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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한림예고서 입시특강 실시 2013-05-23 17:24:19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장렬왕후 조씨로 열연중인 배우 고원희가 지난 21일 모교인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고3 후배들을 위해 입시특강을 진행했다.이날 고원희는 100여명의 한림예고 연예과 고3 후배들 앞에서 지난 해 입시를 준비했던 과정과 연기 연습 방법, 중앙대, 한예종, 한양대, 성균관대,...
‘꽃들의 전쟁’ 고원희, 가슴 시린 한줄기 눈물 2013-04-29 19:28:53
장렬왕후 역의 고원희가 흘린 처연한 한줄기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신 것. 27일 방송된 ‘꽃들의 전쟁’ 11회에서 고원희가 얌전(김현주)의 계략으로 임신을 한 후궁들을 독살을 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중궁전에서 쫓겨나 경덕궁으로 유폐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억울한 누명에 곁에서 모시던 상궁이 서럽게 울자,...
박주형 반전매력…'구가의서' 카리스마 무사가? 2013-04-27 20:12:39
그는 지난 23일 방송된 '구가의 서' 6회에서 장렬한 죽음을 맞이했다. 박주형은 '구가의 서'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사 역할을 실감나게 해내며 시청자에게 듬직한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하지만 27일 공개된 사진 속 박주형은 눈을 감은 채 꽃을 코 가까이 끌어 향기에 취한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귀요미...
‘구가의 서’ 무사 수장 박주형, 장렬한 죽음으로 최후 2013-04-24 19:47:48
‘구가의 서’의 무사 수장 박주형이 장렬한 죽음을 맞았다.23일 방송된 6회에서 백년객관을 지키는 무사수장 한노(박주형)는 태서(유연석)를 피신시키기 위해 옥사로 들어온 최강치(이승기)를 도와 탈옥을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조관웅(이성재)의 자객암살조 대장 서부관과 자색부하들에게 에워싸이자 이승기와 유연석이...
‘꽃들의 전쟁’ 고원희, 국보급 미소로 시선 집중 2013-04-23 18:12:10
된 장렬왕후 역을 통해 강단있고 온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인조와의 대립으로 상심한 며느리 세자빈 강씨(송선미)를 살뜰하게 챙기고 그녀에게서 “어머니를 맞이한 건 왕실의 복이 아니라 이 나라의 복입니다”는 극찬을 들을 만큼 어진 성품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장렬왕후는 시기와 암투가 넘치는 궁궐에서 유독...
‘아이리스2’ 윤소이, 혼을 바친 액션 빛났다 2013-04-19 14:55:24
순간까지 싸웠던 태희(윤소이)의 장렬한 최후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여배우의 액션은 시시하다는 시청자들의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버리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그녀의 활약은 배우 윤소이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
‘아이리스2’ 결말.. 이범수, 군복 착용 제안 이유는? 2013-04-19 09:18:28
유중원(이범수)의 장렬한 죽음을 암시하면서도 결연한 의지를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올리는 장면이기도 했다. 또한 무조건적인 핵테러가 아닌 조국의 인민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는 유중원의 군인 정신을 드러내는 명장면인 것이다.약 2주전 마지막회 대본이 나왔을 당시에는 유중원의 엔딩신이 군복 설정이...
‘궁중잔혹사’ 고원희, 15살 어린 국모 첫 등장 화제 2013-04-16 08:51:38
된 장렬왕후 역을 맡았다. 14일 방송된 ‘궁중잔혹사’ 8회에서는 인조의 새 중전으로 장렬왕후 조씨가 간택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고원희는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중전이 되려는 결심을 한다.의젓하게 대례를 올리고 후궁들에게 온화하고 단아한 인상을 주는 등 15살 어린 나이지만 어른스럽고 강단 있는 중전의...
고원희, ‘궁중잔혹사’ 캐스팅 2013-03-18 11:03:56
고원희가 연기할 장렬왕후는 조선 제16대 왕 인조(이덕화 분)의 계비로,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국모의 자리에 오른 인물이다. 장렬왕후는 왕후에 책봉된 후 궁과 내명부는 이미 인조의 총애를 받고 있는 소용 조씨(김현주 분)의 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낮추고 숨죽이며 조용히 기회를 기다린다. 어진 성품과...
아시아나 최연소 모델 고원희, 무자식 상팔자 후속 '궁중잔혹사' 캐스팅 2013-03-16 20:55:02
밝혔다. 고원희가 연기할 장렬왕후는 조선 제16대 왕 인조(이덕화)의 계비로,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국모의 자리에 오른 인물이다. 장렬왕후는 왕후에 책봉된 후 궁과 내명부는 이미 인조의 총애를 받고 있는 소용 조씨(김현주)의 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낮추고 숨죽이며 조용히 기회를 기다린다. 어진...