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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위 타선 화력차 극명…답답한 롯데 2018-04-18 11:48:34
나종덕(0.040) 등이 전혀 상위타선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신본기가 0.315로 분투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하위 타순의 격차가 너무 심하다. 지난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롯데 타선은 11안타를 몰아치고도 삼성(13안타)에 6-1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6번 번즈, 7번, 신본기, 8번 문규현, 9...
오설록, 올해 제주 햇차 판매 시작 2018-04-18 10:03:25
추울 경우 차나무의 향미 성분이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올해 햇차는 다른 해보다 더 진한 향미와 맛을 선보일 것이라고 아모레퍼시픽은 기대했다. 올해 제주 햇차는 18일부터 오설록 티하우스 전국 매장과 티 샵,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의 프리미엄 티 룸 '오설록 1979'등에서 판매된다. kamja@yna.co.kr...
3⅔이닝 퍼펙트 진명호, 2천59일만의 승리…롯데, 시즌 첫 연승 2018-04-11 21:31:02
앤디 번즈의 우전안타로 다시 만루 찬스를 잡았다. 이때 신본기가 2타점짜리 중전 적시타를 쳐 3-0으로 앞서나갔다. 롯데는 5회에도 무사 1, 2루에서 채태인의 2루타와 이병규의 희생플라이라 두 점을 보내 5-0으로 달아났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2015∼2016년 롯데전에 2경기에 등판해 2승을 올린 로저스는 4⅓이닝 동안...
5연승 두산 '10승 선점'…'이적생 활약' 롯데는 3승째 2018-04-10 22:24:11
됐다. 롯데는 0-2로 뒤진 2회초 선두타자 신본기의 2루타에 이은 고졸 루키 한동희의 적시 좌중간 안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3회 1사 후 이병규는 중월 솔로아치를 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회에는 선두타자 채태인이 좌월 홈런포를 쏴 3-2로 역전시켰다. 연패 탈출이 절실한 넥센은 7회초 장영석과 이정후의 2루타로...
롯데 레일리 "마지막 경기라는 각오로 던졌다" 2018-04-01 18:39:42
경기에서 8회 말 2사에서 터진 앤디 번즈-한동희-신본기의 3연속 장타에 힘입어 3-2 역전승을 거다. 시즌 첫 승리를 거둔 롯데는 이로써 지난달 24일 인천 SK 와이번스전부터 시작된 7연패의 사슬에서 풀려났다. 조 감독은 경기 뒤 "레일리의 호투가 승리에 가장 큰 도움이 됐고, 한동희의 안타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극적인 동점타' 친 루키 한동희 "진짜 이기고 싶었어요" 2018-04-01 18:23:13
힘입어 극적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춘 롯데는 이어 신본기의 좌월 2루타로 전세를 뒤집고 3-2로 승리했다. 기라성같은 선배들도 끊어내지 못한 연패의 사슬이 고졸 신인 한동희의 시즌 2번째 장타에 산산조각이 났다. 롯데가 개막 후 8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경기 후에 만난 한동희는 "타석에서 직구와 포크볼...
롯데 드디어 첫 승리…SK 6방·kt 4방 화끈한 홈런파티 2018-04-01 18:17:38
3-2로 역전승했다. 승리의 주역은 경남고 선후배인 신본기(29)와 한동희(19)였다. 1-2이던 8회 2사 후 앤디 번즈가 좌선상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신인 한동희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극적인 3루타로 2-2 동점을 이뤘다. 곧바로 한동희의 10년 선배인 신본기가 NC 마무리 임창민을 상대로 좌익수 쪽으로 2루타를 날려...
'고졸 루키' 한동희 동점타…롯데, 7연패 뒤 극적인 첫승 2018-04-01 17:26:34
선두타자 신본기가 2루수 실책으로 출루하며 반격의 물꼬를 텄다. 김사훈의 중전 안타 때 3루까지 욕심내던 신본기가 태그 아웃당했지만, 민병헌, 손아섭의 연속 안타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롯데는 계속된 1사 1, 2루에서 3번 전준우가 삼진, 이대호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추가 점수를 뽑는 데는 실패했다....
롯데 레일리, 팀 첫 퀄리티 스타트에도 패전 위기 2018-04-01 16:42:16
좌익수 전준우의 느슨한 대처와 유격수 신본기의 어설픈 중계플레이를 틈타 1루 주자 나성범이 홈까지 들어왔다. 그 사이 발이 느린 최준석은 2루까지 진루했다. 레일리는 7회 초를 삼자범퇴로 틀어막고 투혼을 발휘했지만, 타선은 패전 위기에서 그를 구해주지 못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NC, 9회 5점 뽑고 3연승…손승락 무너진 롯데 7연패 2018-03-31 21:03:46
적시타, 신본기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선취했다. 그러자 NC는 4회 초 모창민과 최준석의 적시타로 3점을 뽑아내고 역전에 성공했다. 롯데가 5회 말 이병규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4-3 리드를 되찾아왔으나 NC는 6회 초 스크럭스가 바뀐 투수 장시환으로부터 중월 솔로포를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