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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20 15:00:05
영동 빙벽대회 5년 연속 무산, 예산만 낭비…폐지 목소리 171220-0448 체육-0047 11:05 LAT "다저스 연봉총액 3억 달러? 앞으로는 기대하지 마세요" 171220-0505 체육-0048 11:30 체육공단, 복지시설 아동에 평창올림픽 입장권 지원 171220-0507 체육-0049 11:30 러시아 스키협회 '개인 자격 평창올림픽 출전 적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12-20 15:00:03
빙벽대회 5년 연속 무산, 예산만 낭비…폐지 목소리 171220-0431 경제-0455 11:00 내년 1~3월 입주 예정 아파트 12만8천가구…작년대비 63%↑ 171220-0433 경제-0457 11:00 삼성, 세계최초 2세대 10나노급 D램 양산…'초고속·초절전' 171220-0432 경제-0456 11:00 삼성전자 '두께 53.5㎜' 슬림형 사운드바...
[카메라뉴스] 다리 밑에 만들어진 '겨울왕국' 2017-12-20 13:52:23
20일 밝혔다. 인근에는 바위 절벽을 얼린 영동빙벽장이 있다. 군 관계자는 "몇 해 전부터 매년 이 다리에 고드름을 만드는 데, 올해는 일찍 시작된 추위로 인해 예년보다 두텁고 단단한 고드름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글·사진 = 박병기 기자)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영동 빙벽대회 5년 연속 무산, 예산만 낭비…폐지 목소리 2017-12-20 11:00:07
행사다. 2012년부터는 규모를 키워 국 내외 빙벽 등반 전문가 3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2014년 주관단체인 충북산악연맹의 보조금 횡령사건이 터져 대회가 취소되더니 이듬해는 구제역 때문에 불발됐다. 작년은 포근한 날씨 속에 얼음이 녹아내렸고, 올해 1월과 내년 행사는 가축 전염병에 발목...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9 08:00:09
논란 화천서 고향 함양으로 거처 옮기나 171218-0799 지방-0195 16:02 [카메라뉴스] 강추위가 만든 빙벽…평택 청북면 분수대 '꽁꽁' 171218-0801 지방-0196 16:02 최명희 강릉시장 '숙박업계 자정노력' 감사 편지 171218-0804 지방-0197 16:03 '월급 받는 농가 육성한다'…세종시 일자리 로드맵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9 08:00:08
논란 화천서 고향 함양으로 거처 옮기나 171218-0765 지방-0195 16:02 [카메라뉴스] 강추위가 만든 빙벽…평택 청북면 분수대 '꽁꽁' 171218-0767 지방-0196 16:02 최명희 강릉시장 '숙박업계 자정노력' 감사 편지 171218-0770 지방-0197 16:03 '월급 받는 농가 육성한다'…세종시 일자리 로드맵 ...
[카메라뉴스] 강추위가 만든 빙벽…평택 청북면 분수대 '꽁꽁' 2017-12-18 16:02:34
한 음식점의 대형 분수대가 빙벽으로 변했다. 평택지역에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일주일째 계속되면서 지난 12일부터 분수대가 얼기 시작해 폭 40m 높이 6m의 빙벽을 이뤘다. 주민 최모(50)씨는 "매년 1월이 지나서 분수대가 얼기 시작했으나, 올해는 초겨울에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면서 한달가량 빨리 분수대가 얼기...
[ 사진 송고 LIST ] 2017-12-17 15:00:02
묘미 12/17 14:59 서울 이상학 빙벽 오르는 산악인 12/17 14:59 서울 이상학 장관이룬 얼음폭포 12/17 14:59 서울 이상학 겨울스포츠 만끽 12/17 14:59 서울 이상학 추위를 이기자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겨울도시 강원도…매서운 동장군 위력에 '움찔' 2017-12-14 16:06:54
빙벽으로 변했다. 시퍼런 새벽하늘 만큼이나 차가운 공기 바람은 북한강도 얼게 했다. 북한강 한가운데 자리잡은 관광지 남이섬은 뱃길이 끊겼다. 관광객을 실어나르는 배가 이른 새벽부터 900m 거리의 얼음을 깨며 첫 운행에 나섰다. 마치 남국 유빙을 뚫는 '쇄빙선'을 빼닮은 배는 얼음벌판을 지날 때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3 15:00:08
비자금 조성 혐의 박인규 대구은행장 3차 소환 171213-0197 지방-0022 08:51 4년연속 무산 빙벽대회 이번엔 열릴까…영동군 AI에 속앓이 171213-0198 지방-0023 08:51 도로에 쓰러진 70대, 경찰이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져 171213-0203 지방-0024 08:58 울산시, 내년 안전분야 국비 158억 확보 18개 사업 추진 1712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