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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리더스PE 인수 1년만에…M캐피탈 순이익 200% '껑충' 2022-03-21 15:05:51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조정했다. M캐피탈 관계자는 “수익성과 건전성을 기반으로 자산 비중을 조정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공을 들였다”며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인한 체질 변화가 뚜렷한 실적 개선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골드만삭스, 지피클럽 투자 원금만 건지고 회수 2022-03-18 08:27:01
당시 투자자들은 지피클럽의 기업가치가 골드만삭스ASSG 투자 당시 때보다 낮아졌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만삭스ASSG가 투자했던 2018년 매출 5137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이었던 지피클럽 실적은 2020년 말 기준 매출이 4044억원, 영업이익은 974억원으로 줄어들었다. 박시은/차준호 기자 seeker@hankyung.com
'몸값 1조' 전주페이퍼, ESG 열풍 타고 매각 재도전 2022-03-15 17:52:51
ESG 테마에 맞춰 주목받으며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회사는 2010년 바이오메스 열병합발전소를 세워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발을 들였다. IB업계 관계자는 “신재생발전 사업이 각광받으면서 전주페이퍼 이상으로 전주원파워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차준호/박시은 기자 chacha@hankyung.com
벤처투자자 "블록체인·e커머스 거품 국면" 2022-03-14 17:18:50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종우/박시은 기자 ■ 주요 응답자 명단 (이름 가나다 순) 김종필 KB인베스트먼트 대표, 김창규 KTB 네트워크 대표, 남기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 트먼트 대표,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 박하진 HB인베스트먼트 대표, 송은강 캡스 톤파트너스 대표, 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 윤건수...
[단독] 매물로 등장한 큐로CC…'홀당 100억 시대' 열리나 2022-03-13 17:41:51
250억원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적지 않은 원매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제로 거래가 성사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IB업계는 보고 있다. 앞서 매물로 나온 교보그룹의 이천·구미 마이다스CC와 한화그룹의 골든베이GC가 가격에서 접점을 찾지 못해 한 차례 거래가 불발됐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박시은♥진태현, 둘째 초음파 사진 공개 “4개월 순항 중” 2022-03-10 16:09:14
박시은과 태아의 근황을 전했다. 3월 1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우리 아가 예쁜 엄마 닮자.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또 "연애할 때도 안 한 101일 기념. 앞으로 179일. 엄마랑 손잡고 완주하자. 현재까지 퍼펙트. 4개월 순항중...
프랙시스캐피탈, 리디 투자로 4배 '잭팟' 2022-03-07 15:09:01
앞서 두 차례에 걸쳐 리디에 투자했다. 리디가 전자책 서비스만 제공하던 2016년 말, 선진국과 비교해 아직 저조하던 국내 전자책 전환율에 주목해 40억원을 베팅했다. 2020년 리디가 글로벌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를 출시하자 프랙시스캐피탈은 두 번째 투자로 60억원을 집행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리디 유니콘 등극에 프랙시스캐피탈 투자 차익 4배 '잭팟' 2022-03-07 13:59:12
2000억원을 투자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한 IB업계 관계자는 "프랙시스캐피탈은 최근 고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분야에서 가장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벌이는 곳"이라며 "산업의 변화를 읽고 선제적으로 움직이면서 콘텐츠 투자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
적자 견딘 클라우드 업계, 뭉칫돈 몰린다 2022-03-06 18:12:31
3사가 이미 MSP 사업 확대를 선언한 가운데, KT DS 등 통신업체 자회사와 안랩 등 보안업체까지 최근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 클라우드업계 관계자는 “특히 조직 규모를 앞세운 SI 사업자의 위협이 커질 것”이라며 “고객을 끌어가려는 치열한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은/박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 SK에코플랜트, 1조 조달…친환경 사업 자금 확보 2022-02-27 18:01:27
수준이던 순차입금 규모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1조6000억원으로 불어났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266.8%에서 339.9%로 확대됐다. IB업계 한 관계자는 “SK에코플랜트가 최근 공격적인 M&A에 나서면서 재무 부담이 커지긴 했지만 외부 자본 유치로 상당 수준 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시은 기자 seek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