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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식회] 가평에 먹을 게 없다고? 현지인 추천 맛집 6 2025-04-01 08:00:01
맛은 상당하다. 막국수는 100% 메밀가루로 제면해 담백하고 소화에도 부담 없다. 짭짤한 메밀전병은 막국수와 떼어놓을 수 없는 단짝이다. 막국수의 슴슴한 맛을 빈틈없이 채워준다. 노부부 사장이 운영하기 때문에 느긋한 마음가짐은 필수다. 로컬 맛집을 찾는다면, 가평 가보자순대국밥 점심, 저녁이면 어김없이 북적이는...
진로, '두껍상회' 이색 콜라보…MZ세대들에도 어필 2025-03-26 16:32:58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시대가 원하는 깔끔한 맛으로 다시 태어난 제품이다. 2019년 4월 출시된 이후 누적 판매량은 약 22억병이다. 초당 약 12병이 판매된 메가 히트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는다. 진로가 기존 소주 시장의 유례를 벗어나 단기간 메인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MZ(밀레니엄+Z)세대의 수요와...
테라, 100% 청정 맥아…따끔거림 없는 강력한 탄산 2025-03-26 16:28:18
3분의 1의 낮은 칼로리와 제로슈거 공법을 통해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맥주다. 또한 맥즙을 추출하는데 기존 대비 4배 더 시간을 기울여 맥주 본연의 맛도 놓치지 않았다. 출시 1개월 만에 대형마트 라이트 맥주 1위를 차지하며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테라라이트는 병맥주 형태로 판매돼 가정뿐 만...
한없이 진지한데 이상하고 재미있다…하정우의 '로비' [종합] 2025-03-25 17:52:52
말맛을 즐기다가 우리 삶에 놓쳐서는 안 되는 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극장에서 나설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정우의 세 번째 연출작 '로비'가 베일을 벗었다. 하정우는 '롤러코스터'(2013)로 감독 데뷔 후 '허삼관'(2015)을 연출한 바 있다. '로비'는 연이어...
하이트진로 '매화수' 지금까지 1억병 넘게 팔렸다 2025-03-25 09:37:03
판매량이 1억4,000만병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병을 일렬로 세우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7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에 해당한다. 올림픽 규격 수영장 16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양이기도 하다. 2002년 출시된 매화수는 알코올 도수 12도의 과실주다. 상큼한 매실 향과 마시기 부담 없는 부드러운 맛으로 주로 여성...
"오렌지주스 안 마셔요" 돌변에 초비상…무슨 일 있었길래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5-03-23 10:53:15
나무에서 떨어지는 병)이 확산했고, 병충해는 세계 최대 오렌지 생산국인 브라질까지 번졌다. 브라질의 극심한 가뭄, 화재 등 자연재해도 생산량에 영향을 미쳤다. 공급 부족에 시장에서는 오렌지 선물 매수세가 강해지며 가격 상승 곡선은 더욱 가팔라졌다. 하지만 올해 들어 분위기가 바뀌었다. 소비자 수요가 줄어든...
맥캘란, 200주년 기념 '하모니 컬렉션' 팝업 행사 진행 2025-03-17 14:19:28
부산물을 병 라벨과 패키지 박스에 활용해 브랜드의 차별화와 친환경적 행보를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수백만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와 협업을 통해 특별한 가치를 담았다. 태양의 서커스는 창의성과 예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는 현대 서커스의...
세계로 뻗는 K-소주…역대 최대 수출 달성 2025-03-14 10:21:43
소주병 기준으로 약 3억4천만병에 이른다. 품목별로는 일반소주 비중이 51.9%로 과일소주 등 혼성주(48.1%)보다 더 많았다. 다만 최근 과일소주 수출이 많이 늘고 있다는 것이 관세청의 설명이다. 국가별 수출액 비중을 보면 미국이 24.3%로 가장 많았고 중국(19.9%), 일본(19.2%)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수출국은...
작년 소주 수출 첫 2억달러 돌파…"병 눕히면 지구 1.8 바퀴" 2025-03-14 10:01:25
2억달러 돌파…"병 눕히면 지구 1.8 바퀴" 미·중·일 등 95개국서 3억4천만병 팔려…과일소주 인기 증가세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한국의 소주류 수출이 세계적인 '순한 술' 유행에 힘입어 연간 2억 달러를 처음 달성했다. 14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과일소주를 포함한 소주류 수출은 전년보다...
代를 이어 지킨 미식사랑…컬렉터 위한 '味學 아지트' 2025-03-13 17:58:49
더한 전복구이를 비롯한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버섯을 넣은 매시 포테이토, 데미글라스 소스의 안심 스테이크 등 부드러운 질감의 식사 위주다. 갤러리현대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갤러리현대를 찾는 전통적인 컬렉터 및 원로 작가의 취향에 맞는 저염 조리와 부드러운 텍스처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설립 초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