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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독립선언서 낭독한 민족대표 33인에 돌직구 "대낮부터 술 걸치기 시작해…" 2017-03-17 08:21:03
이유는 그곳의 마담인 주옥경과 손병희가 내연 관계였기 때문"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태화관은 이완용이 건물주로 있던 술집이었으며, 이들 33인 가운데 한 사람인 최린이 자신들의 행동을 직접 조선총독부에 통고하는 기이한 행동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손병희 등의 후손들은 설민석을 고소하겠다며 그의...
설민석, 민족대표 33인 폄훼 논란 사과 2017-03-17 07:45:34
설민석의 역사 강의가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SBS 보도에 따르면 설민석은 민족대표 33인과 관련한 강의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룸살롱이었던 태화관에서 낮술을 먹었다", "태화관 마담 주옥경하고 손병희가 사귀었고, 나중에 결혼을 한다. 그 마담이 할인을 해준다고, 안주를 더 준다고 오라...
설민석, '민족대표 33인 폄훼 논란' 사과문에도…'팩트폭행' 2017-03-17 07:24:55
이유에 대해 '마담 주옥경과 손병희가 결혼한 사이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민족대표 33인의 후손들은 설민석의 사무실을 찾아 항의하고, 그의 견해가 윤리적, 도덕적 문제가 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설민석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설민석입니다.오늘 보도된 사건과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밝히고자...
설민석 석연찮은 구설수들, 과유불급이었나 2017-03-16 22:49:31
한 것을 룸살롱 술판으로, 손병희의 셋째 부인이었던 주옥경을 술집 마담으로 표현했다는 이유에서다. 설민석은 역사 강의에서 태화관을 ‘우리나라 최초의 룸살롱’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민족대표 33인이 대낮에 그 곳에서 낮술을 먹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같은 설민석 강의에 대해 이준식 민족문제연구소...
'건조한 날씨' 충북서 산불·들불 잇따라…42건 출동 2017-03-16 20:06:20
오후 3시 15분께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금암리 손병희 생가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다. 손병희 생가로는 번지지 않았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4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해 작은 불씨도 짧은...
[책꽂이] 성공을 부르는 고객관계경영 등 2017-03-02 19:04:06
(주경철 지음, 21세기북스, 300쪽, 1만6000원)●의암 손병희 평전 갑오동학혁명, 3·1운동 등 역사적 현장의 중심에 섰던 의암 손병희(1861~1922)를 격동기의 경세가로서 재조명했다. (김삼웅 지음, 채륜, 368쪽, 1만9000원)●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오랜 기간 뇌의 재활과 뇌 활성 연구를 해온 전문치료사가...
3월의 독립운동가에 민족대표 33인 권병덕 선생 2017-02-28 07:49:00
28일 밝혔다. 충북 청주 출신인 선생은 1894년 손병희의 휘하에서 동학혁명에 참여했고, 1906년 천도교에 입교해 교세 확장에 힘썼다. 1918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약소민족의 자결권이 강조되는 등 국제정세가 변화하자 손병희 등이 추진한 독립만세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1919년 2월 26일 재동 김상규의...
서울 도심 곳곳 표석으로 살펴보는 3·1 운동 역사 2017-02-26 08:30:11
소개한다. 3·1 운동을 계획한 손병희·송진우·현상윤 등 흔적은 종로 북쪽 북촌에서 찾을 수 있다. 기당 현상윤 선생 집터는 가회동 서울중앙중학교와 가회동 우체국 사이에 있다. 표석에 따르면 현상윤은 이광수·최남선 등과 함께 신문학 운동을 일으킨 문학가이자 3·1 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다. 그는...
문화재됐지만 볼 수 없어 아쉬운 3.1 독립선언서 2017-02-26 08:30:06
손병희 선생이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천도교인 지도자들에게 역사의식을 교육하려고 설립한 교육시설이다. 1914년까지 483명을 수련했고 3.1운동을 기획했다. 이 중 15명이 3.1운동 민족대표로 참가했다. 1969년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현재 천도교 유지재단에서 소유하고 있다. merciel@yna.co.kr (끝)...
태극기 흔들며 98년전 그날의 함성 "대한독립만세" 2017-02-26 08:30:01
봉황각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의암 손병희 선생 묘소 참배 등이 예정됐다. 봉황각 주변에서는 독립운동 사진전과 독립선언서 인쇄 체험 등이 마련된다. 봉황각은 천도교 지도자이자 민족대표 33인인 손병희 선생이 1912년에 건립했다. 이 곳에서 3.1운동을 기획했고 독립운동가 483명을 양성했다. 민족대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