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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 잃어버린 동생을 향한 슬픔 어린 고백 “오빠가 미안해” 2020-04-06 10:11:19
뒤로하고 홀로 ‘고(故) 송영숙’이라고 적힌 위패가 있는 절로 향했다. 알고 보니 영숙은 영달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었다. 어린 시절 가난한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숙을 다른 지역의 과수원집에 식모살이로 보냈던 영달. 그는 몇 년 후 다시 과수원을 찾았지만, 동생이 열병에 걸려 이미 죽어버렸다는 말을 듣고 충격...
안중근 의사 순국 110년…전남 장흥서 추모제 2020-03-24 18:13:20
66년째 되는 해다. 해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955년 이후 해마다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에 맞춰 해동사에서는 ‘안중근 의사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 장흥군은 안중근 의사 순국 110주년을 맞아 2020년을 ‘정남진 장흥 해동사 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신종...
'머니게임' 고수X이성민 크로스…결전 임박한 금융전쟁 2020-02-21 10:00:37
채이헌도 부친의 위패가 모셔진 사찰에 있었다. 그 역시 좌절감에 괴로워하며 눈물을 쏟아냈고 때마침 법당에 들어선 허재가 이를 목격했다. 이로써 같은 상처를 품게 된 채이헌과 허재의 심리적 거리는 부쩍 가까워졌다. 이어 허재는 채이헌에게 ‘내가 가는 길에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며 미-중 강대국들과의...
‘머니게임’ 고수-이성민, 실패 딛고 진정한 연합군 결성 2020-02-21 08:50:58
위패가 모셔진 사찰에 있었다. 그 역시 좌절감에 괴로워하며 눈물을 쏟아냈고 때마침 법당에 들어선 허재가 이를 목격했다. 이로써 같은 상처를 품게 된 채이헌과 허재의 심리적 거리는 부쩍 가까워졌다. 이어 허재는 채이헌에게 ‘내가 가는 길에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며 미-중 강대국들과의 전쟁에서 동지가 되어달라고...
붉게 핀 동백꽃을 가진 아름답고 슬픈 섬, 제주도 2020-02-20 01:43:00
제주시 명림로 430에 있다. 위령 광장, 위패봉안실, 행방불명인표석, 위령탑, 제주 4·3평화기념관, 어린이 체험관 등의 시설이 있다. 이곳에서 4·3사건의 역사와 진상 규명 운동 과정을 확인할 수 있고 희생자들을 진심으로 기리고 기억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돼있다. △환상숲곶자왈공원 입구. 군인들의 공격을 피해...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조국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평생 실천한 분" 2020-01-22 17:19:37
들었다. 차남 신동빈 회장의 아들 신유열 씨가 위패를 들고 뒤따랐다. 고인의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신동주 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도 운구 뒤에 섰다. 영결식에서 신동빈 회장은 롯데그룹을 대표해 인사말을 했다. “아버지는 우리나라를 정말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평생의 꿈' 롯데월드타워 마지막 보고 떠난 故신격호 회장 2020-01-22 09:28:38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 신유열 씨가 위패를 들고 들어서며 영결식이 시작됐다.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신동주 회장, 신동빈 회장,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영정을 따라 입장했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신 명예회장에 대해 "모국의...
마지막길 떠난 故 신격호 회장…신동빈 "조국을 먼저 떠올린 분" 2020-01-22 08:30:50
신유열씨가 위패를 들고 들어서며 시작됐다. 고인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신동주 전 부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이 영정을 뒤따랐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우리 국토가 피폐하고 많은 국민이 굶주리던 시절 당신은...
‘마이웨이’ 박일남 "힘닿는 한 가요계에 공헌하고 싶어" 2019-12-18 19:43:01
한 사찰에 600여 명의 가요계 종사들의 위패를 모아두고 매년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수많은 위기와 시련을 겪은 후 한 단계 성장한 박일남. 다시 가수로서의 재기를 꿈꾸는 그의 이야기는 18일 밤 10시 TV CHOSU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소박한 장례`…수원 아주대병원에 빈소 2019-12-10 10:53:40
회장이 다녔던 성당에서 보낸 근조기가 걸렸고, 위패에는 김 전 회장의 세례명인 `바오로`가 함께 쓰였다. 김 전 회장의 오랜 투병생활을 반영하듯 장례식장에 모인 유족과 지인들은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첫 조문객으로는 박형주 아주대 총장이 다녀갔다. 1977년 당시 대우실업 사장이었던 김 전 회장은 "교육 사업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