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야, '내란 특검법' 신경전…"300억 혈세낭비" vs "수사 말자는 것" 2025-01-17 11:07:23
“무법천지 독재국가를 꿈꾸는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추진 중인 비상계엄 특검법을 수용할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지난 16일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108명 전원 이름으로 특검법을 당론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권 원내대표는...
체포 직전 尹 "2년 반 더해 뭐 하겠나…들어가는 게 낫겠다" 2025-01-15 17:39:08
무섭고 무도한지 오늘 똑똑히 보게 된다. 무법천지", "좌파의 실체를 알게 돼 다행", "내가 어려움을 겪더라도 국민들, 우리 청년들이 우리나라의 실상을 제대로 알게 되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면담을 끝내며 윤 대통령은 의원들에게 손을...
"여러분, 계엄은 범죄가 아닙니다"…尹 자필 편지 공개 [전문] 2025-01-15 14:58:16
무법적 패악을 제대로 겪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법률가, 법조인은 정치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께서 확고한 권리와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를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밝고 희망적입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與 "공수처, 존재 이유 잃어" vs 野 "정의는 살아있다" 2025-01-15 11:44:17
집행마저 무력으로 방해하며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중대범죄자"라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그동안 수사기관의 소환 요구에 여러 차례 불응했고, 그것도 모자라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고 방해했다. 공수처는 윤석열을 구속 수사해 내란 사태의 전모를 낱낱이 밝혀내고, 윤석열의 책임을 엄정하게...
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이 나라 법 무너져" [종합] 2025-01-15 11:32:15
집행마저 무력으로 방해하며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중대범죄자"라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그동안 수사기관의 소환 요구에 여러 차례 불응했고, 그것도 모자라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고 방해했다. 공수처는 윤석열을 구속 수사해 내란 사태의 전모를 낱낱이 밝혀내고, 윤석열의 책임을 엄정하게...
박찬대 "尹 체포, 헌정질서 회복 첫 걸음…내란특검 처리 안 미뤄" 2025-01-15 11:23:20
집행마저 무력으로 방해하며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중대 범죄자"라고 했다. 그는 "윤석열은 그간 수사기관의 소환에 불응했고 체포영장 집행도 거부하고 방해했다"며 "공수처는 구속수사를 하여 내란 사태 전모를 낱낱이 밝히고 윤석열 책임 엄정하게 물어야 한다. 그것이 헌정질서 회복하고 국가 정상화 이루는 일...
국민의힘 "오늘은 자유민주주의 역사에 오점으로 남을 것" 2025-01-15 11:14:28
것이다. 더 이상 탈법, 불법, 무법으로 법치주의가 무너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1시 20분부터 국회 본청에서 긴급 비상의원총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 체포에 대한 대응 방안 및 공수처에 대한 법적 대응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속보] 민주 "尹 체포, 헌정질서 회복 첫걸음…정의 살아있음 확인" 2025-01-15 11:06:14
공권력과 정의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돼 참으로 다행"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은 헌법과 법률 수호해야 할 대통령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물론 공권력의 법 집행을 무력으로 방해하며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중대범죄자"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관저 들어간 박충권 "공수처, 민주당 하청받아…치욕의 날" 2025-01-15 10:02:39
들어간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헌정사 초유의 무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저는 지금 관저에 들어와 있다. 보고도 믿어지지 않을 만큼, 셀 수도 없는 공권력이 투입되고, 헌정사 초유의 무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번 2차 체포영장에는 아예 형사...
박찬대 "공수처·경찰, 물러서지 말고 오늘 반드시 尹 체포하라" 2025-01-15 07:52:42
집행마저 거부해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며 "끝까지 구차하고 비굴한 모습에 매우 실망스럽고 참담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호처 직원들을 범죄자로 만들지 말고 제 발로 걸어 나와 체포에 응하라"라고 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선 "오늘 혹시라도 불상사가 생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