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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100㎞ 이동할 때 10㎞는 졸음운전 2017-01-13 07:11:00
때 처음 졸음을 느낀다고 답했다. 중거리(50∼150㎞), 중장거리(150∼250㎞), 장거리(250㎞ 이상) 운전자는 이보다 앞선 45% 지점에 도달했을 때 졸음이 오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와 함께 내비게이션에 저장된 차량 통행 기록 총 1천460만건을 활용해 고속도로 운전자의 휴게소 이용 여부(5분 이상 차량 정차)와...
[리뷰] ‘태양의 후예’, 그렇게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2016-04-15 00:25:00
윤명주와 서대영은 윤명주의 아버지 윤중장(강신일)를 찾아갔다. 서대영은 “약속하신 차 두잔 오늘 마시겠습니다”라고 말했고, 마음이 급한 윤명주는 다짜고짜 “아빠 나 임신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대영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군복 벗겠다는 사령관님과의 약속 못 지키겠다. 어딘지도 모르는 지하에 ...
‘태양의 후예’ 김지원, ‘비주얼+연기+케미’ 다 갖춘 폭넓은 스펙트럼 과시 2016-04-14 11:11:00
송혜교(강모연 역)는 인턴 선후배, 강신일(윤중장 역)과는 부녀 사이 등 주요 인물들과 연관성 있는 유일한 인물로 스토리 전개에 연관성을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등장하는 인물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케미스트리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그는 마주한 인물에 따라 강인한 여자가 되었다가, 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이...
‘태양의 후예’송중기, 1년 만에 무사귀환…진구의 생사는? 2016-04-14 07:54:18
대영은 윤명주(김지원)를 만나진 못했지만, 군인과 사위로서 자신을 허락한다는 윤중장(강신일)의 말에 씩씩하게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를 외치며 떠났다. 하지만 건강히 다녀오겠다는 시진, 대영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두 사람이 있던 작전지에 폭발이 일어나며 시신조차 찾을 수 없게 된 것. 때문에 세상이...
`태양의 후예` 김지원, `비주얼+연기력+케미` 3박자의 조화 2016-04-14 07:45:49
인턴 선후배, 강신일(윤중장 역)과는 부녀 사이 등 주요 인물들과 연관성 있는 유일한 인물로 스토리 전개에 연관성을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함께 등장하는 인물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케미스트리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그는 마주한 인물에 따라 강인한 여자가 되었다가, 어느새 꾸러기 같은 면모를 선보이며 쉴 새...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 이별선언…‘단짠로맨스의 진수’ 2016-04-07 13:30:00
이날 방송에서 윤명주(김지원)는 서대영(진구)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달달함도 잠시 극...
‘태양의 후예’ 김지원, `단짠단짠` 로맨스의 진수 그려내다…진구에게 이별선언 2016-04-07 07:43:18
이 날 방송에서 윤명주(김지원 분)는 극 중 연인 관계인 서대영(진구 분)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인터뷰] 김지원 “결말요? 제목처럼 ‘태양의 후예’와 잘 어울려요” 2016-04-04 09:32:12
포옹 장면과 함께 11회에서 윤명주와 아버지 윤중장(강신일)과의 눈물의 통화 장면도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윤명주는 윤중장과 전화 통화를 하며 “두 가지만 용서해 달라”라고 말했다. 윤명주는 “딸 윤명주, 과거에 아빠 협박했던 거 용서해 달라. 두 번째는 다 나으면, 안 죽으면 서상사 군복 벗게 하...
‘태양의 후예’, 오늘(31일) 송중기의 ‘이쁜이 일병 구하기’ 펼쳐진다 2016-03-31 17:28:00
윤중장(강신일)은 3시간이라는 비밀 작전 타임을 허락했다. 제작진은 “31일, 시진의 모연 구출기가 펼쳐진다. 3시간 동안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홀로 작전을 수행하며 아구스의 구역에 발을 들이게 된 시진과 납치라는 위기 상황에도 말 한마디 지지 않는 모연이 무사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구할까..“군복 벗고 사복 입어도 짱이야” 2016-03-31 17:08:12
이를 안 윤중장(강신일)은 3시간이라는 비밀 작전 타임을 허락했다. 세 번이나 차인 후 만나게 된 소중한 연인이자 함께 재난 현장을 이겨낸 동료이기에 망설임 없이 모연을 구하러 떠난 시진. 하지만 부대원 없이 홀로 구출 작전에 돌입했기 때문에 희귀하면서도 낯선 그의 사복 차림은 보는 이에게 걱정을 앞서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