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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철 호투' kt, 5연패 탈출…LG에 한 점 차 승리 2019-04-06 20:22:54
4사사구 무실점으로 막았다. 금민철은 시즌 첫 승을 챙겼다. 7회부터 등판한 정성곤은 8회 토미 조셉에게 좌월 솔로포를 얻어맞긴 했지만, 1⅓이닝을 1실점으로 버텼다. kt 마무리 김재윤은 1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역투로 시즌 2번째 세이브를 거뒀다. LG 타선은 7안타 7사사구를 얻고도 단 한 점만 뽑는 응집력...
린드블럼·윌슨·서폴드 '빛나고' 토종에이스 '혼나고' 2019-04-04 22:54:58
사사구 5탈삼진 1실점(비자책), 윌슨은 7이닝 5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팽팽한 투수전을 벌였다. 서폴드와 윌슨은 7회 말까지 상대 타선을 꽁꽁 묶으며 0의 행진을 벌였다. LG가 먼저 서폴드에게서 1점을 빼앗았다. 8회 초 무사 1루에서 대주자로 나온 김용의가 희생번트와 도루로 3루까지 진루한 뒤 이천웅의...
'정은원 끝내기' 한화, 팽팽한 투수전서 LG에 승리 2019-04-04 22:02:43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비자책), 윌슨은 7이닝 5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투수전을 펼쳤다. 윌슨은 6회 말 2사 1, 2루와 7회 말 1사 1, 2루 위기를 탈출했다. 서폴드는 8회 초 선두타자 박용택을 3루수 실책으로 내보내면서 위기를 맞았다. 박용택의 대주자로 나온 김용의가 양종민의 희생번트에 2루를 밟고,...
류현진과 다나카, 10이닝 이상 던진 투수 중 둘뿐인 무사사구 2019-04-04 09:54:49
무사사구 행진…일본인 투수 다나카도 12⅓이닝 무사사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KBO리그에서 뛸 때부터 "홈런 맞는 것보다 볼넷을 내주는 게 더 싫다"고 했다. 사실 투수에 더 치명적인 건, 홈런이다. 하지만 류현진은 "홈런은 타자가 잘 친 것이고, 볼넷은 투수가 잘못한...
잘 던지고 잘 쳤는데 패배…kt 동생들이 고달프다 2019-04-04 09:48:45
4사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달 27일 NC 다이노스전에서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4실점(3자책)을 이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했다. 그러나 결과는 모두 패전. 김민은 시즌 2패를 기록 중이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지난달 27일 NC에 1-4, 3일 두산에 1-5로...
'3억 달러의 사나이' 마차도, 이적 후 첫 홈런 폭발 2019-04-04 08:15:14
홈런이다. 마차도는 2타수 1안타 2타점 사사구 2개를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4-1 승리를 거뒀다. 마차도는 올 시즌을 앞두고 10년 3억 달러(약 3천400억원)의 초대형 자유계약(FA)을 하고 샌디에이고로 이적했다. 브라이스 하퍼(27)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3년 3억 3천만 달러에 FA 계약을 할 때까지 메이저리그 FA 역대...
응집력 차이…'6안타' 두산, 5연승 행진·'11안타' kt는 3연패 2019-04-03 21:43:27
4사사구로 5점을 뽑았다. kt는 11안타 4사사구를 얻고도 단 1득점에 그쳤다. kt는 1회초 1사 1루에서 강백호가 1루수 앞 병살타를 쳐 불안하게 출발했다. 2회말 두산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두산은 볼넷 2개로 얻은 2사 2, 3루에서 박세혁이 우익수 뒤로 날아가는 2루타를 쳐 2점을 먼저 뽑았다. kt는 3회초...
류현진, MLB 입성 후 첫 개막 2연승…2경기 기준 최다 이닝 2019-04-03 14:04:33
받았다. 특히 13이닝 동안 단 한 개의 사사구로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제구를 뽐냈다. 류현진이 개막 후 2경기에서 사사구를 내주지 않은 것도, 2019년이 처음이다. 류현진은 2013년과 2014년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4승을 올렸다. 올해 류현진의 승리 시계는 더 빨리 돌고 있다. ◇ 류현진, 역대 개막 후 2경기 성적...
'강백호 역전포·알칸타라 데뷔승' kt, KIA에 2연승 2019-03-30 20:41:54
700사사구를 기록했다. kt는 6회 말 KIA 불펜도 무너트리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kt는 KIA 고영창을 두들겨 만든 1사 만루에서 박경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 추가했다. KIA는 투수를 이민우로 교체했지만, 유한준도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 4-1로 달아났다. 7회 말에도 kt는 2점을 보탰다. 1사 2, 3루에서 오태곤이...
배영수·권혁, 2군서 첫 실전 등판…최주환은 배팅 훈련 2019-03-30 16:09:52
1안타를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 2개를 잡고, 사사구 2개를 내줬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9㎞였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섞어 총 26개를 던졌다. 두산 전력분석팀은 "배영수가 초구부터 시속 137㎞ 직구를 던졌고, 볼 끝의 움직임이 좋았다. 타자 몸쪽 코스를 활용하며 맞혀 잡는 피칭을 했다"며 "체인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