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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예술가·지식인들 '브라질 대통령에 반대' 탄원 2020-02-10 02:15:42
선전부장이었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연설을 흉내 낸 동영상을 올렸다가 해임된 사실을 보우소나루 정권의 대표적인 퇴행 사례로 들었다. 브라질 정부의 문화정책 최고 책임자인 호베르투 아우빙은 지난달 중순 괴벨스의 연설과 유사한 내용의 동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고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좋아한 작곡가인...
WHO 내부서 중국 초기대응 비판…"우한 정치행사 위해 은폐" 2020-02-06 11:38:09
삼기도 했다. 공산당 선전부는 이번 주에 관영 언론에서 일하는 기자 300명을 감염사례가 많은 지역에 배치했다. 여론이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요구로 당국에 비판적인 보도는 인터넷에서 삭제됐다고 더타임스는 설명했다. 중국 공안부 대변인은 "우리는 국내외에서 적대적인 세력에...
나치 정권 괴벨스 연설 흉내 낸 동영상 올린 브라질 각료 해임 2020-01-18 06:45:24
선전부장이었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연설을 흉내 낸 동영상을 올린 브라질 각료가 해임됐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시민권부 소속으로 문화정책 최고 책임자인 호베르투 아우빙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초 출범한 보우소나루 정부는 기존의 문화부를 없애고 그 기능을 시민권부에...
中국유기업, 회사행사에 술값만 2천700만원 썼다 적발 2020-01-14 17:45:10
신경보와 중국공산당 광둥성 선전시 광밍(光明)구 위원회 선전부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따르면 선전시 기율감찰위원회는 '광밍구 건설발전그룹'에 대한 암행 감찰을 통해 이러한 행위를 파악했다. 감찰 결과 이 회사는 지난 4일 한 5성급 호텔에서 2019년 업무보고 회의를 마친 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中 "언론인은 시진핑 사상으로 두뇌 무장해야"…윤리준칙 명시 2019-12-16 13:03:27
중국 공산당 선전부가 관할하는 중화 전국언론인협회는 2009년 이후 10년 만에 개정한 직업윤리 준칙에서 "언론인은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는 '샤오캉 사회'(小康社會·의식주 걱정이 없이 비교적 풍족한 사회) 건설과 중화민족의...
"지도이념과 달라서…" 中지역도서관 종교서적 등 소각 논란 2019-12-09 14:14:12
발표는 홈페이지에서 삭제됐으며 전위안현 선전부 관계자는 이번 일의 발생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위안현 도서관은 국가 1급 도서관이다. 국가 1급 도서관은 6천㎡ 이상 규모에 5천권 이상의 서적을 보유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中 충칭시 부서기 의문사…"4중전회 때 호텔서 투신" 소문 2019-11-06 17:26:56
꼽힌다. 시 주석이 저장(浙江)성 서기였던 시절 선전부장을 맡아 현지 신문에 시진핑 칼럼 '즈장신위'(之江新語) 초고를 4년이나 썼을 정도로 시 주석의 신망이 두텁다. 빈과일보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 전체회의 기간에 당 고위 간부가 자살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는 시진핑 치하의 당 고위층 사이에...
中공산당 4중전회서 '시진핑 권력 공고화' 전망 2019-10-25 15:08:01
선전부장을 맡아 현지 신문에 시진핑 칼럼 초고를 4년간 썼을 정도로 시 주석의 신망이 두텁다. 하지만 중국 정계의 소식에 밝은 한 인사는 "이번에는 인선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기도 해 시 주석의 후계구도가 이번 회의를 통해 드러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홍콩 언론 "4중 전회 때 시진핑 후계자 등장 가능성" 2019-10-23 14:17:27
꼽힌다. 시 주석이 저장(浙江)성 서기였던 시절 선전부장을 맡아 현지 신문에 시진핑 칼럼 '즈장신위'(之江新語) 초고를 4년이나 썼을 정도로 시 주석의 신망이 두텁다. 차기 지도자 후보군에 들었던 쑨정차이(孫政才) 전 충칭시 서기가 낙마한 후 그 자리를 꿰차 시 주석의 후계자 1순위로 꼽혀왔다. 후춘화는...
"도이체방크, 장쩌민·왕치산에 고액 선물"…中사업비리 폭로 2019-10-15 16:59:11
공산당 선전부장이었던 류윈산(劉雲山) 정치국 상무위원의 아들도 포함돼 있었다. 이 은행은 스위스 투자은행 UBS에 근무하던 리잔수(栗戰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의 딸을 스카우트한 데 이어 2006년에는 아예 채용추천제를 도입해 중국 금융당국 고위 관료였던 원 전 총리의 사위와 며느리 등이 추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