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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다!"…트럼프 총격 30초 전 무전 수신 실패한 美경호국 2024-08-02 11:34:19
따르면 지난 달 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의 유세장에서 총격이 벌어지기 30초 전 한 지역 경찰관이 인근 건물 지붕에 있던 총격범 토머스 매슈 크룩스를 발견했다. 크룩스가 총기를 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이 경찰관은 무전을 통해 다급히 "장총(Long gun)이다!"라고 알렸다. 하지만 해당 메시지는 비밀경호국에...
이란도 트럼프 복귀 걱정?…"美대선 겨냥 온라인 비밀작전" 2024-07-30 16:31:45
유세장에서 피격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4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자신을 암살한다면 "미국이 이란을 지구상에서 지워버리길 바란다"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9년 이란이 경제제재에 강하게 반발하자 "만약 이란이 미국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는 목표물을 공격한다면 말살해버릴 것"이라고...
독설로 '유턴'…트럼프 "난 안 변해" 통합 중단 선언 2024-07-29 10:14:46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장 피격 이후 내놨던 국민 통합 메시지를 바로 버리고 특유의 독설로 돌아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지난달말 TV토론 '참사'와 지난 17일 유세장 피격 사건 이후 질주하는 듯 하던 트럼프 대세론은 해리스 부통령의 구원등판 이후 주춤,...
옥상 위 트럼프 저격범, 경호원이 놓친 이유 2024-07-25 17:24:55
대통령 유세장 인근 아메리칸 글래스 리서치(AGR) 빌딩 옥상에 최소한 한명의 요원이 배정돼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경호요원이 너무 덥다는 이유로 실내로 들어가 버렸다고 그는 주장했다. 당시 버틀러의 기온은 33도였다. 계획대로라면 AGR 빌딩 주변에 대한 순찰도 이뤄졌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홀리...
"트럼프 저격범 있던 옥상 감시 경호요원, 덥다고 자리비웠었다" 2024-07-25 15:55:26
대통령 유세장 인근 아메리칸 글래스 리서치(AGR) 빌딩 옥상에 최소한 한명의 요원이 배정돼 있었지만 경호요원이 더위를 피해 실내로 들어가 버렸다고 주장했다. 당시 버틀러의 최고기온은 33도에 달했다. 홀리 의원은 계획대로라면 AGR 빌딩 주변에 대한 순찰도 이뤄졌어야 했지만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10시간에 100통"…전광석화 해리스, 48시간내 어떻게 굳혔나 2024-07-25 12:23:14
고령 리스크에 유세장 피격 변수까지 더해 대세론을 굳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맞설 상대로서 약체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통령 재임 기간 존재감이 미미했고 여론 조사상으로도 열세라는 점 등에서다. 그러나 바이든 '후보 교체론' 국면에서 로키로 숨죽이고 있던 해리스 부통령은 바이든...
비밀경호국, 트럼프 캠프 야외유세 중단 권고…실내장소 물색 중 2024-07-24 15:29:28
자리를 뜨는 관중들도 있다고 한다. 이때 유세장 인근에 줄지어 늘어선 노점들, 주차장에서 열리는 야외 파티, 종종 픽업트럭을 앞세우기도 하는 대규모 자동차 응원 퍼레이드 등은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좋아하는 요소들이다. 이에 비해 실내 유세는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다고 캠프 참모들은 설명한다. 캠프의...
해리스 구원등판 후 '출렁'…초박빙 구도 재편 속 "예측불허" 2024-07-24 10:40:37
대통령 유세장 피격이라는 초대형 변수까지 더해지면서 격차가 벌어지며 트럼프 대세론이 굳어지는 듯했다. 그러나 해리스 부통령의 구원등판으로 '트럼프 대 해리스' 구도로 새판짜기가 이뤄진 뒤 해리스 부통령이 초반 민주당 지지층 결집과 흥행 효과 등에 힘입어 바람을 일으키면서 초박빙의 대결로 재편되는...
"트럼프 미국 후퇴 원해"…해리스, 집중 공격 2024-07-24 06:33:30
더 분명하게 대비를 시켰으며 유세장 분위기도 더 활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해리스 부통령의 첫 유세가 열린 위스콘신은 지난 15∼18일 공화당이 전당대회를 열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관식'을 진행한 곳이다. 위스콘신은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등과 함께 '러스트 벨트'(미국 오대호 주변의 쇠락한...
해리스 "자유냐, 혼란이냐"…첫 대선 유세서 트럼프 집중 공격(종합) 2024-07-24 05:31:24
같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과 더 분명하게 대비를 시켰으며 유세장 분위기도 더 활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해리스 부통령의 첫 유세가 열린 위스콘신은 지난 15∼18일 공화당이 전당대회를 열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관식'을 진행한 곳이다. 위스콘신은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등과 함께 '러스트 벨트'(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