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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진家 이명희·조현민 "조원태 지지…외부세력 연대 조현아 '안타깝다'" 2020-02-04 14:28:57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한다"면서 "국내외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현 경영진이 최선을 다해 경영성과를 개선하고 전문 경영 체제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 개선 노력을 기울여 국민과 주주, 고객과 임직원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한진그룹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명희·조현민 "조원태 지지…조현아 외부 연대 안타까워" 2020-02-04 14:25:04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한다"며 "사실상 현 경영진인 조원태 회장과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 체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내외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현 경영진이 최선을 다해 경영성과를 개선하고 전문경영 체제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개선 노력을 기울여 국민과 주주,...
이명희·조현민 "조원태 회장 지지…조현아 외부 연대 안타까워" 2020-02-04 14:05:52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한다"며 "조 회장을 중심으로 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은 지난달 31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과 손을 잡고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체제와 이사회 중심 경영을 강화해 어느 특정 주주...
'적과의 동침' 조현아·'사면초가' 조원태, 주총까지 행보는 2020-02-02 08:31:00
부사장이 선친의 유훈을 언급하며 조 회장을 공개 비판하고 나섰을 때는 수차례 내부 회의를 거쳐 6시간만에 공식 입장을 내놨지만 3자의 공동 입장문이 발표된 날은 아예 입을 다물었다. 대신 주말 동안 내부 논의 등을 통해 대응책을 모색한 뒤 이르면 3일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부사장 측이 지분...
조원태냐 조현아냐…한진 미래 가를 '모친' 이명희의 선택 2020-02-01 15:20:33
전 회장의 유훈을 무시한 채 독립경영을 하고 있다며 정면 대결에 나선 것이 시작이다. 현재로서는 조 회장에게 분위기가 좋지 못하다. 주요주주인 KCGI와 반도건설을 뺏긴 상황에서 이 고문과 조 전무와의 관계도 다소 껄끄럽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조 회장이 이 고문 집에 찾아가 벽난로 불쏘시개를...
'남매의 난' 조원태·조현아 설 연휴 극적 만남 가능할까 2020-01-24 07:31:01
평창동에서 성사될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선친의 유훈을 언급하며 동생에게 '반기'를 든 조 전 부사장이 최근 그룹 총수 일가를 견제해 온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한진칼[180640] 지분율 17.29%) 등과도 두루 접촉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는 등 남매간 경영권 다툼은 한층 격화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반도건설마저…새 변수 등장에 복잡해진 한진칼 지분율 셈법 2020-01-13 11:17:21
조 전 부사장이 끝내 "공동경영이라는 선친의 유훈을 지키지 않았다"며 동생과 등을 돌려 이탈하게 되면 조 회장 측 지분(특수 관계인 포함)은 22.45%로 줄어든다. 외국인 주주나 소액주주의 지분을 제외하고 보면 이 경우 델타항공의 지원만으로는 과반 확보가 아슬아슬하기 때문에 반도건설의 향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한진칼 캐스팅보트 쥔 반도건설…권홍사 회장, 누구 손 들어줄까 2020-01-07 17:15:22
23일 “조원태 회장이 선대 회장의 공동경영 유훈과는 다르게 한진그룹을 운영하고 있고,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며 동생인 조 회장에게 반기를 들었다. 3월 주총에서 기준이 되는 한진칼 지분율에서 조 회장과 조 전 부사장 간 차이는 0.03%포인트에 불과하다....
KCGI "한진그룹, 부채비율 높은데 재무구조 개선 노력 없어"(종합) 2020-01-07 16:53:24
경영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왔고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면서 경영권 분쟁 조짐이 일자 KCGI의 행보에 이목이 쏠렸다. 기업지배구조 전문가 강성부 대표가 이끄는 KCGI는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180640] 지분을 17.29% 보유해 단일 주주로서는 최대...
'공급절벽' 눈 앞인데…"문제없다"는 서울시 2020-01-06 17:24:20
자리였다. 유훈 주택건축본부장은 “박 시장이 취임한 2014년 전후 6년간을 비교하면 주택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났다”며 “공급이 부족하다는 의견은 통계적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 시장 취임 후 공급 물량은 그 이전 6년간 공급 물량(연평균 3만3549가구)에 비해 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