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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격호·동빈 부자 5분간 대화…인사만 나눠" 2015-08-03 17:38:57
일본 산사스 식품회사 사장이 있었느냐는 물음에 "없었다"고 확인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신동빈, '한국어'로 대국민 사과…경영권 방어 나서 2015-08-03 15:55:24
신격호 총괄회장의 셋째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식품 사장도 신동빈 회장이 오기 전에 롯데호텔에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신 사장은 신동주 전 부회장 편에 서 있는 인물로, 롯데호텔에서 신 전 부회장과 신격호 총괄회장을 만나러 온 것으로 보인다.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위기의 롯데] "신동주 편에 선 친족들, 회사 흔들어 한몫 떼가려해" 2015-08-02 18:12:12
일본 산사스식품 사장도 ‘반신동빈’ 편에서 신 전 부회장을 측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사장은 신 총괄회장의 셋째 동생이자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형제의 작은아버지다. 그는 지난달 31일 부친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신 전 부회장의 서울 성북동 자택에 가면서 “신격호의 후계자는...
신동빈 회장 측 "법리적 완승 자신" 2015-08-02 15:10:50
또 신격호 총괄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5촌 조카인 신동인 롯데자이언츠 구단주 직무대행이 중립이 아니라 신동주 전 부회장의 편에 서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동주 전 부회장 편에 선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에 대해서도 "그분은 신 총괄회장에게 한이 있는 사람"이라며 "롯데가 망가져도 제일 기분...
신동빈 측 "법리적 완승 자신…결국 소송으로 갈 것" 2015-08-02 14:34:41
주장했다.또한 신동주 전 부회장 편에 선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에 대해서도 "그분은 신 총괄회장에게 한이 있는 사람"이라며 "롯데가 망가져도 제일 기분 좋은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그는 신 총괄회장의 한국롯데 임원 해임 지시안으로 알려진 이른바 '살생부'에 이인원...
[일문일답] 신선호 "신동주 쿠데타 말 안돼…오히려 반대" 2015-07-31 22:14:29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은 부친 기일인 31일 저녁 서울 성북동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자택에서 제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Q. 오늘 가족회의했었는지? A "제사만 했다. (제사하는데) 딴 소리하면 안된다. Q 신동빈 회장에 대해 신격호 회장이...
신선호 "신격호, 공적많은 중역 해임·허위 이야기 신동빈에 격노" 2015-07-31 22:02:53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식품회사 사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신동빈 회장에 대단히 격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선호 사장은 부친 기일인 31일 저녁 서울 성북동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자택에서 제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신 사장은 "신동빈 회장이 롯...
롯데그룹 일가, 성북동 자택에 모여...`경영권 분쟁` 논의할 듯 2015-07-31 20:45:31
일본에서 입국한 신선호 산사스 식품회사 사장이 도착했습니다. 그는 "어쨌든 최종 경영자는 장남"이라며 "(신 총괄회장은) 동주가 경영권을 가져가는 것에 대한 의견이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신 사장은 "신 총괄회장은 최근 1년간 본인이 모르는 내용이 보도되는 것에 격분했다"며 "(신 회장의...
신선호 "신격호, 후계자는 신동주라고 생각해" 2015-07-31 19:50:31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은 “신 총괄회장의 뜻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라며 “(신 총괄회장은)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권을 탈취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선호 사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부친의 제사가 있는 31일 오후 7시경서울 성북동 신동주...
[LTE 현장연결] 롯데 `형제의 난`…신동빈 입국 지연 2015-07-31 19:40:48
신선호 산사스 사장이 가족 회의를 앞두고 조금 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문현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에 나와있습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 입국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벽부터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지만, 신동빈 회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