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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시진핑 "이데올로기 대립 않을 것…일방적 제재 반대" 2023-10-18 12:08:08
상품 무역액과 서비스 무역액은 각각 32조달러(약 4경3천176조원)와 5조달러(약 6천756조원)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대해선 "랜드마크 프로젝트와 '작고 아름다운' 민생 사업을 함께 추진할 것"이라며 "중국국가개발은행과 수출입은행은 각각 3천500억위안(약...
美 국채금리 급등에 취약한 韓 증시…'완충장치'가 없다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3-10-09 18:12:07
GDP 규모, 무역액, 시가총액 등으로 평가되는 실물경제 위상은 세계 10위권이다. 하지만 세계채권지수(WGBI), MSCI 지수 등으로 평가되는 포트폴리오 지위는 신흥국이다. 두 위상 간 괴리에 잠복한 위험은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같은 대외가격변수 불안기 때 노출된다. 다섯째, 극한 상황으로 치닫는 여야 갈등은 고금리...
EU통상수장 "中과 디커플링 원치 않지만 스스로를 보호해야" 2023-09-23 14:37:33
무역액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EU의 대중 무역적자는 4천억 유로(약 569조원)에 달했다는 게 돔브로우스키스 부집행위원장의 설명이다. 그는 EU의 경제 전략은 디커플링이 아닌 '디리스킹'(위험 제거)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한 뒤 "EU는 중국과 디커플링할 의사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U의 디리스킹...
"동맹끼리 공급망 재편…값비싼 대가 치를 것" 2023-09-13 18:20:58
25조3000억달러를 기록했다. 서비스 무역액도 같은 기간 15% 증가한 6조800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환경 관련 상품 무역은 2000년 이후 23년 만에 네 배로 급증해 같은 기간 전체 상품 무역 증가율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은 더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WTO "주요국들의 '끼리끼리' 공급망 재편, 값비싼 대가 치를 것" 2023-09-13 15:00:07
25조3000억달러를 기록했다. 서비스 무역액도 같은 기간 15% 증가한 6조800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중에서도 친환경 관련 상품 무역은 2000년 이후 23년 만에 4배로 급증해 동기간 전체 상품 무역 성장률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中, '일대일로 탈퇴설' 이탈리아 설득 주력…"양국협력 성과 커" 2023-09-05 09:26:07
"지난 5년간 중국·이탈리아의 무역액은 500억 달러(약 66조원)에서 800억 달러(약 106조원)로 증가했고, 이탈리아의 대중국 수출도 30%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종 이탈리아의 고품질 상품이 중국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양국이 협력한 첫 중국산 국내 대형 크루즈선이 순조롭게 출항했다고 강조했다. 또...
일대일로로 완성돼가는 中 '광물굴기'…신규 투자액 역대 최대 전망 2023-08-02 10:33:51
아끼지 않고 있다. 미국과의 대립에 따른 지정학 리스크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야심작이기도 한 일대일로는 2013년 8월 시작된 이래 10년간 148개의 참여국을 모았다. 중국과 참여국 간 양자무역액은 1조달러(약 1289조원)를 돌파했다. 장서우 기자...
[그래픽] 수출입 기업 수·무역액 추이 2023-07-27 14:48:45
수·무역액 추이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관세청이 27일 발표한 '2022년 기업무역활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무역액은 1년 전보다 1천320억달러(10.8%) 증가한 1조3천588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수출입 기업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작년 수출입 기업 첫 감소…무역 진입기업 줄고 퇴출기업 늘어 2023-07-27 10:48:46
활동 기업 수를 단순히 합한 것보다 적다. 지난해 무역액은 1년 전보다 1천320억달러(10.8%) 증가한 1조3천588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수출입 기업 수는 감소한 것이다. 지난해 반도체가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대기업이 무역액 증가를 주도했지만, 영세업체 등이 맞닥뜨린 무역환경은 녹록지 않았던...
美 지방은행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사고 잦은 한국 금융사에 주는 시사점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3-07-24 07:40:58
의미가 크다. 국내총생산(GDP) 규모, 무역액, 시가총액 등으로 본 우리 경제 하드웨어 위상은 세계 10위(G10)권을 다투는 경제 대국이다. 각종 선거철이 되면 세계 7대 대국(G7)을 뛰어넘어 세계 5대 대국(G5)도 가능하다는 공약이 남발해 일부 국민은 마치 선진국 국민이 된 것처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