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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레즈비언…美민주당 중간선거 후보 파격의 '여풍' 2018-08-16 01:14:05
민주당 주지사 후보로는 루페 발데스(70) 전 댈러스 카운티 경찰국장이 당선됐다. 발데스 후보는 히스패닉이자 여성 동성애자다. 발데스 후보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성향이 강한 텍사스주의 그레그 애벗 현 주지사와 맞붙게 된다. 뉴욕 주지사 민주당 후보 경선에 뛰어든 신시아 닉슨(51)도 화제다. 뉴욕을 배경으로...
창작집단 `루페` 창단공연 `게으름뱅이의 천국` 오는 21일 개막 2018-08-09 13:54:28
8월 2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진행된다.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러닝타임은 90분이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극단 루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창단한 창작집단 루페(lupe)는 현대사회가 지닌 모순과 균열을 발견하고, 이를 확장해...
외교부 "멕시코 불시착 여객기에 한국인 탑승객 없어" 2018-08-01 17:10:24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과달루페 빅토리아 국제공항에서 이륙 직후 불시착한 멕시코 여객기에는 승객 99명, 승무원 4명 등 총 103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사망자는 없으나 8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현지 대사관은 항공사와 교민 등을 통해 우리 국민 탑승객 유무를 파악한바, 현재까지...
멕시코 여객기 추락에도 '사망자 0'…생존자들 "신께 감사" 2018-08-01 16:00:21
과달루페 빅토리아 국제공항을 떠나 멕시코시티로 향하던 아에로 멕시코 소속 여객기 엠브라에르-190 기종이 이륙 직후 이상을 일으키면서 발생했다. 기내엔 승무원 4명과 아기 2명 등 103명이 탑승하는 등 '만석'이었다. 현지 방송을 통해 전해지는 사고 여객기의 모습은 아찔했던 사고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법무부, 케냐출신 마라토너 에루페 특별귀화 대상 선정 2018-07-31 18:26:24
에루페씨의 경우 지난 4월 2차 국적심의위에서 금지약물 복용 징계 이력 등을 이유로 심의가 보류됐으나, 2012년 도핑 이력에 대한 국제육상경기연맹의 제재 기간(2년)이 지났고 대표팀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 점이 고려돼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루페씨가 선정된 체육 분야를 비롯해 반도체...
멕시코 카리브해 휴양지 인터넷매체 언론인 한달새 2명 피살 2018-07-25 02:19:35
담당하는 호세 과달루페 찬 드시브 기자가 시내 술집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다. 플라야 델 카르멘은 멕시코 대표 관광지인 캉쿤에서 남쪽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또 다른 해변 휴양지다. 캉쿤과 인근 휴양지는 최근 들어 신혼 여행객을 비롯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경찰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뉴스 아키...
'기독교 신성모독' 두테르테 "신 존재 입증하면 대통령직 사임" 2018-07-08 11:55:44
사이코패스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비난했고, 루페르토 산토스 주교는 "대통령이 선을 넘었다"고 지적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정적인 안토니오 트릴랴네스 상원의원도 두테르테를 '사악한 인간'이라고 꼬집었다. 두테르테의 측근인 판필로 락손 상원의원은 "신이 두테르테를 용서하고 자신의 모든 죄에 대해...
'기독교 신성모독' 두테르테, 역풍 맞고 대화 모색 2018-06-26 18:21:12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호소했다. 루페르토 산토스 주교도 "대통령이 선을 넘었다"고 지적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정적인 안토니오 트릴랴네스 상원의원은 두테르테를 '사악한 인간'이라고 꼬집었다. 두테르테의 측근인 판필로 락손 상원의원도 "신이 두테르테를 용서하고 자신의 모든 죄에 대해 속죄할 수...
'고문·성폭행·납치'…과테말라 전 육군총장에 첫 유죄 판결 2018-05-24 04:16:43
과달루페 몰리나가 반복적으로 고문과 성폭행을 당한 사건의 지휘 책임자다. 같은 사건에 관련된 3명의 장교도 같은 형을 언도받았다. 이는 내전 기간에 일어난 아동 납치 혐의에 대한 첫 유죄 판결이다. 법원은 엠마 과달루페의 10대 동생인 마르코 안토니오 몰리나의 실종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인정, 루카스 총장을...
조지아서 첫 흑인여성 주지사 후보 탄생…유리천장 깨진 미 정가 2018-05-23 15:54:28
독점하고 있다. 텍사스 주에서도 이날 루페 발데스(70·여) 전 댈러스카운티 보안관이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승리해 오는 11월 공화당 소속인 그레그 애벗 현 주지사와 맞붙게 됐다. 현지 언론들은 발데스 후보가 텍사스에서는 주 역사상 최초로 주요 정당의 주지사 후보로 선출된 히스패닉 여성이자 동성애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