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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나토가 견제 목소리 낼때 서태평양서 항모 동원 합동 훈련 2024-07-11 14:36:11
트리니다드 대령은 "그들이 공해상에서 하는 행동을 살펴보고 있다"면서 "필리핀 주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이 상황을 계속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해군은 미사일 호위함 BRP 호세 리잘함을 필리핀 북부 루손섬 동쪽의 필리핀해 해상으로 보내 순찰에 나섰다. jhpark@yna.co.kr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대만 "中항공모함, 서태평양서 훈련…필리핀 발린탕 해협 통과" 2024-07-10 11:49:42
루손섬 부근 해협의 일부로, 태평양과 남중국해를 잇는 수로다. 이에 필리핀 군은 중국 항모군단 배치에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 군 대변인은 로이터에 "우리는 역내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당사자가 국제법과 규범을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필리핀은 현재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필리핀 전직 경찰관들, 외국인 등 2명 살해 혐의로 체포 2024-07-09 14:17:34
지난달 21일 필리핀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에서 37세 이스라엘인 남성과 27세 필리핀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수사 결과 주모자인 구이양은 피살된 여성에게 타를라크주에 있는 자신의 땅을 담보로 잡히고 돈을 빌렸다가 이를 갚지 못한 상태였다. 그는 여성이 땅 소유권을 자신에게 이전하려고 하자 땅을...
필리핀서 실종된 외국인 포함 2명 2주만에 숨진채 발견 2024-07-07 19:11:44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의 한 채석장에 파묻힌 37세 이스라엘인 남성과 27세 필리핀인 여성의 시신을 찾았다. 이들의 가족은 옷차림과 소지품, 신체적 특징 등을 근거로 이들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경찰은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경찰은 한 제보자의 협조로 이들의 시신이 묻힌 곳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 사이인...
'필리핀 배치' 미군 최신 중거리 미사일 체계, 9월 철수 2024-07-04 15:36:21
교도통신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 4월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 배치한 중거리 미사일 발사 시스템인 '중거리 화력 체계'(MRC)를 오는 9월 본토로 철수할 계획이라고 필리핀군 대변인 루이 데마알라 대령이 밝혔다. 데마알라 대령은 MRC가 "계획대로 9월까지 우리나라 밖으로 반출될 것"이라면서 "훈련 목적으로만...
필리핀서 중국인 납치·살해 잇따라…中 "수사·엄벌 촉구" 2024-07-03 16:21:57
북부 루손섬 한 지방에서 발견됐다. 피살된 중국인은 중국 의료기기 회사 이사였으며, 중국계 미국인도 의료기기 유통 담당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과 관련해 주필리핀 중국대사관은 전날 성명을 내고 "우리는 이 사건 수사 노력을 강화하고 살인자들을 최대한 빨리 붙잡아 엄벌에 처할 것을 필리핀에 촉구한다"고...
中과 대화 나선 필리핀 "최근 남중국해서 中선박 상당히 줄어" 2024-07-03 13:31:43
티투섬(중국명 중예다오·필리핀명 파가사) 주변에서 포착됐다. 트리니다드 준장은 같은 날 진행된 중국·필리핀 간 차관급 대화가 중국 선박이 줄어든 것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감소 이유를 추측하고 싶지 않다면서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국은 전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천샤오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과...
中해경 "필리핀 해경선 남중국해 침범…전 과정 추적·통제" 2024-07-02 15:46:48
남중국해 섬들을 놓고 갈등 중인 필리핀 선박들에 물대포를 쏘는 등 물리적 충돌도 불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중국 업체의 위성 사진을 인용, 중국 해군이 지난달 27일 제2호 항공모함 산둥함을 필리핀 루손섬 서편 약 200해리(360㎞가량) 해역에 배치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중국이 필리핀 해역에...
필리핀군, 공산주의 반군과 교전해 반군 최소 10명 사살 2024-06-29 13:04:25
루손섬 누에바에시하주 판타반간 지역에서 필리핀군이 필리핀공산당(CPP) 산하 무장 조직인 신인민군(NPA) 게릴라를 추격, 총격전을 벌였다. 그 결과 지휘관 3명을 포함한 신인민군 병력 10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지난주 군과 교전한 뒤 달아나던 중이었으며, 군은 교전 지역에서 소총 13정·권총 1정을 확보하고 나머지...
"중국인과 지문 일치"…필리핀 시장 '간첩설' 일파만파 2024-06-28 15:00:03
상원의원은 전날 성명을 내고 필리핀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 밤반시의 앨리스 궈(35·여) 시장 지문이 중국인 여성 궈화핑의 지문과 일치하는 것으로 필리핀 국가수사청(NBI)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혼티베로스 의원은 13세 때인 2003년 1월 중국인 여권을 소지하고 특별투자거주비자로 필리핀에 입국한 궈화핑의 지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