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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체조 최고의 날…김한솔·여서정 동반 '금빛착지' 2018-08-23 20:02:22
원조 '도마의 달인' 여홍철(47) 경희대 교수다. 여서정은 아빠의 대를 이어 같은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확이라는 '부전여전'의 진기록을 세웠다. 특히 아시안게임에서 1986년 서울 대회 때 이단평행봉 서연희, 평균대 서선앵에 이래 32년 만에 여자 선수로는 개인 종목 금메달의 맥을 이었다. 전날...
-아시안게임- '여홍철의 딸' 여서정, 아빠처럼 도마서 금메달 2018-08-23 19:07:02
-아시안게임- '여홍철의 딸' 여서정, 아빠처럼 도마서 금메달 (자카르타=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여서정(16·경기체고)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JIEXPO) 체조장에서 열린 여자 도마 결선에서...
[아시안게임] 펜싱 남현희 AG 최다 금 도전…오늘의 하이라이트 2018-08-23 06:17:01
메달에 도전한다. '도마의 신' 여홍철(47)의 딸인 여서정(16·경기체고)은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부녀 금메달에 도전한다.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하는 여서정은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금빛 기대감을 키웠다. 남자 축구 대표팀은 2연패를 향한 '가시밭길'의 첫발을 내디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김한솔·여서정, 무르익는 도마 남녀 동반 금메달 2018-08-22 10:41:45
여홍철(47) 교수에 이어 같은 종목에서 '부녀 금메달'이라는 진기록을 세운다. 여서정은 아빠의 기술인 '여 2'를 활용한 자신만의 기술 '여서정'을 할 줄 안다. 이는 양손으로 도마를 짚은 뒤 몸을 펴 두 바퀴를 비틀어 공중회전하는 기술로 공중에서 720도를 비튼다. '여 2'보다 회전수가...
-아시안게임- 여서정, 도마 1위로 결선 진출(종합) 2018-08-21 22:53:24
은메달리스트 출신 여홍철(47) 경희대 교수의 둘째 딸로 유명하다. 여서정은 1차 시기에서 난도 5.8점짜리 기술을 펼쳐 14.600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선 난도 5.4점짜리 기술로 14.300점을 얻었다. 여서정을 앞세운 한국은 단체전 4개 종목 합계 155.300점을 받아 중국(166.100점), 북한(158.500점)에 이어 예선 3위로...
-아시안게임- 여서정, 도마 1위로 결선행 유력 2018-08-21 20:07:04
여홍철(47) 경희대 교수의 둘째 딸로 유명하다. 여서정은 1차 시기에서 난도 5.8점짜리 기술을 펼쳐 14.600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선 난도 5.4점짜리 기술로 14.300점을 얻었다. 여서정을 앞세운 한국은 단체전 4개 종목 합계 155.300점을 받아 북한(158.500점)에 이어 중간 순위 2위를 달렸다. 비록 2진급이라곤 하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한국 목표 2위 2018-08-18 07:36:13
차지한 만큼 기대가 높다. 체조 전설 여홍철의 딸인 여서정은 여자 기계체조 도마에서 메달을 노린다. 또 스포츠클라이밍이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오는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공식 종목이기도 한 스포츠클라이밍은 아시안게임에서 스피드 개인, 스피드 릴레이, 콤바인 3종목에 남녀를 합해 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09 08:00:04
"여홍철 딸 대신 '여서정'으로 불리고 싶어요" 180808-0920 체육-005618:18 [아시안게임] 황희찬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 180808-0934 체육-005718:44 [아시안게임] 양학선 기술로 '금빛 착지' 노리는 체조 새 간판 김한솔 180808-0947 체육-005819:21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완전체 앞두고 공수 조직력...
[아시안게임] "여홍철 딸 대신 '여서정'으로 불리고 싶어요" 2018-08-08 18:09:35
여홍철 딸이 아닌 여서정으로 불리고 싶어요." '원조 도마의 신'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DNA를 물려받은 한국 여자 기계체조 유망주 여서정(16·경기체고)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체조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만난 여서정은...
[아시안게임] 김한솔·여서정 높이 뛰고…서고은 화려하게 비상하라 2018-08-06 06:45:07
입상에 도전한다. 도마에서 세계를 주름잡은 여홍철(47) 경희대 교수의 딸인 여서정은 여자 기계체조에 모처럼 등장한 보배로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낼 유망주다. 여서정 역시 이틀간 치른 대표 선발전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4개 개인 종합 종목 합산 점수에서 103.250점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