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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들 수해 현장에서 인증샷 좀 찍지 마세요"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0-08-10 08:00:01
거 아닙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구태의연한 작태. 사진 찍어 홍보용으로. 그만합시다" 등 비판적인 댓글이 적지 않았습니다. 심 대표는 결국 페이스북 사진을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의원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날 이형석(광주 북을)·조오섭(광주 북갑)·이병훈(광주 동남을) 민주당 의원, 김성원(경...
진중권 "수사지휘권 발동한 추미애, 당장 옷 벗어야" 2020-08-07 10:44:14
"어이없게도 이 사악한 자들의 반인권적 작태를 법무부장관이 수사지휘권까지 발동해가며 거들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가 지금 보는 것과 같다"면서 "그런데도 시간이 남아 국토부 일에 참견하던 장관이 자기가 저지른 이 참사에 말 한마디 없다. 추미애 장관과 이성윤 지검장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당권 출사표' 이낙연…"국민에 희망 줄 경제입법 최우선" 2020-07-07 17:18:33
불편한 작태가 빨리 정리되고 해소되길 바란다”고 했다. 임금체불 등 논란을 빚고 있는 이스타항공 창업주 이상직 민주당 의원을 향해서는 “사실관계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면서도 “공인으로서 합당한 처신을 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과거 지역구인 충북 청주 집을 팔고 서울 반포 아파트를 소유하겠다고 밝힌 노영민...
추미애·與 '지휘권 수용' 압박…윤석열, 6일 최종 입장 낼 듯 2020-07-05 17:21:57
말이 되는가”라며 “그런 언행과 작태 자체가 이미 항명인데, 그것도 모자라 함께 모여 역모를 꾸민다는 것이었다”며 지난 3일 열린 검사장 회의를 비판했다. 검찰 내부에선 검언유착 의혹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수사팀이 수사한 뒤 결과만 윤 총장에게 보고하도록 한 지시에 대한 성토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檢 압박 나선 추미애·조국…검사장들 업은 윤석열은 고심 2020-07-05 15:34:55
보겠다는게 말이 되는가"라며 "그런 언행과 작태 자체가 이미 항명인데, 그것도 모자라 함께 모여 역모를 꾸민다는 것이었다"며 지난 3일 열린 검사장 회의를 비판했다. 검찰 내부에선 검언유착 의혹을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수사한 뒤 결과만을 윤 총장에게 보고하도록 한 지시에 대한 성토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
'근거 없는 주장' 비판 직면한 태영호·지성호 2020-05-03 17:08:05
모르는 태도”라고 비판했다. 강병원 민주당 의원도 “알량한 공명심이야말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만드는 주범”이라며 “한반도의 불확실성과 위기를 사익 도모에 활용한 작태를 부끄러워하라”고 지적했다. 이들 당선자를 감싸는 발언도 일각에서 나왔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통합당 전신) 의원은 “잘못한 것 없다....
김종인 비대위 진통 거듭…심재철 "임기 1년보다 짧을 수도" 2020-04-27 08:12:10
운운하는 몰염치한 작태는 방치하지 않겠다"며 "전국위원회 개최를 지켜보고 다시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그 전날인 지난 25일에도 "1993년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 때 김종인 전 경제수석의 뇌물 사건 자백을 받았다"며 "정계에 기웃거리지 말라"고 맹비난했다. 유승민 의원도 MBC 100분토론에 출연해 "자생적인 노력...
김근식, 홍준표 향해 "석고대죄도 모자랄 판에…대선후보 어려워진 모양" 2020-04-26 15:22:34
언저리에 맴돌면서 개혁 운운하는 몰염치한 작태는 방치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1993년 4월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에서 민주정의당 의원이던 김 전 위원장은 동화은행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것을 지목한 발언으로 해석됐다. 김 교수는 "비대위의...
홍준표, 이번에 김종인 뇌물 사건 언급…"노욕으로 찌든 부패인사" 2020-04-26 11:18:03
당 언저리에 맴돌면서 개혁 운운하는 몰염치한 작태는 방치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홍 전 대표는 같은날 오전에도 SNS에 글을 올리며 자신이 검사이던 1993년 당시 동화은행 뇌물사건에 연루됐던 김 전 위원장을 심문해 자백을 받았던 일을 언급하며 "부끄러움을 안다면 당 언저리에 기웃거리지 말라"고 비판했다. 김 전...
의협, 집단감염 초래 병원 손해배상 검토에 "의료진 철수" 반발 2020-03-23 18:03:49
몰염치한 작태"라며 비난했다. 이날 0시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환자는 총 42명이다. 경기도는 집단감염 발생 초기 분당제생병원 측이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144명의 명단을 누락해 제출하는 등 역학조사에 부실하게 응해 2∼3차 감염이 확산했다고 보고 있다. 의협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