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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STX, 페루서 한국산 장갑차 30대 수주 2024-05-02 11:02:25
일(현지시간) 밝혔다. 차륜형 장갑차는 캐터필러와 같은 '무한궤도' 없이 일반 차량처럼 개별 바퀴를 굴려 움직이는 형태의 장갑차다. 1차 사업비 규모는 2억 3천만 솔(약 840억 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현대로템·STX는 파메와의 협력으로 중장기적으로 4·6륜 장갑차 및 소·대형 전술 및 구난 차량 등 다양한...
페루에 한국산 장갑차 '백호' 달린다…현대로템·STX, 30대 수주(종합) 2024-05-02 09:30:19
같은 '무한궤도' 없이 일반 차량처럼 개별 바퀴를 굴려 움직이는 형태를 말한다. K808은 뛰어난 방탄·방폭 성능, 최대 시속 100㎞ 안팎(수중 최대 시속 8㎞)의 민첩성, 기관총 장착, 피탄으로 인한 펑크에도 주행할 수 있는 8륜 런플랫 타이어 장착 등 특장점을 가진 만큼 지상 전투 수행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K방산 쾌거…한국산 장갑차 남미 수출 2024-05-02 07:42:03
1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로템·STX는 차륜형 장갑차(8×8) K808 '백호' 30대(1차)를 시작으로 120대까지 공급 계약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K808은 뛰어난 방탄·방폭 성능, 최대 시속 100㎞ 안팎(수중 최대 시속 8㎞)의 민첩성, 기관총 장착 및 8륜 런플랫 타이어 가용성 등 특장점을 가진 만큼 지상 전투...
페루에 한국산 장갑차 '백호' 달린다…현대로템·STX, 30대 수주 2024-05-02 06:38:11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로템·STX는 차륜형 장갑차(8×8) K808 '백호' 30대(1차)를 시작으로 120대까지 공급 계약을 할 수 있게 됐다. 장갑차 중 차륜형은 캐터필러와 같은 '무한궤도' 없이 일반 차량처럼 개별 바퀴를 굴려 움직이는 형태를 말한다. K808은 뛰어난 방탄·방폭 성능, 최대...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98억원…전년 대비 17% 증가 2024-04-30 17:00:09
30일 공시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 17.3% 늘어난 규모다. 주력 사업인 차량 부품과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이 전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한 1조9821억원, 영업이익은 18.8% 증가한 538억원을 기록했다. 공작·특수 부문은 매출 1595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각각...
빌리조엘 LP판 건넨 바이든…기시다는 노토칠기·벚꽃묘묙(종합) 2024-04-10 18:41:33
미국과 일본 팀이 사인한 축구공을 건넸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에게 일본 전통 칠기인 '와지마누리'(輪島塗) 커피 컵과 볼펜을 선물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와지마누리는 지난 1월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를 대표하는 명물이다. 기시다 총리가 선물한 칠기는...
기시다,日총리로 9년만에 美국빈방문…"'반석' 미일관계 알릴것" 2024-04-08 18:04:25
묘목을 선물로 준비해 증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민영방송 TBS가 보도했다. 워싱턴DC에는 1912년 일본이 선물한 벚나무 약 3천그루가 있다. 침수 피해를 본 일부 벚나무를 베어 내고 이번에 기시다 총리가 가져간 새 묘목을 심을 예정이다. 기시다 총리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1월 강진이 발생한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미일 정상 만찬에 日밴드 요아소비 초청…日, 노토 칠기 선물" 2024-04-07 17:57:13
7일 보도했다. 혼성 듀오 요아소비는 2019년 '밤을 달리다'로 데뷔했고,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 곡 '아이돌'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 등지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민영방송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공식 만찬에서 양국 정상이 어떻게 우호 관계를 알릴 것인지 주목된다"고...
현대차그룹 EV9 '세계 올해의 차'로 선정 2024-04-01 16:07:41
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4 월드카 어워즈’에서 현대차그룹은 총 6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을 휩쓸었다. 월드카 어워즈는 세계 32개국의 자동차 전문기자 10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비밀투표를 통해 매년 최우수 차량을 선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다. 올해엔 메르세데스벤츠, BMW, 렉서스 등...
"TV 4대 값이면 자동차 산다"…세계서 히트 친 車 정체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4-03-30 10:33:01
수 밖에 없다. 오늘날 일본 경차의 기준은 배기량 660cc 이하, 길이 3.4m, 폭 1.48m, 높이 2m 이하로 정해져 있다. 정해진 한계 안에서 최대한 소형차와 비슷한 성능과 편의성을 확보하면서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추는 것, 그것이 스즈키가 살아남는 길이었다. 공장 설계부터 조립 공정까지 낭비를 극단적으로 줄인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