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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횡단자 사망사고 낸 버스기사…무죄 받았어도 "해고 정당" 2025-07-18 00:00:02
부주의로 중대한 사고를 발생하거나 재산상 손해를 끼친 자'를 해고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었는데, 형사판결서 무죄를 받았으므로 징계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1심을 뒤집었다. 법원은 "무죄판결이 곧 징계사유의 부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형사판결과 무관하게...
"5000만원 날렸어요"…중고거래하다 전재산 잃은 20대 '눈물' [이슈+] 2025-07-17 19:34:01
박 교수는 "피해자 개인의 부주의만을 탓하기보다는, 중고거래 플랫폼이 이러한 사기 행각에 사용자가 휘말리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다양화되고 있는 사기 수법과 거래 방식에 대해 플랫폼 차원에서 면밀히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사전적·구조적 대응이...
“자고 일어나니 불길”…배터리 화재 678건, 충전 습관이 원인 2025-07-15 10:46:16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과충전, 관리 부주의, 고온 방치 등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며,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15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리튬이온배터리 관련 화재는 총 678건 발생했다. 2020년 98건이었던 사고는 2024년 117건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美서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사고 재판…기술 결함 여부 쟁점 2025-07-15 04:18:38
주장했다. 반면 테슬라 측 변호인단은 부주의한 운전자에게 전적으로 과실이 있다고 맞섰다. 이 사고는 운전자인 조지 맥기가 차 안에서 휴대전화로 통화하다 전화기를 떨어뜨린 뒤 전화기를 찾으려고 몸을 아래로 구부렸을 때 발생했다. 차량 데이터에 따르면 맥기는 사고 당시 가속 페달에 발을 올려놓고 제한속도인 시속...
전재수 "해수부, 부산 갈 때 큰 효과…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종합) 2025-07-14 14:59:26
필요하다는 지적에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해양수산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전 후보자는 자신 명의 차량의 과태료 납부 내역이 많다는 데 대해서는 "저의 부주의고 송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공직자로서 교통 법규 준수에 더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전재수 "해수부, 세종에 있는 것보다 부산 갈 때 효과" 2025-07-14 11:36:04
많은 것으로 안다. 이런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수산 전담 차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전 후보자는 자신 명의 차량의 과태료 납부 내역이 많다는 데 대해서는 "저의 부주의고 송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공직자로서 교통 법규 준수에 더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전기차랑 다를게 없네"…완전히 달라진 액티언 HEV [신차털기] 2025-07-14 10:00:07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운전자의 부주의한 주행을 모니터링해 위험 상황을 능동적으로 회피하고 사고를 예방한다. 차량 주변을 360도 인식하는 4코너 BSD(Blind Spot Detection) 시스템은 전방 카메라, 전·후·측방 레이더 등 4개의 감지 센서를 활용해 교차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판단하고 긴급 제동 및 조향 보조 기능을...
진주서 60대 운전하던 SUV 상가 건물 돌진…인명피해 無 2025-07-13 21:52:41
60대 남성이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13일 오후 3시 3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상가 1층에 있던 약국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주차하려다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민형...
계곡 다이빙 주의보…20대 남성, 돌에 머리 부딪혀 하반신 마비 2025-07-08 17:06:19
순으로 많았다. 이들은 수영 미숙(44명), 안전 부주의(40명), 음주 수영(21명) 등을 이유로 사고를 당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물놀이 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계곡은 깊이가 얕아 보여도 수심이 깊은 곳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구조하려 함부로 뛰어들지 말고...
길 가다가 '날벼락'…담 넘은 '애완 사자' 행인 공격에 '속수무책' 2025-07-07 19:54:12
부주의 혐의로 소유주를 체포했고, 포획된 사자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보내졌다. 이번 사건 이후 파키스탄 펀자브주 정부는 불법 사자 사육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섰다. 한편, 파키스탄에서는 사자, 치타, 호랑이, 퓨마, 재규어 등 대형 고양잇과 동물을 기르는 것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1마리당 5만 루피(한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