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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한국 양궁 '金金金' 연발…사이클 나아름, 첫 3관왕 2018-08-28 18:35:41
김유리(31·삼양사), 김현지(25·서울시청),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 나아름(28·상주시청)으로 이뤄진 대표팀은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트랙 여자 단체추발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4㎞(트랙 250m 16바퀴)를 다 달리기도 전에 중국을 추월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아시안게임- '중국 추월' 사이클 여자단체추발 금…나아름 3관왕(종합) 2018-08-28 18:31:35
대표로 출전한 김유리(31·삼양사), 김현지(25·서울시청),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 나아름(28·상주시청)은 4㎞(트랙 250m 16바퀴)를 다 달리기도 전에 중국을 추월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중국은 경기를 완주할 기회를 잃었고, 한국은 4분 31초 222의 기록으로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나아름은 한국 대표팀 첫...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단체추발 금…나아름, 한국 첫 3관왕 2018-08-28 18:25:34
김유리(31·삼양사), 김현지(25·서울시청),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 나아름(28·상주시청)은 4㎞(트랙 250m 16바퀴)를 다 달리기도 전에 중국을 추월하며 경기를 끝냈다. 나아름은 한국 대표팀 첫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다. 나아름은 앞서 도로 사이클 종목인 개인도로와 도로독주에서 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28 15:00:06
한국, 28년 만에 최소 금메달 유력 180828-0567 체육-002812:30 [아시안게임] 사이클 이주미 '도로에서 조연? 트랙에서는 주연' 180828-0568 체육-002912:32 -아시안게임- 한재진·최유진,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 결선 진출 180828-0569 체육-003012:34 -아시안게임- 양궁 김우진, 이우석 꺾고 개인전 金…8년 ...
[ 사진 송고 LIST ] 2018-08-28 15:00:01
전략 컨퍼런스' 참석 08/28 14:06 지방 최인영 인터뷰하는 사이클 국가대표 이주미 08/28 14:07 지방 황희경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 안받으면 50만원 과태료 08/28 14:09 지방 박철홍 침수피해 지역 방역 08/28 14:10 지방 박철홍 물에 빠진 살림들 08/28 14:10 지방 박철홍 물에 잠긴 아파트 피해...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단체추발,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2018-08-28 12:47:36
김유리(31·삼양사), 김현지(25·서울시청),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 나아름(28·상주시청)이 출격한 여자 단체추발은 이날 오후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 사이클 여자 단체추발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단체추발은 전날 예선에서는 4분 24초 796으로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사이클 이주미 '도로에서 조연? 트랙에서는 주연' 2018-08-28 12:30:57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그러나 이주미는 "전혀 아쉽지 않다. 감독님, 아름이와 계속 같이 훈련하면서 만들어온 것이다. 우리가 함께 경기에 나간 것은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팀워크'를 강조했다. 개인도로 종목은 같이 달리는 팀원들의 호흡이 중요한 종목이다. 이번 대회 남자 개인도로 금메달을 가져간...
-아시안게임- 한국사이클, 남자 단체추발 예선서 아시아신기록(종합) 2018-08-27 18:38:42
썼다. 김유리(31·삼양사), 김현지(25·서울시청),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 나아름(28·상주시청)이 출격한 여자 단체추발은 4㎞를 4분 24초 796의 기록으로 달리며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고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여자 단체추발 1라운드 경기와 메달 결정전도 28일 열린다. 한국 여자 단체추발은 인천 아...
[아시안게임] 도로사이클 2관왕이 두 명이나…위대한 이유 2018-08-24 18:40:51
중요하다. 나아름도 동료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가 상대 선수들을 견제하는 역할을 해준 덕분에 막판 오르막 구간에서 스퍼트를 내 선두로 치고 나갈 수 있었다. 도로독주는 일정 시간 간격으로 한 명씩 출발해 결승선에 도달하는 시간이 가장 짧은 선수가 이기는 경기다. 선수들은 숨을 참아가며 레이스 내내...
[아시안게임] 사이클 2관왕 나아름, 도전은 계속된다…"이제는 트랙에서" 2018-08-24 15:18:05
금메달을 땄을 때는 '동반 레이스를 펼친 이주미 언니와 완벽한 작전을 짜 주신 김형일 감독님'에게 공을 돌렸던 나아름은 도로독주 금메달의 영광도 김 감독과 나누고 싶어 했다. 나아름은 "도로독주 우승은 감독님과 저의 믿음 덕분에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도로독주는 1분 간격으로 한 명씩 출발,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