔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8년 만에 이렇게 바뀌다니…네 남자의 '얄궂은 운명' 2024-12-14 17:31:35
통과에 결정타를 제공했다. 제1야당 당수로 최전선에서 탄핵을 이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운명이 바뀌었다. 8년 사이 '변방의 장수'에서 이제 그는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변모했다. 이 대표는 비상계엄 해제와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진두지휘하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차기 대권 선호도 1위를 기록...
"샌드위치, 밥이냐 아니냐"…英총리-야당대표 뜻밖주제 격돌 2024-12-13 16:13:47
정치 공세의 소재로 활용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는 노동당 당수이던 에드 밀리밴드가 베이컨 샌드위치를 어색하게 먹는 장면이 포착돼 보수당으로부터 '평범한 영국인과 거리가 있다'는 비판에 휩싸이기도 했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