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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멘토'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이재명의 사람들] 2025-04-24 11:30:02
되자 도(道) 싱크탱크인 경기연구원 원장이 됐다. 막후에서 이 전 대표와 함께 하던 이 원장이 중앙 정치무대 전면에 등장한 건 비교적 최근인 2024년 4월이다. 이 때는 이 전 대표가 이끈 민주당이 22대 ‘4·10 총선’에서 압승한 직후다. 이 전 대표는 당직 개편을 통해 이 원장을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에...
트럼프 주니어, 내주 한국서 재계 만난다…정·관계 면담은 없어(종합2보) 2025-04-23 18:34:30
2기 행정부의 막후 실세로 알려져 있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호형호제'할 정도로 친한 사이다. 인간·정서적으로는 물론 같은 개신교 신자로 종교적으로도 특별한 관계로 전해진다. 정 회장은 지난해 12월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5박 6일 간 머물렀다. 당시 당선인 신분이던 트럼프...
트럼프 주니어 내주 초 방한…국내 재계 인사 만난다 2025-04-23 18:15:28
‘막후 실세’로 통했다. 부통령인 JD 밴스를 트럼프의 러닝메이트로 추천한 것도 트럼프 주니어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25%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황에서 수출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등 국내 주요 기업은 백악관과의 ‘접점’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 행정부에...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신세계 회장 초청으로 내주 방한(종합) 2025-04-23 18:06:20
2기 행정부의 막후 실세로 알려져 있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호형호제'할 정도로 친한 사이다. 인간·정서적으로는 물론 같은 개신교 신자로 종교적으로도 특별한 관계로 전해진다. 정 회장은 지난해 12월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5박 6일 간 머물렀다. 당시 당선인 신분이던 트럼프...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신세계 회장 초청으로 내주 방한 2025-04-23 16:55:58
2기 행정부의 막후 실세로 알려져 있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호형호제'할 정도로 친한 사이다. 인간·정서적으로는 물론 같은 개신교 신자로 종교적으로도 특별한 관계로 전해진다. 정 회장은 지난해 12월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트럼프 대통령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를 찾아...
[교황 선종] 전세계에 평화·화합의 씨앗 뿌리고 떠난 프란치스코 교황 2025-04-21 17:36:19
상태를 타개하고자 2014년 초부터 막후에서 중재 외교를 가동했다.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에게 직접 서한을 보내 결단을 촉구하는가 하면 양국 대표단을 바티칸으로 초청해 접점을 찾도록 도왔다.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 교황과 언어·문화·종교적 정서를 공유하는 쿠바는...
관세유예 막전막후…나바로 없는 틈에 트럼프에 달려간 두 장관 2025-04-19 12:28:30
막후…나바로 없는 틈에 트럼프에 달려간 두 장관 베선트·러트닉 장관, '관세책사' 나바로 피해 트럼프 설득 성공 집무실 버티며 발표까지 확인…나바로, 트루스소셜로 확인하자 경악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시행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자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과...
총대 메고 반기 든 하버드…곧장 지원금 3조원 끊은 트럼프(종합) 2025-04-15 18:30:39
끊을까"…막후엔 스티븐 밀러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김연숙 기자 = 미국 명문대학의 상징과도 같은 하버드대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문화 전쟁'의 한복판에서 정면 충돌했다. 하버드대가 연방 지원금의 돈줄을 앞세운 '정책 변경 압박'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자, 트럼프 행정부는 실제로 천문학적...
트럼프 추진 '7천조원대 감세안' 당내 이견 누르고 美하원 통과 2025-04-11 11:37:19
전날 보수파 의원들과 막후 논의를 벌였으나 설득에 실패, 표결을 하루 미뤘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와 백악관 면담 등을 통해 보수파들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하원의장도 기자회견을 열어 최소 1조5천억 달러(약 2천100조원)의 지출 삭감을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끝에 아슬아슬하게 가결 정족수를...
러, 특사 방미에 "신중한 낙관론…정상간 통화 계획없어"(종합) 2025-04-04 21:18:34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화성 임무와 관련해 협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또 미국 측 인사들의 러시아 방문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러시아가 서방에 대러시아 경제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요청하지는 않는다면서 "러시아인들은 러시아가 서방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